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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도 친정 가면 요리.청소 다 하세요??

조회수 : 5,748
작성일 : 2018-08-11 21:03:32
저 결혼하고 친정갈때마다.
엄마가 하는 말은.
다른 딸은 와서 다 농사짓고 청소하고.
요리하고.
딸들이 다한다..
너는 손님처럼 있을려고 한다...는데.

이론은 맞죠.. 네네.
부모님 도와드리는게 맞죠...

근데 전 이기적인 딸인지.

친정이 가까운 거리 아니고 4시간 거리라
방학때만 아들델고 가는데. (딸은 저혼자에요)
가면 엄마가 해주는 밥 먹고.
과일.아부지.엄마랑 먹으며 얘기하고
고향음식 맛난거 사 먹으러 다니며
쉬다 오고 싶거든요..

물론 저도 전담으로 요리까지는 안해도.
설겆이 는 해요.
(농사짓는 집은 아녀요)

근데 뭔가 저 오면 대청소 해달라는 분위기라.
부담스럽네요...
방금도 전화와서 막 뭐라시니.
예매한 기차표 취소하고플판 ㅠㅠ

제가 잘못 생각하는거라면
생각을 바꿀라구요.
님들도 친정 가면 다 저희엄마말대로 하세요???
사실인가요?
진심 궁금해요..
IP : 220.88.xxx.202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11 9:05 PM (211.225.xxx.219)

    민망하지만 ;; 생각해 보니 거의 아무것도 안 해요

  • 2. ..
    '18.8.11 9:05 PM (175.112.xxx.87) - 삭제된댓글

    엄마가 원하시면 해드려야죠. 엄마가 원하시는데로 해드리는게 효도죠.

  • 3. ..
    '18.8.11 9:09 PM (1.227.xxx.210)

    저도 집에가면 암것도 안하고 주는대로 받아먹고 햇는데
    어느새 엄마가 70세라 생각하니
    2층주택 청소하기도 벅차겟고 끼니마다 차리시는것도 보통이 아니겟다 싶어서
    몇년전부턴 대청소는 아니어도 방닦고 화장실청소 하고 그러네요
    힘이 부치실꺼 같아요

  • 4. 갈때마다 용돈드려요
    '18.8.11 9:17 PM (223.39.xxx.31)

    손주먹거리챙기고 청소하고
    엄마도힘들어합니다
    일도와드리기싫음 용도이라도
    수고한다고드리세요

  • 5. 마나님
    '18.8.11 9:17 PM (175.119.xxx.159)

    일년에 두번정도 가는데 , 엄마가 연세도 있으시고
    이제껏 못 다한 일,미루고 안했던일, 일부러 평일에 가요
    병원도 모시고 가고 , 음식도 거의 남편이랑 제가 해요
    쉬러가는게 아니라 더 힘들지만 그래도 맘은 편해요
    다 대구에 6형제 있고 저만 외지 살아서 갈때 마다 쉴 시간이 없네요 ㅠ

  • 6. ㅇㅇ
    '18.8.11 9:17 PM (175.192.xxx.20)

    아니요. 절대 못하게 하시구 청소할 만큼 있지도 못합니다.

  • 7.
    '18.8.11 9:18 PM (116.36.xxx.22)

    며느리는 핏줄도 아닌 남이라고 안하고 손님대접 원하고 딸은 소중한 핏줄이니까 안 시킨다면 엄마는 죽을때까지 자식위해서 손님 대접 해야 한다면 아들 딸 며늘 사위 모두 오는게 지겨울거 같아요

    저도 아들 둘인데요
    생일이고 명절 이고 오지 말고 전화나 가끔 했으면 좋겠어요밥해주기 힘들거든요
    어차피 내몸 움직일수 없어지면 요양원 가는게 대세이니까요
    얌체처럼 와서 해주는밥 먹고 가면서 유산도 물려주길 원하는 자식들이 부담스럽고 귀찮아요

  • 8. 40대
    '18.8.11 9:18 P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

    전 아직 젊어서인지 애들 밥해먹이는거 좋긴한데요
    나중에 애들이 그렇게 대접만 받으러 애까지 데려온다면
    힘들것 같아요
    애가 셋이라 더그래요
    늙은엄마가 해주는밥 먹고 놀다오고 싶으세요

  • 9. 왜요?
    '18.8.11 9:32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부모님하고 전부 외식하고
    밖에 있다가 잠만 자요.
    젊은 사람만 가는 분위기 좋은 카페,
    애들이 좋아하는 스테이크 집, 캐릭터 구매하기,
    유명 맛집 다니면서
    우리한테 신문물 배우시면 은근 좋아하심.
    붕소님 70대 중반이세요.

