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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는 마음... 날씨때문에 가끔 착잡합니다..

아이 키우는 마음.. 조회수 : 1,464
작성일 : 2018-08-11 10:44:23

오늘은 기온이 좀 내려갔네요..

많이 살만해요..

근데 또 지레 겨울 걱정이 되네요..

여름이 더우면 겨울이 춥다던데..

올 겨울은 또 얼마나 추울지..

추위 지나면 또 미세먼지와 황사 걱정이 되고..

가끔 이렇게

아이를 키우는 마음이 무겁습니다..

곧 대책이 마련되리라 생각합니다..






IP : 123.254.xxx.1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JS
    '18.8.11 10:47 AM (221.139.xxx.37) - 삭제된댓글

    대책이요? 문슨 대책이요?
    이민말고 답이 있나

  • 2. YJS
    '18.8.11 10:47 AM (221.139.xxx.37)

    대책이요? 무슨 대책이요?
    이민말고 답이 있나

  • 3. ..
    '18.8.11 10:51 AM (59.10.xxx.20)

    시도때도 없이 미세먼지, 황사, 오존
    여름엔 야외활동 하기 힘들 만큼 너무 덥고
    겨울엔 혹한.. 아이들이 밖에서 놀 수 있는 날이 별로 없어요;;
    정말 환경 좋은 곳으로 이민이라도 가고 싶네요.
    아이 키우기에 정말 안 좋은 환경이에요.

  • 4. 00
    '18.8.11 10:52 AM (175.123.xxx.201)

    다필요없어요
    공기만 좋으면 되요 ㅠㅠ

  • 5. 원글이
    '18.8.11 10:55 AM (123.254.xxx.134)

    다들 아이들이랑 어디 다니시나요..?
    날이 더우니 놀이터 안 가본지도 꽤 된것 같고
    거의 키즈카페 다니고
    지하상가 다니고 그랫는데
    얼마전 수족구가 돈다는 말이 있어서 키즈카페를 끊고 나니 지하상가 밖에 없어서...

  • 6. wisdomgirl
    '18.8.11 2:37 PM (122.36.xxx.251)

    해가갈수록 지구온난화가 심해져갈거에요
    이제 받아들여야되요..
    얼마안남았어요

  • 7.
    '18.8.11 3:14 PM (219.241.xxx.120)

    솔직히 이제 여름은 더 더워질거고 겨울은 더 추워질거에요. 지구 온난화와 물,공기,숲 어느 한군데 오염되지 않는 곳이 없잖아요. 환경 호르몬은 이미 북극해에 90년도 중반부터 발견되고 있는 데 세상 천지 어느 곳이 오염되지 않았겠어요.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도 이미 온 세계를 다 돌았고 쓰레기 섬들은 바다 5군데서 열심히 뭉쳐있는 데 나 힘들다고 죽어라고 쓰는 사람들도 엄청 많지요.
    수도물도 83%가 미세 플라스틱에 오염되었는 데 이제 태어나는 애들은 더 기형과 이상기후에 시달릴꺼에요.

  • 8. ··
    '18.8.11 9:39 PM (222.238.xxx.117)

    인간들이 계속 이렇게 사는한 별 대책이 없을것 같은데요. 저는 십분넘어 거리에 시에서 운영하는 물놀이터있어 거기가고 극장가고 산에가고 오후되면 산책하기도 하구요. 주변에 물놀이터 없나요? 저는 사람많고 밀펴된공간 싫어해서 키즈카페는 안가서 돌아다녀도 밥값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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