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상에 서풍이 이렇게 좋은거였군요

감사 조회수 : 4,215
작성일 : 2018-08-04 09:51:49
오늘부터 서풍이 불거라더니
정말 바람이 솔솔 부는 것이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이제 30도가 살만한 온도가 되어버렸군요
죽기직전 기사회생했습니다

IP : 125.187.xxx.3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적응의 동물 ㅎㅎ
    '18.8.4 9:59 AM (175.112.xxx.24) - 삭제된댓글

    남편이 날씨 시원하대요
    현재 우리지역 날씨 31도
    에어컨켜고 잤는데
    느지막히 일어나 닫아둔 방에 들어가더니 안덥다고
    에이컨 끄라고 해서 껐는데
    덥긴 덥지만 못견딜수준은 아니네요 ㅎ

    근데 에어컨 온도를 30도로 하고 잔건 남편에겐 비밀 ㅎ

  • 2. 맞아요
    '18.8.4 10:03 AM (121.137.xxx.231)

    저도 어제 저녁에 너무 덥지 않게 잔 거 같아요.
    선풍기만 틀고요
    바람 한줄기가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는.
    이제 비도 좀 왔으면 좋겠어요.
    농작물이 다 타들어가던데..ㅜ.ㅜ

  • 3. ㅡㅡ
    '18.8.4 10:16 AM (27.35.xxx.162)

    매일매일 신기한 분들은 꾸준히 출몰

  • 4. ..
    '18.8.4 10:39 AM (49.170.xxx.24)

    저는 더운데 ^^;

  • 5. 가을바람
    '18.8.4 10:41 AM (125.184.xxx.237)

    부산아지메 서풍 싫어요 ㅜㅜ
    동풍 불어서 저번주 밤에 덥지 않게 잘 잤는데
    어제저녁부터 다시 더워졌어요.

  • 6. 저는 동풍
    '18.8.4 10:49 AM (1.238.xxx.192)

    동풍 부는 날이 습하지 않고 온도가 높아도 쾌적하던데 오늘은 온도는 그리 높지 않아도 불쾌하네요
    바람이 시원하지 않고 습해요.

  • 7. ...
    '18.8.4 10:58 AM (112.170.xxx.185)

    서풍이 아니라 바람이 불어서 좋은거 아닌가요.
    우리 나라에선 서풍은 대륙성 바람이라 겨울엔 춥고 여름엔 덥고 중국발 미세먼지 실어오는 바람이에요.
    습기만 덜하지 장점이 없어요..

  • 8. 환기시키려고
    '18.8.4 11:22 AM (175.193.xxx.206)

    문 열었는데 더운바람때문에 다시 닫았어요. 서울이고. 여긴 마파람만으로도 잘 사는 복도식인데 다들 문꽁꽁 닫아두고 있네요.

  • 9. 흠흠 더워요.
    '18.8.4 11:22 AM (58.225.xxx.20)

    이런글에는 지역좀 써주세요.^^;;;
    어제는 끄고 자고 오늘도 8시정도 까지는 괜찮았는데
    땀나기 시작하고 개님도 헐떡거려서 에어컨 켰어요.

    여긴 경기북부입니다~

  • 10. ..
    '18.8.4 12:19 PM (125.132.xxx.235) - 삭제된댓글

    더위 한풀 꺽였지만....미세먼지는 대번에 주황아네요. 어제는 파랑이였는데 ㅡㅡ;;

  • 11. 원글
    '18.8.4 1:21 PM (125.187.xxx.37)

    그러게요 서풍이 미세먼지에 습기에 애물단지였는데 숨이 턱턱 막히게 고생하고 나니 서풍도 반갑네요
    저는 서울 성북구 언덕위에 바람많은 집입니다
    공기는 주황이라도 에어컨 안켜고 견딜만하니 우선 좀 괜찮네요
    에어컨바람 너무 힘들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40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3 ... 10:43:46 162
1797139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3 ---- 10:40:16 306
1797138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3 ... 10:39:59 179
1797137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1 10:39:55 81
1797136 내가 시모가 되고보니 8 어떤심리 10:36:40 625
1797135 (급)안산 과잉진료없는 치과 좀 부탁드려요. 1 급질문 10:36:22 52
1797134 저는 강남3구,용산에 임대주택 많이 짓거나 보유세 매기거나 둘중.. 1 ㅇㅇ 10:36:12 143
1797133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3 ,, 10:35:52 190
1797132 다 편한데 매일 불안한마음 들어요 3 10:34:40 345
1797131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2 ㅁㄴㅇ 10:33:58 562
1797130 은수저 팔러갔다가 사기 당할뻔... 이 글 퍼날라주세요 9 쓰레기 수거.. 10:26:15 976
1797129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1 ... 10:20:53 139
1797128 올해 50 됐는데 11 늙은여자 10:13:57 983
1797127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1 연풍성지 10:11:48 585
1797126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13 10:11:33 1,699
1797125 노화...라는게 참.. 3 에휴 10:11:18 994
1797124 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15 09:54:49 1,363
1797123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5 집가 09:54:31 884
1797122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3 간절기 09:53:33 1,325
1797121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추천합니다 09:53:21 574
1797120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17 .. 09:51:19 1,612
1797119 고딩들 세뱃돈 배틀? 7 귀엽다 09:49:14 624
1797118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1 ... 09:47:42 1,189
1797117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2 ㅇㅇ 09:37:23 1,544
1797116 잠실서 모할까요? 5 구리시민 09:36:51 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