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딩 델꼬 갈만한 낚시터 있을까요?^^

~~ 조회수 : 735
작성일 : 2018-07-28 22:19:44

언니들이 많은 곳이라 낚시터 묻기가 그렇긴 한데,

남편이 휴가 기간에 아들 데리고 낚시하러 가고 싶어해요.

아들도 들떠있고요^^;

좋은 낚시터 들으신 분 정보 좀 알려주세요~~~

IP : 218.155.xxx.4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애들
    '18.7.28 10:23 PM (183.78.xxx.143)

    아빠랑 자율휴업일에 아빠도 휴가내서 종종가요. 선생낚시, 배낚시, 실내낚시 다 가봤는데 배낚시가 재미있나봐요. 막내가 초등4학년인데 멀미나면 안에 들어가 한숨 자고 재밌게 잡아오곤 했어요.
    실내낚시는 만만하고 자전거 타고도 가서 잡기 좋다고 하네요.
    선상낚시는 따라가봤는데 배낚시보다 멀미도 없고 조금 편한느낌.

    검색하면 비용 등등 잘 나와요.

  • 2. 저는 민물낚시로
    '18.7.28 10:35 PM (124.50.xxx.91) - 삭제된댓글

    펜션낚시터들 많아요..

    안잡히더라도 쾌적한 곳에 갈것인가
    좀 불편해도 입질이 잘 오는 곳에 갈것인가..
    경우의 수가 많네요..

    그래도 낚시대 펼쳐놓고 잼나실꺼예요..

    저는 중부낚시터를 자주 가는데..
    좌대에 따라 다르지만 씻는건 포기하셔야하고요..

    안가봤고 가보려는 곳중에 풍차낚시터 한번 검색해보세요..
    괜찮다는 평이 있어요..

    혹시 광고랄까봐 좀 있다 지울꺼예요^^

  • 3. 천안에 올 수 있으면
    '18.7.29 7:37 AM (112.166.xxx.61) - 삭제된댓글

    천흥리 저수지요
    낚시 하러 많이 와요
    저수지여서 윗님 말씀처럼은 할 수 없지만
    산이 저수지 주변을 감싸고 있어서 풍경이 정말 좋아요
    낚시하러 오신 분들이 풍경은 제일 좋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7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ㅇ0ㅇ 05:42:48 30
1812806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1 어쩌다 05:24:04 284
1812805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717
1812804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630
1812803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3 히아 02:50:47 1,326
1812802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8 나이를어디로.. 02:28:57 794
1812801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270
1812800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112
1812799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573
1812798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5 .... 01:31:40 2,213
1812797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843
1812796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1,112
1812795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7 .. 01:25:11 1,027
1812794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2 ... 01:16:12 2,279
1812793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199
1812792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645
1812791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697
1812790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110
1812789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793
1812788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803
1812787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647
1812786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614
1812785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348
1812784 제가 과민한가요 6 트레킹 00:40:48 922
1812783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