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까지 인연끊은 지인 친구 몇명쯤 있으세요?

마리 조회수 : 6,406
작성일 : 2018-07-30 18:54:21

궁금합니다 저는 50 바라보는 나이에 친구와 아는 언니 등 4명입니다


지인이나 친구가 많은편도 아닌데 적은 숫자가 아니라서 가끔 생각하면 내자신에게 문제가 있나


싶어 좀 씁슬하네요

IP : 49.166.xxx.2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무리 몽땅~
    '18.7.30 6:56 PM (118.130.xxx.162)

    동네 수주낮은 미친ㄴ 무리 몽땅.
    정신이 개운해짐.

  • 2. ㅇㅇ
    '18.7.30 6:56 PM (210.94.xxx.103)

    보통 여자들은 결혼식때....... 섭섭함등으로 인연끊어지는거 같던데..ㅎㅎ 저도 2명...
    다 챙겨주고 들러리해주고 피아노반주까지 다 해줬는데,,,
    제가 거의 제일 늦게 결혼했는데 부조금도 안보내고 안온친구들은 가차없이 정리..

  • 3. ...
    '18.7.30 6:57 PM (27.175.xxx.166) - 삭제된댓글

    적은 편 아닌가요? 자연스레 끊긴 건 안 치신 거예요?

  • 4. 결혼식때
    '18.7.30 6:57 PM (49.1.xxx.168) - 삭제된댓글

    절반 정도 끊어버렸어요

  • 5. ...
    '18.7.30 6:57 PM (112.153.xxx.93)

    사람이 너무 순딩순딩하면 사람심리가 이용할려는 것도 있더라구요
    저도 연끊은 친구들 있는데.. 외로워도 잘 끊었다 생각해요
    아님 나도 같이 강약조절해서 나를 만만하게 보면 대응해야하는데 그런것도 귀찮고 소모적이더라구요
    순딩순딩해도 이용하지 않는 친구만날수도 있지만 쉬운건 아니라서..

  • 6. mabatter
    '18.7.30 7:00 PM (39.7.xxx.16)

    저는 제실수로 끊긴 친구 1명잇는데 제가 몇번을 연락해도
    안받더라구요. 그리고 사람에 대해 실망하게 되니까 멀리하게되네요..제가 아픈데도 자기 힘든얘기만 들어달라구..

  • 7. ㅡㅡㅡ
    '18.7.30 7:02 PM (216.40.xxx.240)

    여자들 사이엔 우정이란건 그냥 중고등때 얘기에요.
    각자 남친 남편생기니 별것도 아닌걸로 확 관계 정리.

  • 8. 마리댁
    '18.7.30 7:03 PM (49.166.xxx.23)

    자연스럽게 각자 연락이 끊긴 친구나 지인 빼고요

  • 9. ...
    '18.7.30 7:07 PM (61.99.xxx.62) - 삭제된댓글

    음.. 10명 넘어요. ㅡㅡ 제대로 맘 잡고 세면 꽤 많을 거 같아요.

  • 10. ...
    '18.7.30 7:08 PM (222.111.xxx.182)

    적극적으로 끊은 사람은 2명
    소극적으로 관리를 하지않고 자연스럽게 연락이 없어진 사람은 다수

  • 11.
    '18.7.30 7:13 PM (49.167.xxx.131)

    전 제가 편치않음 대부분 유지하지않아요 알던사람만 십수년 4명정도구 나머진 시작조차 피곤하더라구요

  • 12. @@
    '18.7.30 7:19 PM (223.62.xxx.210)

    지금까지 1명... 회사 후배였는데 악의는 없는데 센스가 없어서 선배인 저에게 의지하면서도 제대로된 성의 표현 한번 할 줄 모르던 친구였어요. 인간관계는 기본적으로 기브앤테이크인데 그런 가장 기본적인 룰도 모르는 답답이.. 그냥 차단해버렸어요

  • 13.
    '18.7.30 7:29 PM (117.111.xxx.188)

    고딩베프인데 중간에자잘하게 섭섭한것들이 쌓였는데 모레 휴가받았다며 온다네요 그래서 알겠다고 ,,친구가 힘든일이많아서 섭섭한것들은 내가마음이좁아서 혼자그랬던듯

  • 14. 일부러
    '18.7.30 7:33 PM (211.245.xxx.178)

    끊은 사람은 없고...
    흐지부지된 인연은 많지요.
    이사의 이유가 제일 크고요.
    정말 못 참겠는 경우는 만날일을 줄이면 좀 덜 부딪히니까 또 참아지고하니...굳이 인연 끊을 필요는 없네요.

  • 15. 적극적으로
    '18.7.30 7:35 PM (118.47.xxx.211)

    끊은 친구 하나요.

  • 16. phua
    '18.7.30 7:46 PM (58.123.xxx.184)

    바람난 고등학교 동창(바람도 능력이라고 생각함) 1명,

    내가 노짱을 얼마나 존경하는지 알면서
    면전에 대고 노짱 욕을 하며 이명박을 칭찬하던
    20년 된 지인 2명이요.

  • 17. 스팸처리한 애 한 명
    '18.7.30 7:47 PM (91.48.xxx.47)

    자기 돈은 한푼도 안쓰고 빈대붙던 애.

  • 18. 둘도 없던 친구엿는데...
    '18.7.30 7:49 PM (1.240.xxx.7)

    지금은 생각도 안나네요
    그친구도 마찬가지겟죠...