  • 10. 왜요?
    '18.8.11 9:33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아침은 대충 누룽지나 끓여먹고 그건 설거지하고요.
    나머지는 부모님하고 전부 외식하고
    밖에 있다가 잠만 자요.
    젊은 사람만 가는 분위기 좋은 카페,
    애들이 좋아하는 스테이크 집, 캐릭터 구매하기,
    유명 맛집 다니면서
    우리한테 신문물 배우시면 은근 좋아하심.
    부모님 70대 중반이세요.

  • 11. 지나다
    '18.8.11 9:35 PM (121.88.xxx.87)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엄마가 하신다고 못하게 하시지만 이제 연세들고 기력떨어지는게 보이니 엄마한테 얻어먹는게 맘이 편하지 않아요.
    그래서 생신등 행사때는 외식은 당연하고 숙소잡아서 여행가요.
    아무래도 친정에서 하면 엄마가 신경쓰셔야하니까요.
    매년 여름휴가때도 남매들 모여 여행갔는데 올해는 너무 더워서 시골친정집으로 모이네요.
    친정아버지야 본인은 신경쓰실게없고 자식들 보는게 좋으니 맨날 오라하시지만요.
    자식들인 저희도 나이먹고 엄마가 끼니 신경쓰시는게 싫어서 장도 봐가고 하루는 영화보고 외식하고 또 하루는 근처 계곡으로 놀러가려고 계획짰네요.
    사람들 많은데 에어컨없으면 떠죽을것같아서 에어컨 주문해서 설치도 미리 해드렸어요.
    말이야 왜 헛돈쓰냐하시지만 설치하고 나니 알프스마냥 시원하다 하시네요.
    원글님은 식사뿐 아니라 그외 용돈같은것도 인색하게. 구셔서 어머니가 서운하신거 아닐까요?
    부모님 나이드시니 하루하루 기력이 떨어지는게 보여 짠하고 너무 속상해요.
    부모님은 제가 나이먹는게 아깝다하시구요.

  • 12. 왜요?
    '18.8.11 9:36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저는 서울 살고 부모님 부산 사시는데
    아침은 대충 누룽지나 끓여먹고 그건 설거지하고요.
    나머지는 부모님하고 전부 외식하고
    밖에 있다가 잠만 자요.
    젊은 사람만 가는 분위기 좋은 카페,
    애들이 좋아하는 스테이크 집,
    국제시장에서 애들 캐릭터 구매하기,
    유명 맛집 다니면서 핫플레이스 구경., ,
    우리한테 신문물 배우시면 은근 좋아하시고
    주변분들에게 자랑하세요.
    어릴 때 부터 피자, 치킨 잘 사주시고 좋아하셨고
    지금도 이탈리안이나 양식 잘 드세요.
    부모님 70대 중반이세요.

  • 13. 설.거.지.
    '18.8.11 9:37 PM (87.164.xxx.181)

    대청소는 오바구요,
    도우미를 불러주세요.
    부모도 늙으면 기운없고 힘들어요.
    젊은 사람 도움이 필요한 일들이 있어요.

  • 14. 덥다
    '18.8.11 9:42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본인밥 해먹기도 힘들나이에 이리더운데 노인네밥 얻어먹고 싶나요?

  • 15. ..
    '18.8.11 10:00 PM (39.7.xxx.36)

    도우미 가끔 부르면 좋을 듯요.
    딸은 쉬구요..

  • 16. 음..
    '18.8.11 10:00 P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저(40대 중반)랑 엄마(70대)랑 정말 사이 안좋은데도
    저 무거운 물건도 못들게 해요.
    손에 핏줄 튀어 나온다고

  • 17.
    '18.8.11 10:05 PM (211.36.xxx.107)

    역지사지
    늙어 자식이 올때마다대접해줘야 한다면
    힘들것 같지 않나요?

