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을땐 아주 지겹더니 막상 개학하고 없으니 집이 너무 썰렁하네요
안 그런가요
아이들 개학하니
썰렁 조회수 : 1,682
작성일 : 2018-08-14 09:27:15
IP : 183.96.xxx.1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8.14 9:30 AM (221.165.xxx.155)우리 애들은 아직 방학이예요.
2. ..
'18.8.14 9:34 AM (223.62.xxx.213)저는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해서 그런지 넘 좋네요. 아이가 예쁘긴 해도 방학 때 짜증도 많이 부렸어요.
3. 가족은
'18.8.14 9:36 AM (220.78.xxx.14)같이 있음 좋고
나가면 더좋고 그래요4. ㅁㅁ
'18.8.14 9:41 AM (27.1.xxx.155)큰애는 개학했고 둘째는 담주에 개학이예요.
더운데 교복입고 등교하는거 보니 짠하기도 하고..그렇네요.5. 모
'18.8.14 9:46 AM (118.37.xxx.114) - 삭제된댓글섭섭시원합니다
6. ....
'18.8.14 10:37 AM (221.157.xxx.127)아주 좋은데요 ㅎㅎㅎ 밥지옥탈출
7. ㅡㅡ
'18.8.14 12:01 PM (58.226.xxx.12)담주 개학
그 날만 기다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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