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알타리 김치 담갔는데 무 맛을 베어 먹어 보니
쓴 맛이 나네요
날씨 때문에 무가 쓰다고 들었는데 기억 못 하고
다듬어 놓은 무 보고 사다가 했는데 무 깍아 놓은 모양도 요상하고 이파리도 거의 없고 맛은 쓰고 ᆢ
제가 실수 한거죠?
폭염과 가뭄에 총각 무도 쓴가요?
ᆢ 조회수 : 741
작성일 : 2018-08-17 12:18:51
IP : 175.223.xxx.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8.17 12:22 PM (222.111.xxx.182)그 알타리가 좀 그런게 아닐까요?
전 귀찮아서 시장 반찬 가게에서 지난주에 알타리 김치 조금 사다먹었는데 괜찮던데요.2. 원래
'18.8.17 12:29 PM (112.171.xxx.67) - 삭제된댓글원래 여름에는 총각무가 맛이 없어요.
11월부터 5월까지가 부드럽고 맛나요~3. 하다못해
'18.8.17 12:41 PM (211.36.xxx.124)지금나오는 상추는 쓴맛이 너무나서 못먹겠더라구요
4. 네~
'18.8.17 1:22 PM (175.121.xxx.207)열무랑 얼갈리 담았는데 쓴맛나요
오랜만에 정성들여 담았는데.
오이도 쓰다고 지인이 그러더라구요.
심지어 노각도 어찌나 쓴지
설탕과 식초를 더 많이 넣어 무쳤어요5. ㅇ
'18.8.17 1:32 PM (211.114.xxx.3)쓰고 맛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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