  • 18. 전 해요~
    '18.8.11 10:06 PM (59.31.xxx.242)

    1시간 거리에 있는 친정
    엄마랑 여동생 둘이 사는데
    둘다 직장 다니느라 바빠서 저는 가면
    집안청소는 물론이고 화장실청소
    빨래까지 다 해요~
    제가 전업이라 낮에 김치나 이런거 가지러 가서
    그냥 못오겠더라구요
    엄마도 깔끔하신 편인데 동생이 잘 안치워서
    퇴근하고 오시면 고생하실까봐 눈에 보이면 해요~

    마찬가지로 시가 가서도 청소부터 하구요
    남편이랑 집안으다 뒤집어 놓고 와요
    시누가 셋~
    1~2시간 거리인데 연로한 친정엄마 지저분하게 사는거 보고도 그바닥에 앉아서 어머니가 끓여놓은 청국장이랑 밥먹고 그냥 가요
    저는 보기가 좀 그렇던데요

  • 19. 그럼
    '18.8.11 10:07 PM (125.177.xxx.106)

    젊은 딸이 도와드려야지 늙은 부모님이
    다하시게 하나요?
    어릴 적에 키우느라 얼마나 힘드셨어요?
    매일 하는것도 아닌데 가끔 그것도 못도와주나요?
    진짜 요즘 부모님들 자식 너무 귀하게 키워 자기밖에 모르는 듯.

  • 20. 부럽네요
    '18.8.11 10:13 PM (14.38.xxx.185)

    제 딸들도 제 나이 70넘으면 집에와서 설거지도하고 치울라나요
    해 준 밥만 먹고 뒹굴거리다만 가네요
    저도 낼모레 70인디 엄만 늘 씩씩하다고 생각하는 딸들이 가끔은
    섭섭하네요
    사위도 저보다 두 살 많은 사부인은 노쇠하다고 걱정이 늘어지면서
    장모는 건강이 넘치는걸로만 생각하니 괘씸하고 . .

  • 21. ...
    '18.8.11 10:18 PM (108.161.xxx.13)

    저는 가면 청소설거지 하려하고 엄마는 못하게 말리고 그럽니다. 엄마 없을때 몰래 해요. 막상 말려도 하고나면 좋아하시더라구요. 주로 평소에 엄마가 신경못쓰는 청소기청소 커튼빨기 등등에 주력합니다. 일하시고 노인분이라 젊은제가 보면 위생적으로 떨어지는곳이 많아요. 솔직한 심정은 올케가 와서 흉볼까봐 더 그런것도 있구요.
    저희집에서 종일 집안일 동동거리고 하고살다 친정가면 심심해서 뭐라도 하게 되더라구요.

  • 22. dd
    '18.8.11 10:20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결혼하고나서부터 쭉 친정집가면 청소하고 방닦는거
    기본 설거지 기본~남들은 다들 친정가면 쉬고 온다는데
    그런적이 없네요 그래서 친정엘 점점 안가게 되더군요
    그냥 우리집에 있는게 더 편해서요

  • 23. --
    '18.8.11 10:27 PM (220.118.xxx.157)

    늙은 엄마 부려서 밥 얻어먹고 오는 게 뭐 자랑이라고..

  • 24. 저는
    '18.8.11 10:35 PM (61.84.xxx.40) - 삭제된댓글

    친정가면 도우려고해도 엄마가 다해주는데요.
    살림은 엄마가 더 눈부시게 깨끗하게 하구요.
    원글님 엄마가 특이하시네요.

  • 25. ...
    '18.8.11 10:38 PM (125.132.xxx.235) - 삭제된댓글

    70넘으신 엄마..지내시는데 불편하신데는 없는지 살펴드리고, 가스렌지 후드, 베란다 같은 곳 청소해드려요.
    눈 어두워 지셔서 잘 안보이시는 곳들 청소해드리고 옵니더.
    대청소까지는 아니고..그냥 쉬엄쉬엄 해요.

  • 26. ..
    '18.8.11 10:40 PM (175.112.xxx.87)

    엄마가 원하시는데로 해드려야죠. 집안일 거들기 원하시면 엄마 성에 차게 해드리고 용돈 듬뿍 드리고, 엄마가 손 까닥 하지 말라면 맛있게 얻어먹고 푹쉬다 오면서 용돈 듬뿍 드리고 오고... ^^

  • 27.
    '18.8.11 10:42 PM (1.224.xxx.71) - 삭제된댓글

    엄마는 당연히 내게 지지고 볶아 맛있는 반찬으로 밥상차려줬죠.
    평생 그래와서 당연히 받아먹기만 했는데요
    칠순즈음 되시니 젊은 내 눈에만 보이는 문제들도 생겨서
    한번씩 가면 가스렌지, 싱크, 욕실 청소등등 하고 옵니다.
    집에 먹을것 많다고 외식 마다하시지만 색다르고 유행하는
    음식들은 평소 드시기 힘드니 모시고 나가고요.

