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원 입원비가 정말 적게 나오네요

단풍 조회수 : 4,196
작성일 : 2018-08-18 18:45:54
남편이 갈비뼈 두개 부러져서 7일 입원 했다 오늘 퇴원 했는데 질병실손만 있고 상해가
없어서 걱정 했는데 7만원 나왔어요
엥 원무과가 실수 했나 순간 이게 뭔일 ~~~
여기 지방 준종합병원인데요
퇴원수속 하면서 앞동 사는 애기 엄마 만났는데 15세 미만은 자부담 5% 라 수족구로
5일 입원 했는데 3000원 나왔다고
병원비 부담 이렇게 적어 지고 보험료는
조금씩 이라도 내리고 다들 알고 계셨나요


IP : 118.46.xxx.13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18 6:51 PM (117.111.xxx.186)

    종합병원에서 중이염 수술하고 2박3일 있다 퇴원했는데
    12만원나와서 엥했었네요

  • 2. 저...
    '18.8.18 7:06 PM (116.41.xxx.148)

    제 동생이 병원에서 수납하는데
    진짜 많이 싸져서 환자들 불평불만이 쏙들어갔다고...
    생각보다 싸다고 고맙다고 인사하고 가는 사람도 많고.,. 일하기가 너무 편해졌대요.

  • 3. 저도요
    '18.8.18 7:21 PM (112.187.xxx.102)

    최근 치과 같다가
    치료비 듣고 놀랐어요.

  • 4. 좋은 일이네요
    '18.8.18 7:25 PM (210.96.xxx.161)

    노통때 수술입원했다가 다시 명박이때 수술입원했는데 병원비가 많이 올라서 속상했던 적이 잇었어요.문통이 최고네요.

  • 5. 이정도면 실손 안들어도 되겠네요
    '18.8.18 7:31 PM (124.51.xxx.250)

    실손 해마다 보험료 올라가서 슬슬 부담스러웠는데
    이렇게 병원비가 적게 나오면 안들어도 될것 같아요

  • 6.
    '18.8.18 8:29 PM (223.62.xxx.100)

    지인이 메이저급 병원에 일주일 입원했었는데
    모텔보다 싸다고
    밥 안해서 좋고 시원해서 호사스러웠다고

  • 7. ..
    '18.8.18 8:45 PM (118.38.xxx.125) - 삭제된댓글

    몇인용이요?

  • 8. ㅎㅎ3333
    '18.8.18 8:58 PM (125.184.xxx.236)

    진짜요? 복지를 직접 느끼셨네요.. 병원갈일이 없어서 못느끼고 있었어요.. 남편분 잘 나으시길 바랍니다.

  • 9. ???
    '18.8.18 9:11 PM (116.47.xxx.189)

    7세 아들 장염으로 2박 3일 입원했는데 25만원돈 나왔어요
    4인실에 있었는데..

  • 10. 단풍
    '18.8.18 9:17 PM (118.46.xxx.137)

    작년7월부터 15세 이하는 본인부담금 5% 라고 하던데요

  • 11. 단풍
    '18.8.18 9:19 PM (118.46.xxx.137)

    저희는 5인실이요 앞동 애들도 5인실

  • 12. ??
    '18.8.18 9:45 PM (61.84.xxx.134)

    우린 입원도 없이 백 넘게 나왔는데 간단한 수술한건데..
    수술은 혜택이 없나요?

  • 13. 단풍나무
    '18.8.18 9:52 PM (118.46.xxx.137)

    제가 다른 거는 모르고
    혹시 수술이 아닌 시술 하신거 아닌가요
    작년에 디스크시술 칠백 가까이 나왔는데 시술은 건강보험 안되서 실손보험으로 처리 했거든요

  • 14. . .
    '18.8.18 10:09 PM (118.39.xxx.210)

    Mri 보험좀 확대했음 좋겠어요 엑스레이 ct에서 안보였던 골절부위가 mri에서 보였는데 보험적용안된다 해서 54만원 냈어요 일부 질병만 된다 하더라구요
    그외에는 병원비 싸더군요

  • 15. 아니
    '18.8.18 10:35 PM (218.48.xxx.103)

    밥값도 안나오나요?
    말이 안되잖아요..
    5일입원에 3000원이요?

  • 16. 단풍
    '18.8.18 10:37 PM (118.46.xxx.137)

    저희도 목 디스크 의심 되서 mr은 따로 50만원 따로 지불 했어요 그래서 아직까진 실손이 필요 하구요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고 작은거 부터 차츰 확대 되지 않을까요

  • 17. 간병비
    '18.8.18 11:34 PM (175.125.xxx.51)

    병원비는 그리 크지 않아요.
    다만 중병이여서 혼자 못 있는 환자는 간병비가 제일 커요.
    간병비는 연말정산도 못 받고
    현금으로만 지불하고
    간병비 보험이 필요합니다.

  • 18. ^^
    '18.8.19 12:22 PM (211.36.xxx.153)

    앞에서 싸서 호호.
    뒤에서 의료보험 팡팡 때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6 김연아 인중이 길어요 5 07:10:08 353
1788535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1 ㅇㅇ 07:07:13 264
1788534 원화 가치, 64개국 중 뒤에서 5번째…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 4 ... 06:37:46 582
1788533 미란다와 윤석열 (재업) 1 자유 06:36:36 416
1788532 중국산이 싸구려라는 인식이 완전 없어졌음 6 샤오미 06:36:08 852
1788531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1 ㄴㄴ 05:59:59 915
1788530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20 친정 02:19:26 3,576
1788529 이주빈도 3 ㅇㅇ 02:19:15 1,731
1788528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4 82 02:03:04 1,030
1788527 네이버페이 줍줍요 4 ........ 01:52:40 760
1788526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4 ㄷㄹ 01:51:10 985
1788525 10년 전세후 12 ... 01:49:04 1,769
1788524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28 김밥 01:31:31 2,547
1788523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5 ..... 01:16:25 3,195
1788522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7 김밥 01:09:52 1,743
1788521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00:54:25 945
1788520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7 00:50:12 3,669
1788519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4 ---- 00:48:33 2,118
1788518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618
1788517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5 경도 00:38:48 2,137
1788516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78 도움이.. 00:37:11 3,671
1788515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1 00:35:32 2,482
1788514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8 50대 후반.. 00:33:00 3,531
1788513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2 ,, 00:30:51 812
1788512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20 습관 00:26:38 4,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