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해찬의원 향한 네거티브들에 대한 응답 정리돼있네요

블로그에 정리 조회수 : 601
작성일 : 2018-08-23 22:30:42
이해찬 의원 건강이상설 가짜뉴스라고 트윗에 링크된 블로그 가보니, 계단 잘 오르내리고 손 번쩍 잘 드시는 45초 동영상 뿐아니라 그동안 많기도 많았던 네거티브 질문들에 답변들까지 정리되어 있어요.
   http://m.blog.naver.com/lhc21net/221343902980

저 밑에 프로 탈당러라는 제목 글 까지 올라왔는데 그 부분 답변은요


Q8.
대통령이 힘드실 때 열린우리당을 깨고 탈당까지 하신 분이 뭔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을 말씀하십니까? 대통합민주신당에서 본인이 당대표 못되고 손학규가 당대표 되었다고 이해찬 전 총리는 탈당하셨는데 이번에도 당대표 못 됐다고 탈당하실 건가요?

A.
열린우리당을 깨고 탈당을 했다는 건 사실이 아닙니다. 이해찬 의원은 열린우리당이 대통합민주신당과 통합할 때(2007. 8.20.) 함께 했으며 2007년 대선 패배 후, 2008년 1월 대통합민주신당을 떠났습니다. 2008년 1월 당대표 경선에는 출마하지 않았습니다. 이때 정치를 그만 둘 생각이었고 실제 18대 총선에 불출마했습니다.


IP : 218.236.xxx.16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23 10:33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그들은 대답을 원하는게 아니에요
    단지 민주당 분열이 목표에요

  • 2. ...
    '18.8.23 10:34 PM (149.28.xxx.30) - 삭제된댓글

    김진표 지지자들은 이런 팩트체크 글 무던히도 싫어합니다.

    그들은 그냥 오유 찌라시 사골 픅 우려 먹는 걸 매우매우 좋아합니다.
    이 더위에도 말이죠. 한달내내 사골만 먹어도 질려하지 않는 그들.

  • 3. 다 필요없고
    '18.8.23 10:35 PM (117.111.xxx.96)

    무말랭이를 소중한 자산이라
    하지않았으면
    건강설 탈당설 까지
    파헤치지도 않고
    무난히 당선되었겠죠


    왜 무말랭이를 감싸서
    이리 욕보시는지

    지금이라도
    낙지사에 대해
    당대표가되면
    수사촉구하겠다
    혜경냔에 대해서도 수사촉구하겠다
    그한마디면 되요

    수사결과 보고 결정하겠다는
    하나마나한 소리는 거두고요

  • 4. 다 필요없고
    '18.8.23 10:36 PM (117.111.xxx.96)

    이모든 원인이 낙지사때문임

  • 5. 카이베르
    '18.8.23 10:37 PM (222.164.xxx.106)

    사실 게시판에서 작전세력 감지하는데 그리 어려운 일 아니텐데 관리자가 어떻게 못하나요? 딴지처럼 금지어를 정한다든가.

  • 6. ㅇㅇ
    '18.8.23 10:38 PM (14.39.xxx.191)

    본인이 총리일때 문프가 실장도 아니었고 만날일도 별로 없었다는데, 문실장이라 부르는 사람 말을 어떻게 믿어요?

  • 7.
    '18.8.23 10:41 PM (218.236.xxx.162)

    그들이 김진표 후보 지지자인지도 모르겠고, 이런 사실은 안중에도 없겠죠
    그래도 혹시나 제목만 보고 그들의 가짜뉴스에 현혹되실까봐 올려봅니다.

  • 8.
    '18.8.23 10:44 PM (211.108.xxx.228)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 9. ...
    '18.8.23 10:44 PM (117.111.xxx.45)

    네거티브가 얼마나 더러운건지 이번에 제대로 알고 있어요.
    글이나 댓글 쓰는 사람보다 거의 보기만 하는 분들이 훨씬 많은걸로 아는데 그분들이 보면서 잘 판단하셨을거라 생각해요.

  • 10. ....
    '18.8.23 10:54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117님 네거티브 드러운거 이제 아셧어요?
    전 2012년도 이후 문프님 걸어온길 보면서 더 절실하게 느꼈는데...

    멀리도 아니고 지난 대선때 보셨쟎아요.
    그땐 다른 후보 지지해서 모르셨을수도 있겠네요
    정말 지긋 지긋했는데

  • 11. ...
    '18.8.24 12:07 AM (117.111.xxx.45)

    119.207님 정말 너무하십니다.
    님하고 같이 손가락들하고 산여행하고 싸웠던거 기억납니다.
    저는 폰을 써서 아이피 자주 바뀌는데
    님 아이피는 그대로네요.
    안철수무리가 나간 민주당 내부끼리의 선거에서도
    네거티브가 이정도일줄 몰랐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49 비립종 동네 피부과 가면 될까요? ㅇㅇ 18:33:27 1
1790348 20 30대에 썼던 돈 중에서 가장 아까운 거 ........ 18:31:53 65
1790347 매일 톡으로 성경구절보내는 친정모ㅠ 1 . . 18:30:48 62
1790346 증여 문의요 ... 18:30:25 43
1790345 현재 기술로 생산가능한 가장 위험한 로봇 ........ 18:30:14 51
1790344 엄마 언니 조카 등 원가족에 시간과 에너지 많이 쓸수록 ㅇㅇ 18:29:22 70
1790343 예쁜 여자들 보면 기분좋나요? 8 ㅇㅇ 18:25:41 218
1790342 국립 경국대학교 1 처음 들었어.. 18:23:41 193
1790341 돈 버는 자식과 여행 1 .. 18:23:22 200
1790340 맛있는 귤 고르는 초간단 꿀팁 하나~ 18:22:50 261
1790339 백내장 진단받고 7 수술을 18:21:39 177
1790338 조갑제 장동혁에게 묻고싶다 1 18:14:36 165
1790337 문재인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만만세?????? 14 ㅋㅋ 18:14:03 556
1790336 엄마와 사이좋지 않은 딸들이 더 잘 사는 것 같아요. 8 딸엄마 18:09:47 575
1790335 식세기.. 뭔가 미끈거리는거 안씻긴거죠? 4 하루만 18:02:53 236
1790334 기미땜시 레이저치료 받아볼까했는데,피부깨끗하단 소리 들었어요 2 18:02:44 430
1790333 차종 선택 좀 도와주세요. 7 차종 선택 17:59:40 391
1790332 50년대생은 아끼고 살아서 그런가요? 7 ..... 17:59:35 863
1790331 "살다 살다 이런 눈은"…캄차카반도에 '종말급.. 3 매몰 직전 17:56:16 1,169
1790330 병원비로 다음달부터 쓸 돈, 무엇을 팔아쓸까요. 5 .. 17:55:54 623
1790329 선관위 회계안내요원 .. 17:55:32 133
1790328 네이버멤버쉽인분들 비비고물만두 2개 8480원이요~ 2 탈팡 17:52:10 415
1790327 오랜만에 느껴보는 벼락거지 기분 16 .... 17:51:07 1,908
1790326 뚜벅이 커피 텀블러 보온병추천해주세요 3 추천 17:50:47 184
1790325 오늘은 삼성sdi가 본전 됐어요 5 .... 17:48:07 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