  • 28. ...
    '18.8.11 10:44 PM (223.38.xxx.221)

    엄마는 아프시고 아빠는 눈이 어두우세요.
    갈때 드시고픈거 주문해서 가져가서 차려드리고 밀린 일들 도와드리고 용돈 드리고 와요

  • 29. 네. 해요
    '18.8.11 10:54 PM (85.6.xxx.137)

    이제 돌봄 노동 바톤터치 할 나이잖아요. 나는 젊고 부모님은 연로하시니까 내 차례죠.

  • 30. 물론이죠.
    '18.8.11 11:00 PM (222.237.xxx.108)

    요리. 청소. 쓰레기 버리기. 온갖 일 다 합니다.
    친정엄마 손 하나 까딱 안 하시는 분...
    제가 안 하면 쓰레기집 돼요...
    반대로 시가에 가면 아무 것도 안 해요.
    시어머니께서 아무 것도 못 하게 해요.
    쓰다보니 시어머니께 죄송해지네요...

  • 31. 공주처럼
    '18.8.11 11:11 PM (118.223.xxx.155)

    안장서 대접받다 오죠~

    근데 엄마 쓰러지고 투병중이라...
    이젠 두 팔 걷어부치고 수발 들다 와요 ㅜㅜ

  • 32. **
    '18.8.11 11:24 PM (125.252.xxx.42)

    엄마 젊어 건강하실적 넘치게 받아서
    지금 70중반에 농사일로 허리도 안좋으셔
    한두달에 한번 장봐가서 이것저것 만들어드리고
    꼭 한끼는 나가서 맛난거 사드려요
    원래 깔끔하신 분이라 크게 치울건 없지만
    저희 해먹느라 꺼낸 그릇들 꼭 마무리해서
    원래 자리에 넣어두고 싱크대.가스렌지 깨끗히
    닦아서 저 간뒤 엄마 따로 손댈일 없게 해놓고 와요
    그래서 친정가도 전 정신없이 바빠요

  • 33. ㅠㅠ
    '18.8.11 11:27 PM (221.140.xxx.175)

    친정엄마: 어릴때부터 학교다녀오면 청소 되어있는 집에 들어오는게 소원, 즉 청소는 평생 안 하심
    어린 딸들이 다 하고 결혼하고도 가면 청소부터 하는게 일

    시어머니 : 청소를 해 드릴 수 가 없을 정도로 상상초월 더러움

    살림의 기본 도 안되어 있는 주부들이 사실 참 많아요

  • 34. 진짜
    '18.8.12 12:48 AM (117.111.xxx.126) - 삭제된댓글

    아기낳아 기르느라 힘든 시절 지났으면 친정가서도
    엄마도와서 부엌일도 하고 그래야죠.
    자식들이 너나없이 받아만 먹으면 친정엄마도 버겁고 지겨워요.

  • 35.
    '18.8.12 12:58 AM (121.167.xxx.209)

    육십 중반인데 도시 아파트에 살아요
    내 살림도 벅찬데 자식이 오면 식사 차리기가 버거워요
    식사후 설거지 할 생각도 안하고 시킬 생각도 안하고요
    힘이 부쳐요
    내 힘 자라는데까지 하다가 못할것 같으면 오지 말라고 할것 같아요

  • 36. 글쎄요
    '18.8.12 7:56 AM (59.6.xxx.151)

    전 못된 딸이라 자고 오지 않아서 청소는 할 시간 없어요
    음식은 대충 해서 가져가고 엄마가 해두신 거랑 먹고 설거지 해요
    식사후 뒷갈무리는 그 집 주부가 하는게 두 번 일 안하니 어디서나 설거지 하는 편인데
    제 기준에선 장소? 제공해줘서 그닥 불만 없어요
    친정에선. 엄마 다른 일 하시면 좀 거들고 바닥 닦는 것 까지는 하게 되던데요

  • 37. 원래
    '18.8.12 9:10 AM (106.102.xxx.221)

    친정은 쉬러가는거아닌가요??
    시집은 일하러가고 ㅜ ㅜ
    그래서 시댁가기는 싫고 친정가기는 좋은거죠

  • 38. ...
    '18.8.12 9:41 AM (58.146.xxx.73)

    해주시는밥 먹고놀다오는데
    돈은 제가 다쓰고.
    지금사시는 아파트 제가 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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