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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더우면 은행에 잠깐 들어가 있으면 시원했는데

,, 조회수 : 4,024
작성일 : 2018-08-06 10:20:56
요즘엔 직원이 뭘 도와드릴까요 라고 너무 친절하게 굴어서
용무 외에 함부로 들어가 있지도 못하겠더라구요.
장보고 들어가는 길에 더워서 잠깐 앉았다 가려다가
너무 조용해서 그냥 나왔네요..
IP : 223.62.xxx.22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6 10:22 AM (210.2.xxx.61)

    은행에서 무더위 쉼터 운영한다고 마음껏 쉬고 가라고~
    기사에서 봤어요.

  • 2. ...
    '18.8.6 10:25 AM (117.111.xxx.118)

    친절하게 구는게 아니라
    그 직원은 자기일 하는 겁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는 그들 업무 메뉴얼이고요

  • 3. ..
    '18.8.6 10:29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길 가다 돈찾으러 들어간 ATM 기기가 시원하더군요.

  • 4. ...
    '18.8.6 10:31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쉬었다 가셔도 되요.

  • 5. ....
    '18.8.6 10:40 AM (112.220.xxx.102)

    직원이 눈치가 없네요
    번호표 안뽑고 있으면 더위좀 피할려고 들어왔나보다 하지 -_-

  • 6. 청경
    '18.8.6 10:54 AM (58.228.xxx.89) - 삭제된댓글

    청경은 그거 하라고 뽑아놨으니 그리 하겠죠.
    그리고 그 청경이 관심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쉬려고 왔는지 업무 때문에 왔는지 어찌 알겠습니까?
    고객이 들어왔는데 안내도 안하고 무시하더라... 이런 민원이 들어오면 어쩝니까?
    그러니 직원은 무조건 매뉴얼대로 해야 해요.
    그래야 후환이 없습니다.

  • 7. ㅇㅇ
    '18.8.6 10:57 AM (180.81.xxx.130)

    잠깐 쉬었다갈게요 라고 하세요

  • 8. 동네마다
    '18.8.6 11:01 AM (175.198.xxx.197)

    종합복지관에 무더위쉼터 있을거에요.
    한번 찾아가 보세요.

  • 9. 입구직원이
    '18.8.6 11:31 AM (117.111.xxx.246)

    있어서 예전처럼 편한건덜해요

  • 10. ㅇㅇ
    '18.8.6 11:31 AM (183.100.xxx.170) - 삭제된댓글

    요즘은 밖의 현금인출기에서 거의 볼일들을 보니까
    은행안의 공간도 협소하게 줄였고
    앉을 곳도 넉넉치가 않더라구요
    별로 사람도 없으니 들어가 은행일 안보면
    눈치 보이는거 사실이예요.

  • 11. ..
    '18.8.6 12:08 PM (110.70.xxx.186)

    우리동네는 위치가 애매하게 있는 노브랜드 매장이 사람도 별로없어 한가하고 시원하더라구요
    다른 대형마트는 점심때쯤이면 주차장 만차인데 이곳만 한가

  • 12. ㅇㅇ
    '18.8.6 12:24 PM (180.230.xxx.96)

    올여름초 어르신들 은행에 들러 얘기나누곤 했는데
    은행에서 시끄러웠는지 쫓아냈다고 하더라구요
    동네주민들이었는데.. 그런 은행도있는반면
    차까지 비치되어있어 마시면서 쉬다 올수 있었던 은행도
    있었구요 그얘기듣고 은행에 그냥 가서 쉬는게
    눈치보였는데 쉼터라니.. 좋네요

  • 13. dlfjs
    '18.8.6 12:36 PM (125.177.xxx.43)

    너무 더우니 은행도 텅 비었어요

  • 14. 노인들도
    '18.8.6 12:43 PM (223.62.xxx.40)

    신세지시는거로 알고 좀 조용히 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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