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ㅇㅛㅇ건할배..ㅋㅋㅋㅋ

tree1 조회수 : 15,251
작성일 : 2018-07-27 23:01:31
너무 소탈하시네요
서진오빠랑 얘기하는데
꽃할배에 참여한게 뭐 인생이 엄청 잘 풀린거라고

오빠가 하정우가 성공해서 좋다하니

그레벨이라고

그러니까 서진오빠가 선생님 이건 별거 아니구요

하는데 너무 웃겨가지고
ㅎㅎㅎ
아니 저렇게 유명배우가
꽃할배가 도대체.뭐라고

생각하고 다르네요
ㅎㅎㅎㅎ

막 허당이에요
ㅋㅋㅋㅌ

갑자기 하정우도 좋아지네요
ㅋㅋㅋㅌ
IP : 122.254.xxx.2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다가
    '18.7.27 11:10 PM (211.247.xxx.165)

    이분이 나오니까 꽃할배가
    저번보다 훨 재미 있더군요.
    그 연세에 그 패션감각. 유모어..
    아드님도 명배우..
    부럽기만 합니다.
    그런데 왜 이혼하셨는지 모르겠어요.

  • 2. 이번이 짱
    '18.7.27 11:12 PM (121.182.xxx.147)

    김용건 할배 정말 멋쟁이고 분위기 파악 빠르고....너무 좋아요..

  • 3. ...
    '18.7.27 11:16 PM (119.69.xxx.115)

    이혼은 아엠애프때 와이프가 외식사업쪽 하다가 부도가 나서.. 블라블라..

  • 4. tree1
    '18.7.27 11:17 PM (122.254.xxx.22)

    이혼은사업빚
    얼핏듣기로

  • 5. 깝뿐이
    '18.7.27 11:20 PM (39.117.xxx.98)

    젊은 감각에 권위적이지 않고 편안한 아빠같은 분이라 젊은 이들도 더 공경하고 좋아하는것 같아요.

  • 6. 저방은 오케스트라
    '18.7.27 11:25 PM (124.49.xxx.61)

    라고해서 잠깐뭐지...?하다 뿜엇어요 ㅋㅋㅋㅋ

  • 7. 저방은 오케스트라
    '18.7.27 11:27 PM (124.49.xxx.61)

    오늘산 모자 잘어울리삼 ㅎㅎㅎ

  • 8. 근데
    '18.7.27 11:29 PM (211.44.xxx.57)

    말이 많아도 너무 많으시네요.
    말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거리는게 다 보여요
    저는 재밌고 웃으면서도 질리려고 해요 ㅎㅎ

  • 9. 즈트
    '18.7.27 11:35 PM (211.221.xxx.6)

    서진 오빠라니;;

  • 10. ㅋㅋㅋ
    '18.7.27 11:41 PM (14.49.xxx.104)

    이서진씨 여동생 이세요??

  • 11. ㅋ ㅋ
    '18.7.27 11:44 PM (14.48.xxx.97)

    이서진은 혀가.살짝 꼬인거 처럼.
    술한잔 한듯.ㅋ

  • 12. ㅇㅇ
    '18.7.28 12:20 AM (211.204.xxx.128)

    용건할배가 서진이 고생한다 음식 맛있다 칭찬하니 민망해하면서 입이 귀에 걸리더라구요

    그나저나 할배들 픽업하고 짐 싣고 너무 자연스러워서 현지 가이드인줄 알았어요

    꽃할배 6년차 여행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사람이 되어가네요

  • 13. 아들도
    '18.7.28 4:57 PM (175.120.xxx.181)

    든든하고 본인도 잘나고 인기 있으니 그런 농담이 먹히죠
    다른 노인 같았으면 말많다고 주책이라 할수 있죠
    레벨이 되니 유머가 됩니다
    저도 재밌고 좋네요

  • 14. ..
    '18.7.28 5:38 PM (121.167.xxx.47)

    하정우도 아빠 닮았나봐요
    영화 개봉하고 인터뷰하는 건데 역쉬 말이 적지 않군요.
    http://cafe.daum.net/SoulDresser/FL3y/4255?q=하정우

    다른 할배들도 용건 할배 부러울 것같아요.
    이서진 말처럼 나 잘되는 것도 좋지만
    자식이 잘되면 더 좋으니까요.

