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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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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서울은 미친듯 더워요. 개학안한 딸이랑 미치기 직전

조회수 : 5,256
작성일 : 2018-08-22 15:48:24
미칠것같아요
종일 빈둥거리는 사이가 안좋은 초등 고학년딸과
이 더운날 집에 둘이 있으려니 정말 미칠것 같아요

태풍은 오긴 오나요?
태풍전날씨가 원래 이렇게 미친듯 덥나요?
바람한점 없어요
진짜 날씨땜에 또 빈둥거리는 딸땜에 정신병걸릴듯


그리고 초등고학년때도 액체괴물 만들고 노나요
진짜 이넘의 액체괴물땜에 집안에 로션이건 세안제건 락앤락이건
남아나는게없어요
이 더운날 돼지우리 딸방 액괴 다버렸더니 지랄지랄 에휴
돼지띠라 방이 돼지우리 같은건지,,,,

에휴
무자식 상팔자 속담 틀린거 하나도 없어요
IP : 116.124.xxx.17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어컨
    '18.8.22 3:49 PM (121.133.xxx.121)

    키신거죠?

    이런날 에어컨 키고 맛난 거 사먹고 계세요.

    이제 더위도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정신건강을 위해 누릴 수 있는 건 누리고 살아요.

  • 2. ....
    '18.8.22 3:50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오늘 만난 동네 엄마...태풍때문에 개학 연기될까봐 무서워요 ㅎㅎㅎ
    쫌만 더 힘내세요

  • 3. 몇년째
    '18.8.22 3:50 PM (211.186.xxx.54) - 삭제된댓글

    몇년째 태풍 온다온다하고 비구경 못하고 있어요.

  • 4. ....
    '18.8.22 3:50 PM (122.34.xxx.61)

    저는 그거 제거 가지고 놀고싶던데..
    초6 아들넘이 그게 인체에 유해해요..그래서.
    알았어 그랬네요.
    이렇게 재미없는 놈도 있습니다.

  • 5. ....
    '18.8.22 3:50 PM (112.220.xxx.102)

    오늘 엄청 더워요..
    에어컨 트세요..
    그리고 액체괴물 유해물질 나왔다고 하지 않았나요?

  • 6. ..
    '18.8.22 3:53 PM (222.237.xxx.88)

    딸 물건을 맘대로 버린건 엄마 잘못.
    딸이 엄마 물건을 맘대로 버렸더라도
    그냥 넘어가셨을까요?
    더운데 애랑 싸우지말고 서로 적당히 피하세요.
    초딩 고학년이라니 끼니 차려두고 엄마가 쇼핑몰이나
    마트등 시원한데로 아침 일찍 탈출하세요.

  • 7. 대구
    '18.8.22 3:54 PM (222.103.xxx.72)

    어제 간만에 더웠구요...
    오늘은 어제보단 쬐끔 덜 덥네요...
    정말 태풍 오긴 오나요???

  • 8. 평택
    '18.8.22 3:54 PM (175.119.xxx.159)

    뜨거운 바람이 들어와 문 다 닫았어요
    다시 아파트헬스장으로 갈까 고민중이예요
    실외기실 문도 다 닫았어요
    태풍 온다길래
    거실이 32도네요
    일단 선풍기만 틀고 있어요

  • 9. 제 딸은
    '18.8.22 3:54 PM (175.193.xxx.150)

    대학생인데 아예 물풀을 대량으로 주문해서 지 입맛대로 만들어서 놉니다.........
    방에 반짝이 대잔치에요....

  • 10. ..
    '18.8.22 3:54 PM (118.38.xxx.125) - 삭제된댓글

    서울 날씨 35도 체감기온 41도... 라네요.

  • 11. 이동네는 38도
    '18.8.22 3:56 PM (39.7.xxx.85) - 삭제된댓글

    무더위가 메롱하는 날씨네요.
    동장군만 있는줄 알았더니 하장군?도 있나봐요 ㅎ

  • 12. ...
    '18.8.22 4:03 PM (122.40.xxx.125)

    아직 개학안한 아들도 있습니다ㅜㅜ방학이 길다보니 인내심도 바닥이ㅜㅜ..아이랑 집에 2시간씩 교대로 있는거 추천입니다..

  • 13. ㄱㄱ
    '18.8.22 4:04 PM (121.165.xxx.55)

    아들이랑 책들고 커피빈 왔어요
    오늘 1 1 행사라 음료 두잔 마시고 넘 추워요
    사람 엄청 많아요

  • 14. 여기
    '18.8.22 4:04 PM (58.238.xxx.42)

    여기
    돼지우리방
    액체괴물 가지고 노는 대학생있습니다
    참 애들 맘대로 안돼죠 ㅜㅜ

  • 15. ...
    '18.8.22 4:0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아직 개학 안 했어요?
    힘드시겠다.

  • 16. 돼지띠라
    '18.8.22 4:11 PM (219.255.xxx.25) - 삭제된댓글

    돼지우리 공감!되는 액체괴물가지고 노는 꿀꿀이 한마리
    여기있습니다

  • 17.
    '18.8.22 4:13 PM (211.114.xxx.3)

    진짜 푹푹찌네요 초등 아직 개학안했나보네요

  • 18. 헉!
    '18.8.22 4:18 PM (211.48.xxx.170)

    저만 더운 게 아니었네요.
    여름 다 갔는데 무슨 에어컨이냐 하고 참다가
    방금 전에 틀고야 말았어요.

  • 19.
    '18.8.22 4:29 PM (124.50.xxx.3)

    참고 참다가 2시에 틀었어요
    마트 가야되는데 나가가가 싫네요

  • 20.
    '18.8.22 4:30 PM (175.117.xxx.158)

    초등방학ᆢ기네요 더우니ᆢ

  • 21.
    '18.8.22 4:42 PM (27.1.xxx.155)

    저희 초딩은 오늘 개학했어요..
    근데 1학년이라 데리고 와야해서
    학교앞에서 기다리니 왜케 더운지..
    그래도 방학식때 보다는 낫다며..위안을 했네요.

  • 22. ...
    '18.8.22 5:36 PM (119.196.xxx.50)

    에어컨 없는집????

    일단 애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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