  • 19. 30초반인데
    '18.7.30 8:01 PM (218.50.xxx.24)

    4명되능거 같아요
    그런데 그 후에 다시 연락이 닿기도 하더라구요

    어릴때 끊은건....

  • 20. 두명요
    '18.7.30 8:07 PM (118.221.xxx.161)

    세월호때 울고있던 제게 그만하라며 이상한 기사 톡으로보내고 제앞에서 대놓고 박근혜좋아한다던 ᆢ 만날때마다 계산적이고 말로다 떼우고 공짜만 좋아하던ᆢ

  • 21. 많아서
    '18.7.30 8:45 PM (118.91.xxx.169) - 삭제된댓글

    그닥셀수는없다는
    그냥 일부러 끊엇다기보다는 자연스럽게.ㅎㅎㅎ 직장변동 혹은 졸업등과 함께 연락끊긴사람들..

  • 22. wisdom한
    '18.7.30 9:08 PM (116.40.xxx.43)

    수명이 있는 듯. 수명 다 하면 멀어집니다.연락 안 해요

  • 23. 인연
    '18.7.30 11:08 PM (182.209.xxx.72) - 삭제된댓글

    질투심많고 욕심많아서 사람 피곤하게하는 사람
    착하고 순딩하면 호구로 부리려는 사람
    어려울때 도와줬더니 더욱 바라고 나쁜사람으로 몰아가는 사람
    적극적으로 떼어낸사람 3명
    서서히 거리둔사람 여러명
    떼어내고싶은 가족도 있는데 그건 아직 못하고있네요
    좋은때도 있었지만 사람 인연이 여기까지다하고
    관계에 연연해하지않으니 마음이 평화롭습니다

  • 24. 저도
    '18.7.30 11:18 PM (180.230.xxx.96)

    최근까지
    3명 이네요

  • 25. 세어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18.7.31 1:14 AM (175.213.xxx.182) - 삭제된댓글

    인터넷 없고 카톡없던 시절에 해외에 살았으니 흐지부지 연이 끊어진게 너무 너무 아쉬워요.
    친구복이 없는지....초딩땐 전학 다녀서 친구 사귈만 하면 멀어졌고요, 대학 친구 몇몇은 완전 다른 해외로 이주해서 연락 끊어지고 해외서 사귄 외국인,내국인 친구들은 죄다 전세계 방장곡곡으로 흩어져 살고...
    그런속에서 사회서 만난 핀구.지인들중에선 고의적으로 연 끊은 경우도 적지 않았어요. 무의미하게 쓰잘데없이 만나서 노닥거리는걸 싫어하고 결정적으로 인간성이 영 아니다 싶어서 끊은 친구.지인이 열댓명 되려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670 착한사람이 더 불행한일 많이 겪는거 5 ... 17:13:54 273
1802669 보유세 개편 찌라시 떴던데 3 .. 17:12:44 287
1802668 연어 세비체 할 때 맛있는 화이트 발사믹 식초 추천 부탁드립니다.. 발사믹 17:11:31 45
1802667 이상황에서 공소취소는 이재명이 “내 임기전에는 꺼내지마라” 난 당당하니.. 17:10:35 130
1802666 카페와 식당을 쳐주는(?) 기준 2 17:08:52 171
1802665 서울에서 1.5룸 (반)전세 보증금 가격으로 경기도에 아파트를 .. ㅇㅇ 17:08:33 98
1802664 전세제도가 없어지면 6 ... 17:02:01 303
1802663 이런 행동 성인 adhd 인가요? 3 00 16:59:54 434
1802662 50대 후반, 인생 말아먹음 1 인생 16:59:42 908
1802661 로퍼 추천해주세요 4 부탁드립니다.. 16:59:21 181
1802660 '이언주 뉴이재명 토론' 참석or 축사한 민주당 의원들 24 ㅇㅇ 16:58:37 264
1802659 최근 그알보면서 이상한 점 한가지. 3 수상 16:57:26 703
1802658 치과의사는 몇살까지 일할수 있을까요? 4 ........ 16:53:48 598
1802657 목욕탕에서 5 16:53:16 342
1802656 친할아버지가 오래 사셨으면 친정아버지도 오래 사실까요? 2 00 16:52:42 511
1802655 부부 두명 백만원으로 원없이 쓰고 사는것 같아요. 17 자유 16:50:49 1,350
1802654 송영길 "이명박·노무현 방향만 다르지 성격 비슷해 '노.. 35 송영길 16:46:30 556
1802653 방심하다 터진 동영상 하나 추천요 ㅎㅎㅎ 16:41:53 439
1802652 3백만 원 지원금에도 굶어죽은 20개월 아이…배달음식, 쌀 포대.. 7 ..... 16:39:35 974
1802651 공소취소 거래설은 대통령한테 똥물을 끼얹는 행위죠 20 ㅇㅇ 16:38:16 347
1802650 공무원 수험서 같은거 살 때 포장해주는 책 비닐 3 16:37:33 272
1802649 30년전 라식 10 .. 16:34:40 762
1802648 호르무즈...이순신 장군 6 ㅇㅇ 16:28:33 921
1802647 셀린느 소프트 쇼퍼뱃 1 .. 16:27:41 274
1802646 어머니가 옷에 하얀 소금기가 많이 묻혀 나오시는데 왜일까요? 4 어머니 16:27:17 1,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