  • 15. 하정우아빠
    '18.7.28 6:33 PM (124.49.xxx.61)

    겸손하고
    밥안먹어도 배불를듯

  • 16. 게다가
    '18.7.28 8:00 PM (211.36.xxx.87)

    용건할배 의외의 스펙.
    그옛날 연대 의대 입학하고 물론 안다녔지만요.
    그거 알고 나니 솔직히 더 멋져보이긴 하더라구요

  • 17. ...
    '18.7.28 8:12 PM (117.111.xxx.208)

    원글...이서진씨랑 아는 사이인가요??
    굉장히 거슬린다...ㅠㅠ

  • 18. tree1
    '18.7.28 8:23 PM (122.254.xxx.22)

    전혀 아는 사이 아닙니다
    ㅎㅎㅎ
    팬들은 오빠라 많이 부르잖아요
    예전에 팬덤잇을때 그때 생각이 나서
    친근한척 한번 해봣습니다
    ㅋㅋㅋㅋㅋ

  • 19. ..
    '18.7.28 9:16 PM (118.40.xxx.115)

    풉 오빠ㅋㅋㅋㅋㅋ
    나이는 트리님이 더 많으실것같은데

  • 20. ㅋㅋ
    '18.7.29 5:58 PM (1.243.xxx.134)

    나이는 트리님이 더 많으실것같은데 22333

  • 21. L얘
    '18.8.1 10:47 PM (121.138.xxx.91)

    이선진 빠인데..
    남자가 여자인 척도 하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87 태블릿사이즈 13.1인치 너무 크겠지요? 1 태블릿 15:18:02 20
1805086 카뱅 벚꽃캐시 이벤트래요 1 ㅇㅇ 15:14:28 89
1805085 층간소음 윗층에서 미안하다며 명품화장품을 두고 갔어요. 돌려줘야.. 5 쿠키앤크림 15:13:14 378
1805084 삼전19만 닉스90만. 지금 사야할까요? 11 아무래도 15:09:40 568
1805083 어제 현금 다 들어갔었는데 오늘은 팔았어요. 2 주식 15:00:22 846
1805082 삼전, 얼마까지 갈까요? 1 휘유ㅡ 14:59:47 636
1805081 하이닉스 수익 몇% 나셨어요? 2 닉스 14:58:55 543
1805080 요거트 가게 창업 어떨까요? 2 원원 14:58:23 281
1805079 지금이라도 달러 사놓는게 나을까요? 1 ㅇㅇ 14:57:41 358
1805078 이런경우 어떤가요 6 갱년기 14:57:31 152
1805077 가난한 친정 지겨워요 26 진저리 14:54:29 1,494
1805076 유아 아토피 3 봄날 14:48:40 111
1805075 정청래 최고위원때 2 .. 14:46:42 209
1805074 축의금 부조금 줬는데 고맙다는 말이 없으면.... 3 ... 14:45:41 620
1805073 주식 - 오늘로 딱 본전 6 ㅡㅡㅡ 14:37:23 1,071
1805072 싱글맘의 솔직한 맘 17 아휴 14:36:53 1,502
1805071 주식 다들 빨간불인가요 아직 파란분들~ 9 저는 14:31:27 970
1805070 오후장 폭팔하네.....삼성 +14% ㄷㄷ 3 ... 14:24:25 1,915
1805069 지하철에서요. 엘리베이이터 타고 다들(버튼옆에 서있음) 버튼을 .. 13 ..... 14:21:17 1,098
1805068 세뱃돈 모은 걸 엄마가 써버림.. 17 .... 14:11:53 1,924
1805067 가짜뉴스 퍼트리는 2 .. 14:10:35 357
1805066 이런 경우는 뭔가요? 4 .. 14:09:49 456
1805065 사이드카 발동 5 ㅋㅋㅋ 14:09:24 2,020
1805064 이란 혁명수비대 "구글·애플·테슬라 등 18개 미국 기.. 9 ,,,, 14:07:28 1,097
1805063 방금 삼전 팔아서 32만원 벌었네요 6 장투는 개뿔.. 14:07:07 1,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