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안에서 걷고있었고
길은 넓었는데
당연히 저는 한쪽 갓길로
걷고 있어고요.
젊은 놈 새끼 아반테운전자가
꼭 저를 조롱? 하듯이 크락숀을 있는 힘껏
울리면서 지나가네요.
너무 화나서
차문은 닫혔지만
미친놈아! 하고 소리질렀는데
생각할수로 미친새끼 같아요.
전혀 저는 차량운행에 방해되지 않는 보행자였어요.
진짜 교양있게 살고싶은데
그러기엔 미친인간들 넘 많은거 같아요ㅠㅠ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낮에 더운데 길에서 미친운전자 만났어요.
하 조회수 : 1,943
작성일 : 2018-08-06 00:42:27
IP : 61.109.xxx.12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딴 거 땜에
'18.8.6 12:44 AM (223.62.xxx.8)클락션 울린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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