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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일주일 동안 혼자 집에 있어야 하는데 누구 도움 필요할까요?

고3이 조회수 : 3,913
작성일 : 2018-08-13 15:55:41

공교롭게도 남편과 저의 출장이 겹쳤어요.


시누이나 제 동생한테 저희 집에서 출퇴근 해 달라고 부탁할지

아니면 애 혼자두고 전화나 할지 갈등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거에요?


IP : 211.192.xxx.14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 나이가?
    '18.8.13 3:57 PM (121.138.xxx.91) - 삭제된댓글

    나이를 적으셔야..

  • 2. 고3
    '18.8.13 3:59 PM (223.39.xxx.246)

    윗님 고 3 이라 적었는 데요

  • 3.
    '18.8.13 4:02 PM (125.190.xxx.87)

    시누이나 동생한테 출퇴근 부탁

  • 4. ...
    '18.8.13 4:04 PM (210.222.xxx.8)

    본인의사 확인이 제일 중요할거 같아요.

  • 5. 지나다가
    '18.8.13 4:06 PM (211.247.xxx.137)

    아드님 의사를 물어보세요.
    친분도가 더 가까운 분이 있을 듯..

  • 6.
    '18.8.13 4:09 PM (121.167.xxx.209)

    아들이 이모나 고모 선택하게 하거나 고3 이면 혼자 있어도 될것 같은데요
    혼자 있으면 대신 친구는 집에 데려 오지 말라고 하세요

  • 7. 고3이면
    '18.8.13 4:17 PM (222.103.xxx.72)

    혼자 놔두는게 더 나을거예요...
    다 합니다.

  • 8. 저기
    '18.8.13 4:19 PM (211.192.xxx.148)

    마침 수시 원서 접수 기간이 딱 걸리네요. ㅠㅠ
    이때 학부모가 할 일 있나요.

  • 9. 혼자
    '18.8.13 4:20 PM (121.172.xxx.61)

    혼자서도 잘 할거 같은데요.
    아침 알람 정도? 스스로 일어나보라고 하고 최종 몇분까지 일어났다는 연락없으면 부모님이 전화로 깨우는 걸로.
    전 아이를 믿어보겠습니다.

  • 10. ....
    '18.8.13 4:27 PM (1.227.xxx.251)

    수시 원서 접수할때일텐데요
    집에서 진학사 접속해서 원서 접수하고, 원서비 내야하구요
    자소서 써서 넘기고 그러죠...

  • 11. 네,,
    '18.8.13 4:32 PM (211.192.xxx.148)

    가장 중요한 시기네요.
    대책을 미리 세워야 겠네요.

  • 12. 저도 고3맘
    '18.8.13 4:39 PM (112.216.xxx.139)

    방학이거나 그렇다면 되려 고3이 혼자서 홀가분하게 공부도하고 알아서 지내겠거니 하겠지만
    수시 접수할 때라 가장 어수선하고 정신없을 때인데 부모 중 한분이라도 곁에 있어줘야 할거 같네요.

  • 13. ㅠㅠ
    '18.8.13 4:41 PM (211.192.xxx.148)

    너무 속상합니다.

  • 14. ...
    '18.8.13 4:55 PM (125.177.xxx.43)

    원서접수 기간이면 .. 학교에서 담임이랑 같이 하기도 해요

  • 15. 네,,
    '18.8.13 5:02 PM (211.192.xxx.148)

    담임샘께 부탁드리는 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16. 저는
    '18.8.13 5:12 PM (180.230.xxx.96)

    조카 고3때
    가서 식사 챙겨줬어요

  • 17. ....
    '18.8.13 5:18 PM (183.98.xxx.95)

    수시접수를 담임이랑하지 않는데요
    각자 집에서
    원서비도 결제해야하고...
    많이 심난하시겠어요
    피치 못해 출장가시겠지만
    누구라도 같이 있도록 하겠어요
    밥이야 다 학교에서 먹고 올테고
    집에 와서 밤에 원서접수할때 누구라도 있도록 해야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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