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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를 색깔만 다르게 하나 더사면 미쳤지요?

... 조회수 : 4,061
작성일 : 2018-08-06 17:15:53

아이보리 알파카 코트를 샀는데 너무너무 맘에 들어서

다른 색상으로 하나를 더 사기 직전이에요


핏도 너무 맘에 들고 잘 어울린다 해서


심각하게 고민중인데


가격으 60프로 다운 해서 40만원이네요 ㅠㅠㅠ


두 개는 80만원...ㅠㅠ


원피스나 티셔츠람 몰라도 코트를 두 개 색상만 다르게 사자니..

IP : 58.151.xxx.1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레이트켈리
    '18.8.6 5:16 PM (211.201.xxx.19)

    괜찮을거 같은데요. 저도 그런적이 있답니다.
    싼데요.

  • 2. 아뇨
    '18.8.6 5:16 PM (125.136.xxx.127)

    괜찮아요.
    이상한 거 사느니 본인에게 어울리면 컬러만 다른 거 두 개 사는 것도 좋아요.
    코트 두 개 80이면 괜찮네요.

  • 3. 패딩도
    '18.8.6 5:17 PM (175.223.xxx.103) - 삭제된댓글

    맘에 들면 2가지 색상사는데요.
    근데 알파카 털빠지지않나요

  • 4. 둥글게
    '18.8.6 5:21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사요. 살면서 내맘에 쏙 드는 옷 만나기 점점 더 힘들어져요. 몸무게 고무줄이면 사지말고. 몸무게 변동없이 꾸준한 케이스라면 더 사세요

  • 5. ㄴㄴ
    '18.8.6 5:21 PM (27.1.xxx.155)

    저도 그렇게 사요.
    바지같은건 세장도 사요..ㅜㅠ

  • 6. 맘에 드는 코트라면
    '18.8.6 5:22 PM (115.140.xxx.66)

    다른 색상으로 살 필요가 있죠
    코트 맘에 들기 힘들어요

  • 7. 저도 사야는데
    '18.8.6 5:22 PM (210.97.xxx.226)

    어디껀지 궁금해여 ㅎㅎㅎ

  • 8. dlfjs
    '18.8.6 5:23 PM (125.177.xxx.43)

    맘에 들고 그정도면 삽니다

  • 9. ....
    '18.8.6 5:24 PM (59.12.xxx.92)

    홈쇼핑에서 억지로 주는 3종도 아니고.
    맘에 들면 사죠~

  • 10. ㄷㄷ
    '18.8.6 5:24 PM (223.62.xxx.190)

    원글님.. 어떤건지 좀 알려주심 안되나요?
    제가 그기분을 넘 잘아는데 궁금하네요.

    참.. 저라면 사요.
    저도 맘에 드는 알파카코트 똑같은거 안사서 후회중..
    다음해 같은 브랜드서 비슷한 디자인이 나오긴 했는데 함유율은 틀려 좌절했딘 기억이 있어요. 알파카 함유율 느낌이 컸는데..

  • 11. 저라면
    '18.8.6 5:27 PM (125.128.xxx.133)

    삽니다. 실제로 그런적도 많구요
    맘에 드는 옷 찾기가 어디 쉽나요

  • 12. 세레니티
    '18.8.6 5:31 PM (223.33.xxx.113)

    어디건지 궁금하네요

  • 13. 더 사
    '18.8.6 5:32 PM (14.41.xxx.158)

    맘에 드는 코트 있기도 쉽지 않아요 맘에 들때 깔별로 사는거 강추

  • 14. 안미쳤어요.
    '18.8.6 5:32 PM (27.176.xxx.194)

    사세요.
    그렇게 두 벌로 돌려가며 입어야
    맘에드는 옷 오래 입어요.
    전 구두,니트, 원피스.....다 그렇게 사요.
    심지어 텀블러까지..
    원글님 처럼 고민하다가 안사고, 단종된후 후회한적이 많아서...

  • 15. ^^
    '18.8.6 5:36 PM (223.62.xxx.186)

    아니요~저도 그런적 있어서 전혀 그렇게( 미쳤..;;)
    생각하지 않아요^^
    마음에 들면 사세요~

  • 16. 세레니티
    '18.8.6 5:47 PM (223.33.xxx.113)

    맘에 드는 루스한 코트 사러 외국 가야하나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원글님 좀 알려주세요~~

  • 17. 저는
    '18.8.6 5:58 PM (58.140.xxx.232)

    가디건식 코트를 그렇게 질렀는데 3년간 자꾸 챠콜만 입지 베이지브라운은 텍도 안뗐어요. 다시는 깔별로 안산다 했는데..

  • 18. 원글
    '18.8.6 5:59 PM (223.32.xxx.205)

    감사합니다 !
    그런데 문제는 제가 코트만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알파카는 브랜드로만 12벌 모직코트 10벌
    막스마라 3벌이에요 이미...

    이 상황에서 또 미쳤다고 두 벌을..ㅠㅠ

  • 19. 원글
    '18.8.6 5:59 PM (223.32.xxx.205)

    참 영국 브랜드에요...
    Jaeger

  • 20. ㄷㄷ
    '18.8.6 6:04 PM (59.17.xxx.152)

    맘에 드는 디자인 찾기 힘들어요.

  • 21. 신발이나
    '18.8.6 6:06 PM (211.36.xxx.244) - 삭제된댓글

    상대적으로 저렴한 티셔츠나 바지는 적극 사시라고
    하는데요
    코트는 굳이 두벌이 필요할까 싶네요

    내년에도 후년에도 아마 옷을 안살거라면 몰라도요

  • 22. ..
    '18.8.6 6:30 PM (210.205.xxx.86) - 삭제된댓글

    모두 사라 하시지만 전 말리고 싶네요
    이미 코트가 많으신게 이유예요
    그리고 내년에 또 이쁜거 만나면 사고 싶으실걸요
    이너라면 몰라도 코트는 하나만 하셔요

  • 23. ...
    '18.8.6 6:35 PM (223.33.xxx.22) - 삭제된댓글

    코트가 이미 너무 많아요.
    그리고 옷은 시간 지나면 가만히 둬도 옷이 삭는데
    사지마세요~

  • 24.
    '18.8.6 6:42 PM (124.50.xxx.3)

    미친 거 아니예요
    올 여름 원피스 색깔 타른 걸로 2개 샀어요

  • 25.
    '18.8.6 7:47 PM (223.39.xxx.31) - 삭제된댓글

    우와 코트가 25벌 있네요
    일반인도 있긴 있구나 신기하네요
    저번엔 어떤분이 여름 티셔츠가 50벌,100벌이다 해서
    놀랐는데
    근데 내년에도 맘에 너무너무 드는거 나타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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