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등 아이 선생님께 상담 외 전화 자주 드리시나요?

... 조회수 : 2,630
작성일 : 2018-07-27 18:53:36

제가 아이한테 너무 무관심 했던걸까요?

선생님께 연락이 없으면 잘 하고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거든요.

가끔씩 아이상태 물어보러 전화드려도 될까요?

또 선생님께 전화드리면 선생님 귀찮게 해드리는게 아닐까해서요.

보통 어떻게들 하시나요?

IP : 220.88.xxx.23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7 6:54 P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

    이런고민하는거 보니 초1 학부모같은데.. 학교에서 전화안오는게 곧 학교생활 잘하는거라고 생각하심돼요. 유치원이랑 차원이다릅니다. 전화통화 거의 할일없어요. 상담때 뵙고 얘기하는거말고는요.

  • 2.
    '18.7.27 6:57 PM (27.1.xxx.155)

    문제있거나 상담필요하면 선생님이 먼저 연락하세요.
    암말없으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거 같아요.

  • 3. 아이가 문제없다면
    '18.7.27 6:59 PM (122.38.xxx.70)

    자주 전화 할 일은 없죠.상담기간외에 따로 전화 안합니다. 상담기간에도 문제 없는 학생은 상담신청하면 할 말도 없어요

  • 4. ....
    '18.7.27 7:06 PM (221.157.xxx.127)

    전화통화한적 한번도 없어요

  • 5. ㄱㅅㄴㅣ
    '18.7.27 7:08 PM (122.34.xxx.200) - 삭제된댓글

    일이 있을때조차 선생님께 연락은 조심스러워요
    방과후는 방과후대로 개인시간이시니 절대 큰일 아님 연락 안드려요

  • 6. ....
    '18.7.27 7:10 PM (223.38.xxx.133)

    학교는 학원이 아닙니다.
    상담할 일도 없는데 자주 전화라...... 상상도 안 되는 일이네요.

  • 7. ......
    '18.7.27 7:19 PM (180.70.xxx.208)

    곧 초등 졸업인데...
    방문상담 대신 전화로 한번, 병원 가느라 1교시 늦는다고 교실 전화 한번 제외하고
    통화 할 일이 없었어요
    심각한 고민이나 일이 있어서가 아니라면, 통화할 일이 있을까요?
    담임은 1대1 맞춤형 과외쌤이 아니니까요

  • 8. ㆍㆍㆍ
    '18.7.27 7:47 PM (211.109.xxx.69) - 삭제된댓글

    학교 선생님은 유치원 선생님이 아니에요.
    연락없으면 잘하고 있는겁니다.
    전화는 안하시는게 좋아요.
    그런 학부모 선생님이 싫어합니다.

  • 9. 왜 전화를 해야하는지??
    '18.7.27 7:49 PM (223.38.xxx.103)

    담임샘한테 연락없음 애가 생활 잘 하고 있는거예요

  • 10. ...........
    '18.7.27 8:04 PM (180.71.xxx.169)

    자주 연락을 하다니 전혀 아닙니다. 상담기간에 가서 하시면 됩니다.

  • 11. ..
    '18.7.27 8:09 PM (58.231.xxx.167)

    선생님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상담이예요. 학교생활 문제있음 벌써 연락 왔어요

  • 12.
    '18.7.27 8:49 PM (211.202.xxx.8)

    제목 보고 '상담도 안하는 판국에...'라고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역시나 답변들이ㅋㅋ
    안하셔도 됩니다. 문제 있음 학교에서 먼저 연락와요

  • 13. ...
    '18.7.27 10:12 PM (39.118.xxx.7)

    별일 없으면 전화하지마세요
    샘들 싫어해요

  • 14. 학원도
    '18.7.28 10:11 AM (123.111.xxx.10)

    별 일 없음 먼저 안 해도 되는데...
    아마 별 일이 있다면 학교나 학원이나 먼저 연락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569 백수에게는 카페쿠폰이 진짜너무 고마워요 11:08:49 10
1792568 저 같은 사람 또 있겠죠 그저 11:08:22 22
1792567 이런 경우 조카 용돈 2 궁금이 11:06:33 59
1792566 인천대 수시비리 보니까.. 국립대도 저모양이라니 암담하네요. 1 인천대 11:03:23 124
1792565 자랑계좌를 못찾겠어요 3 입춘 11:02:25 134
1792564 전철타고 춘천가는데 전철 11:02:19 74
1792563 한화솔루션 3 ... 10:54:12 443
1792562 마그네슘영상 좋은날되셈 10:51:22 162
1792561 신동엽 딸 글 보고 2 00 10:51:07 720
1792560 전세만기전 집매매되면 3 ... 10:46:04 268
1792559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 내용 3 또 속냐 10:45:49 179
1792558 하이닉스가 90인데 사요? 7 ........ 10:45:48 796
1792557 캐나다 교포, 160억원 로또 당첨…"어머니 뵈러 한국.. 6 10:45:45 836
1792556 명동근처 저녁식사대접 하기 좋은곳 알려주세요 4 명동 10:42:13 150
1792555 오래된 그릇,차렵이불,쿠션방석,베게솜 안쓴것 11 버니 10:41:51 408
1792554 몸이 찌뿌둥할 때 좋은게 있나요 6 10:41:31 293
1792553 3m 크린스틱 좋은가요? 4 이거 10:37:42 168
1792552 [단독] 인천대, 수시 전형서 면접관들 담합?‥교육부 조사 착수.. 9 이래도조용하.. 10:34:56 732
1792551 우울한 일이 있는데 싫어도 친구를 만나는게 도움이 될까요? 15 .. 10:32:04 926
1792550 시판 갈비양념 추천해주셔요 5 ... 10:29:47 254
1792549 미국은 대단하네요 그래미에서 노아 발언 3 .... 10:25:57 1,252
1792548 남자직원들에게 아침에 커피 타주는 회사가 아직도 있나요? 36 /// 10:21:43 1,435
1792547 진짜...카톡마다 계속 남편얘기하는 친구 어떻게해요? 12 ㅇㅇ 10:21:42 810
1792546 세종, 쿠팡 사건 맡더니 ‘정반대 주장’ ㅇㅇ 10:17:14 456
1792545 80세에 라면집 차린 용산구 91세 할머니 10 10:15:46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