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녀를 양육할때 부모의 일관성 있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자녀 조회수 : 1,630
작성일 : 2018-08-09 09:55:35
그게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가요?
객관성을 잃지 말라는 의미인가요?
IP : 218.39.xxx.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9 10:00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아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어떨 때는 칭찬하고, 어떨 때는 혼내고, 어떨 때는 아무 표현도 안 하고 이러 식으로 하지 말라는 거죠
    아이에게 가치관의 혼란스러움을 주니까요...
    부모가 저렇게 일관성 없게 행동하는 것은 훈육에 대한 개념없이 자기 기분 따라 아이를 대해서 그러는 거구요...

  • 2. 이랬다저랬다 하지말라는거죠
    '18.8.9 10:01 AM (112.164.xxx.37) - 삭제된댓글

    아이가 장난감 사달라고 찡찡거릴때 어느날은 사주고 어느날은 안되고 그렇게 부모 맘대로 하지 말라는거에요.
    합리적인 규칙을 정하고 부모와 자식이 모두 규칙을 따르는게 맞다고 봐요.
    그래서 부모가 힘들죠. 자신이 솔선수범해서 규칙을 지켜야하니. 반대로 자식만 잡는 부모가 많거든요

  • 3. 우리엄마 진짜 좋은데
    '18.8.9 10:13 AM (121.175.xxx.200)

    커서 보니까 유일한 단점이 약속 번복하는거에요. 어릴때 혼났던게 너는 왜 그리 날 재촉하니? 이런거였는데 커서도 엄마가 당일약속번복 이런걸 잘하더라고요. 신뢰감이 없어져요. 지킬수 없는 약속은 안하는게 좋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 4. ....
    '18.8.9 10:21 AM (61.255.xxx.223)

    규칙과 규율은 일정해야 하는데
    부모 기분에 따라서 어느 날은 되고 어느날은 안되고
    어느 날은 웃으면서 같이 깔깔거리며 받아주면서 어느 날은 화내고 혼내고
    이렇게 하면 아이는 혼란스러워요

  • 5. 약속은
    '18.8.9 10:23 AM (61.84.xxx.134)

    꼭 지켜주세요.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한 약속일지라도 약속은 꼭 지켜주셔야 합니다.

  • 6. ....
    '18.8.9 11:34 AM (125.176.xxx.3)

    약속지키기예요
    한번 꺼낸말은 나중에 후회가 되서 번복하고 싶을때도 있지만 꼭 지켜줍니다
    그러면 아들과 말을 할때 지킬수 있는 말만 하고요
    아들은 엄마가 약속을 지키다는 것을 아니까
    자기도 약속을 지켜요
    지킬수 있는 말만 하게 되고요
    그러면 일상이 심플해져요

  • 7. 상황이 어떠냐를 보고
    '18.8.9 11:41 AM (163.152.xxx.151)

    1. 같은 상황에서 동일한 반응하기
    2. 아이에게 억울한 감정이 들지 않게 하기

    이렇게 하자면 객관성은 확보되어야 하는거지요.

  • 8.
    '18.8.9 2:30 PM (27.1.xxx.155)

    부모기분에 따라서 이랬다저랬다 안하는거죠..
    또 흘리듯 한 약속이라도 꼭 지키는것도요..
    가령.나중에 사줄게..하고 순간 모면한것도 다 지켜줘요..

  • 9. ...
    '18.8.9 4:12 PM (117.111.xxx.62)

    신뢰감 형성 때문입니다..나중에 성인 되어도 불안감이 덜해요..신뢰감 형성이 잘되어 있는 사람들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62 얼마전 라스에 .라스 03:14:31 344
1823461 디즈니플러스 재미있는 드라마 발견했어요 (스포 주의) 추천 02:08:53 824
1823460 우리집 고등아이는 왜이리 맹할까요 2 입시 01:27:45 1,082
1823459 씻지 않는 사람은 이해불가 01:19:06 924
1823458 특이한 가치관... 1 돈에대한 00:45:02 798
1823457 최근에 또래 친구가 생겼는데... 6 유머코드 00:43:06 1,669
1823456 휴대폰 케이스랑 보호필름은 어디서 사셨어요? 6 ㅇㅇ 00:41:34 596
1823455 제가 만든 보쌈은 썰면 부서져요. 이유가 뭘까요? 18 00:38:55 1,660
1823454 지피티 다정하네요 9 ㅇㅇ 00:23:27 1,152
1823453 죽을수도 없어서 3 살기싫은데 00:15:02 1,696
1823452 제 딸이 2007년생 대학교 1학년인데.. 5 ........ 00:12:34 2,160
1823451 우리나라 경제상황 좋아서 아파트급등 하는거죠? 6 경제 00:00:46 1,391
1823450 (스포무) 신입사원 강회장 결말 안쓰럽네요 8 감동파괴 2026/07/05 2,513
1823449 삼전닉스 하향추세라고 보세요? 13 주식 2026/07/05 2,958
1823448 먹는것 조절 못하고 소처럼 먹으면서. 공부는 노력도 안 하면서... 2 고딩 2026/07/05 1,154
1823447 줄 설때 이런거 어떠세요? 6 얌체? 2026/07/05 1,157
1823446 직장에선 근태와 실력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8 .. 2026/07/05 1,104
1823445 아들이 아기때 덮던 이불을 가져간대요 4 ... 2026/07/05 2,738
1823444 목욕탕 갔다가 겪은 황당한 일 9 ㅇㅇ 2026/07/05 2,865
1823443 키우기 재미난 아이.. 7 .. 2026/07/05 1,614
1823442 비행하는 아이들.. 타고난 부분도 큰것 같아요 3 2026/07/05 1,459
1823441 쿠팡에서 과일 자주 사 드시나요? 35 푸엉2 2026/07/05 2,814
1823440 소변에서 갑자기 2026/07/05 1,377
1823439 김치전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6 2026/07/05 1,608
1823438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12 외국 2026/07/05 4,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