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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를 옮겨오는 방법에 대해서 조언구해요

제사 조회수 : 11,095
작성일 : 2018-08-23 23:48:09
사정상 제사를 제가 지내야 합니다 그동안 큰집에서 지내다
올해부터 제가 해야 해요

그런데 제사 옮기는것도 절차가 있다고 들었어요

어떻게 하는건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사를 절에다 지내는 방법도 알려주세요

어느절에.어떤식으로 문의하면 될까요 ?

저희 친정부모님 제사입니다 ...

IP : 118.176.xxx.10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23 11:49 PM (27.35.xxx.162)

    시엄니댁에서 하다가
    그냥 형님네 가서 하는데요.
    인수인계 합의면 끝이지 뭔 절차가 필요하나요.

  • 2. ㅇㅇ
    '18.8.23 11:55 PM (121.189.xxx.185)

    옮기기전 제사에서 유세창~~뭐 어쩌구할때
    조상님께 고하는걸로 알아요

  • 3. ...
    '18.8.23 11:55 PM (119.69.xxx.115)

    마지막 제사 지낼때 다음부터는 어디어디서 지내니 그리로 오세요라고 큰 소리로 말하면 됩니다.

  • 4. ...
    '18.8.23 11:56 PM (119.69.xxx.115)

    절에 제사모시려면 님이 가기편한 곳 몇 군데 문의해서 금액 맞는 곳으로 하세요.

  • 5. ...
    '18.8.24 12:03 AM (59.15.xxx.61)

    원래는 마지막 제사 지낼 때
    분향하고 축문 읽은 뒤에
    고유문을 지어 읽으면 됩니다.
    언제 어떤 이유로 어디로 옮기게 되어 고하나이다.
    이런 절차를 행한 후에
    쌀 한그릇 떠서 지방과 함께 옮기는데
    절대로 말하면 안되고 어쩌고...
    그런데 요즘은 그런거 필요없어요.
    그냥 님 댁에서 제사 지내시면서
    엄마 아버지에게 말하듯이
    앞으로는 제가 여기서 모시겠습니디 라고 말하세요.
    절에 모시면 절에 따라 100~200만원 드리고
    영구 위패라고 하든가 그렇게 모십니다.

  • 6. 21세기
    '18.8.24 12:11 AM (39.117.xxx.14)

    무인자동차 시험하고
    화성 이주민 모집하는 시대입니다. .

  • 7. 제사
    '18.8.24 12:49 AM (218.50.xxx.71) - 삭제된댓글

    안됐네요..

  • 8. 종가집
    '18.8.24 5:30 AM (175.197.xxx.5)

    아줌마인데요 이번 벌초에가서 벌초끝나고 술한잔 부어놓으면서 올추석부터는
    차례밥 드시러 저희집으로 오세요 시작하면돼요 그리고 제사는 그집안 형편에 따르지만
    제사 그만지낼때도 벌초에가서 고하고 끝내는거라고 들었어요
    우리도 종가집 제사를 10여년전부터 없애고 우리며느리는 결혼한지 8년차인데 제사안지내요

  • 9. 다음 제사부터는 저의집에서 모시니 저희집으로
    '18.8.24 8:28 AM (180.69.xxx.93) - 삭제된댓글

    오십시요 하세요.
    말 안해도 귀신같이 알고 찾아오시니 걱정 붙들어 매셔유.

  • 10. 다음 제사부터는 저의집에서 모시니 저희집으로
    '18.8.24 8:29 AM (180.69.xxx.93) - 삭제된댓글

    마음속으로 말해도 귀신같이 아시고 오십니다.

  • 11. ㅎㅎ
    '18.8.24 9:24 AM (39.7.xxx.121) - 삭제된댓글

    진짜 오기는 하나요 ?

  • 12. ..
    '18.8.24 12:54 PM (118.39.xxx.210)

    어차피 제사에 고인이 오는것도 아닌데 그냥 들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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