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38살인데 세련되고 아줌마 느낌 1도 안나는 여자가 있는데 회사 언니들이 걱정해주는척
괜찮은 남자는 이미 다 결혼했다
그나이때는 선도 안들어온다 이런 악담했는데
대형교회 가서 청년부 아주 괜찮은
남자랑 결혼하네요
거기 노처녀들 처음에 견제하고 난리도 아니었다던데 ㅎ
5개월만에 ㅎ ㅎ
이쁜여자 결혼걱정은 하는거 아니네요
ㄴ 조회수 : 5,033
작성일 : 2018-07-26 17:49:10
IP : 175.223.xxx.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23
'18.7.26 5:49 PM (178.62.xxx.202) - 삭제된댓글키는 큰가요?
2. ㅡ
'18.7.26 5:51 PM (175.223.xxx.25)키도 169요 비혼이었다가 결혼 해야 생각하자마자 딱
3. ..
'18.7.26 8:56 PM (223.62.xxx.106)ㅋㅋㅋ 이 말 진리죠
4. 흠
'18.7.26 8:57 PM (101.183.xxx.116)이런 글 보면 진짜 그 사람 사진 좀 보고 싶어요..
어느정돈지 보게
직업이나 집안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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