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막히는 퍽퍽한 고구마 어떻게 먹어요?

창공 조회수 : 2,395
작성일 : 2018-08-10 20:19:37
일반 고구마도 전 한 입만 넘겨도
기도막혀 안내려가 죽을거 같은데
일부러 목막히는 고구마 찾아서 드시는 분들 진심 궁금.
열무김치랑 같이 먹는다 그런거 말고.
목넘기는 비결 알고파요~
IP : 175.121.xxx.8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8.10 8:24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일부러 그걸 찾아먹는 건 아니고 어떤 고구마든
    식사대용으로 늘 음료수와 같이 먹기 때문에 힘든 줄 몰라요. 씹을 때 식감이 퍽퍽하네 정도?

  • 2. ㅡㅡ
    '18.8.10 8:25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어디서 사셨어요?
    아들이 그런 고구마만 먹는데 잘 안팔아요
    밤고구마 좋아하는 사람은 그맛에 먹어요

  • 3.
    '18.8.10 8:31 PM (121.167.xxx.209)

    한입 가득 많이 안 먹고 조금씩 베어 먹고 물 마시면서 같이 먹으면 목 안 막혀요

  • 4.
    '18.8.10 8:40 PM (49.167.xxx.131)

    김치얻어먹음 덜해요

  • 5. 밤고구마
    '18.8.10 8:41 PM (116.39.xxx.186)

    타박타박 그 맛에 먹는데
    전 물 음료수 없어도 잘 먹었거든요
    몇년전에 갓 쪄낸 밤고구마 먹다 갑자기 식도가 딱 아프면서
    막혔다..이러고 죽는구나 싶었어요
    정수기 물 받는 순간이 얼마나 길던지..
    진짜 조심해야되는데 지금은 흰우유와 같이 먹어요!

  • 6.
    '18.8.10 8:45 PM (125.190.xxx.161)

    요즘 나오는 햇고구마 퍽퍽해요

  • 7. 해지마
    '18.8.10 8:46 PM (175.120.xxx.137)

    49.167님처럼 저도 김치얹어먹어요^^

  • 8. 창공
    '18.8.10 8:49 PM (175.121.xxx.81)

    다들 물이든 뭐든 같이 드시는군요.
    쬐금씩 드시든지...

    희안하게 친정엄마는 완전 떫은 땡감을 좋아하세요.
    그게 그리 좋으시대요 ㅎ
    보기만해도 혀가 아스팔트 스치는 느낌

  • 9. 밤고구마 홀릭
    '18.8.10 8:53 PM (223.62.xxx.253)

    퍽퍽해서 가슴치며 그맛에 먹어요!

  • 10. ㅋㅋ
    '18.8.10 9:07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물이랑 먹죠 김치나
    근데 진짜 어디서 사셨어요 ?
    전 호박고구마 물고구마 넘 싫어해서 입에도 안대는데 타박한 밤고구마 먹고 싶어서 사면 항상 제맘에 안 들어요
    뭔가 덜 타박해요 진짜 밤고구마 먹고 싶은데 어디서 사나요 ㅎㅎ

  • 11. 창공
    '18.8.10 9:23 PM (175.121.xxx.81)

    제가 산게 아니고 어느분들이 하시는 말씀을 우연히 들었는데, 일반 고구마도 죽을거같은데 밤고구마 먹어보고픈 충동이 생겨서요.
    먹다 비명횡사하기 싫어서 일단 물어본거예^^;;

  • 12. ㅋㅋ
    '18.8.10 9:26 PM (1.224.xxx.8)

    물고구마 호박고구마 노!
    밤고구마 오케이!
    가슴 치며 먹어요.
    근데 우유랑 먹으면 정말 맛있거든요.
    밤고구마를 구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그렇지...

  • 13. ㅋㅋ
    '18.8.10 9:26 PM (1.224.xxx.8)

    밤고구마가 밤맛이잖아요.밤을 좋아하는데 비싸서리...
    질척한 물고구마는 너무 싫어요.

  • 14. 목막혀
    '18.8.10 11:26 PM (1.245.xxx.95)

    죽을 거 같은 그 퍽퍽한 맛에 먹어요 ^^;;;
    근데 갈수록 그런 밤고구마 만나기가 어려워서 슬퍼요
    햇고구마 나올때나 좀 있고 거의 없어요 ㅠ

  • 15. ..
    '18.8.10 11:36 PM (39.119.xxx.128)

    고구마 한입 우유 한모금 = 엄지 척!

  • 16. ,,
    '18.8.11 1:53 AM (1.224.xxx.8)

    요즘 밤고구마라고 나오는 거, 호박과 밤 사이 중간이에요.
    그래서 시간 지나면 물고구마 비슷하게 됩니다.
    그래서 싫어용
    오리지널 밤고구마를 원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66 오리온, 수요 증가로 생산라인 中으로 이동 ㅇㅇ 07:30:23 166
1804165 고지혈약 복용 오래하면 결국 당뇨 오나요? 1 .. 07:28:41 276
1804164 혈액검사상 신장은 좋은수치인데 단백뇨.. 1 직장검진 07:05:04 393
1804163 친언니 를 다들 예쁘다고 해요 10 도데체 07:01:22 1,577
1804162 새마을금고도 비회원 주담대 중단…상호금융 대출문 '빗장' ........ 06:41:16 608
1804161 김상욱 울산시장 예비후보 "산업용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 지지합니다 .. 06:38:07 548
1804160 스타틴 불면증 7 ... 06:25:02 1,232
1804159 수영장 6달째 13 72년생 몸.. 06:12:35 2,231
1804158 밤에 머리 감으면 잠이 잘 와요 숙면 05:31:30 784
1804157 보령 죽도 상화원 3 맛집 05:23:23 900
1804156 농지가 골프장으로...박덕흠 의원 일가의 '비결' 3 ㅇㅇ 03:44:33 1,191
1804155 얻어 먹으려는 아는 동생 | 베풀고 싶은 아는 언니 | 베푸는 .. 4 dd 03:41:25 2,143
1804154 동물원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동물 4 .. 03:30:10 1,455
1804153 청주알바생 점주 550만원 송금&사과문자 7 03:27:46 3,193
1804152 이 대통령 “똑같은 조건일 때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ㅇㅇ 03:21:57 1,949
1804151 다한증에 이온영동치료기 사용하시는 분?? 4 다한증 03:03:13 327
1804150 모기가 있어요; 1 ... 03:01:35 312
1804149 명언 - 용기가 부족한 사람 1 함께 ❤.. 02:21:03 698
1804148 팔란티어는 답 없는건가요 2 ㅇㅇ 02:06:57 2,302
1804147 [제발]방탄 BTS 콘서트 다녀오신 분들 23 happy 01:31:55 3,253
1804146 네타냐후 아주 교활한 인간이네요 6 .. 01:29:42 3,168
1804145 네타냐후, 돌연 "레바논과 평화협상" 발표…헤.. 14 ㅇㅇ 01:04:45 4,482
1804144 오늘 점심을 제가 삿는데요 굳이 계좌이체를 해주는 이유가 뭘까요.. 27 하이니 01:02:34 4,639
1804143 심권호 보면 참 세상이 아이러니하다는게 3 건강 00:55:04 3,964
1804142 유럽 포병 지도가 바뀐다…핀란드, K9자주포 112문 추가 구매.. 1 ㅇㅇ 00:50:33 1,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