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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믿으세요?

.. 조회수 : 3,232
작성일 : 2018-07-25 19:40:24
열군데에서 보면 열군데 다 말이 다르네요.

공부 잘한다. 공부 못한다
사업을 해야한다. 직장 생활해야한다
좋은 사주다. 나쁜 사주다
언제 취업된다 언제는 안 된다...
기가 센 사주다. 기가 약하다

등등 대체 뭘 믿어야 하는지요

어떤 분들은 사주가 다 똑같이 나오고
저 같은 사람은 사주가 분명하지 않은 건가요?
IP : 223.62.xxx.12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노스케
    '18.7.25 7:41 PM (182.161.xxx.223) - 삭제된댓글

    점이라 하지 말고 일종의 상담소라 생각하면 저런 상황이 이해가 되죠

  • 2. 싱글이
    '18.7.25 7:45 PM (125.146.xxx.248)

    말 다른건 다 해석이 달라서 그래요
    그래서 잘 보는 데로 가셔야 해요
    사주봐주는게 학원에서 2준가 단기속성으로 배우고 차리는게 많아져서
    암튼 정말 잘 보는 대로 가시면 되는데 그거 알아내는게 힘들긴 하죠
    잘 찾아보셔야 해요

  • 3. 사주를 믿는 이유는
    '18.7.25 7:46 PM (112.161.xxx.190)

    어디를 가서 봐도 다 똑같이 나와서에요. 물론 그걸 다 맹신하지는 않아요. 다만 피해갈 일은 조심할 필요가 있긴 하거든요.

  • 4. 사주대로면
    '18.7.25 7:48 PM (210.222.xxx.158)

    저는 갑부남편 만나 아들도 둘 낳고 마님으로 살겁니다

  • 5. ..
    '18.7.25 7:49 PM (223.62.xxx.126)

    저는 왜 가는데마다 다 다르게 나올까요 ㅜㅜ 똑같이 나오면 믿음이 가겠는데 다 달라서 혼란스러워요

  • 6. ....
    '18.7.25 7:59 PM (121.190.xxx.131)

    제가 옛날에 잠깐 배울때 그렇게 들었어요.
    시시각각 할때의 각이 15분이래요
    진짜 정확하게 볼려면 15분단위로 운이 달라지는데 우리는 그냥 2시간 단위로 태어난 시간을 구분하잖아요.
    그래서 안맞는것도 있고.
    그보다 사주는 보는 일은 평면적인게 아니라 입체적, 다면적으로 봐야하는데 그렇게 잘풀어서 볼줄 아는 사람이 드물기때문입니다

  • 7. 그것도 돈....
    '18.7.25 8:00 PM (211.44.xxx.42)

    웬만한데 가면 얼추는 비슷하게 말하던데요... 다들...ㅜㅜ 그게 안 좋은 내용이라 그렇지....ㅜㅜ

  • 8. 남들이
    '18.7.25 8:05 PM (125.177.xxx.106)

    용하다는데 가세요. 아닌데도 많으니까요.

  • 9. 사주는
    '18.7.25 8:10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

    공식같은 면이 있어서 공부좀 한사람들은 비슷하게는 말할겁니다,
    다만 그게 실제 맞는지 안맞는지는 저도 확신이 없는데
    노회찬의원님 돌아가시고 사주를 보니 이번 대운이 좋으신데 올해 무술년 세운이 와서 용신이 흉신으로 변했더라구요
    공부하면서 반신반의 하는데 이렇게 확실한 흉운이 현실에서 이루어지면 너무 소름이...ㅠㅠ

  • 10. ㅇㅇㅇ
    '18.7.25 8:27 PM (39.7.xxx.254) - 삭제된댓글

    안좋으니까 그러는거예요
    조폭이나 전과자한테
    당신 팔자는 이러이러 합니다하고 솔직하게 말하겠어요?
    둘러대거나 대충 버무려 얘기하거나 그러는거죠
    틀리게 얘기해서 다시는 안오게 만드는것일수도요
    적당히 나쁜거면 몰라도 너무 나쁜경우에는
    말해주기도 힘들듯요
    점쟁이 신변도 생각할거 같아요

  • 11.
    '18.7.25 8:48 PM (118.220.xxx.80)

    유독 풀기 어려운 사주가 있기는 해요.
    그런거 진짜 볼줄아는 사람이 실력자이긴 한데..

    그런경우엔
    아예 사주따윈 무시하고 살거나
    또는 본인이 스스로 자기 명식을 보기 위해 공부하거나...

    점보듯이 길흉만 보려고 얄팍하게 사주보러 다니는 사람들은 후자를 잘 못하더군요.

  • 12. 사주를 자꾸 보면
    '18.7.25 9:08 PM (68.129.xxx.197)

    복이 달아난다고
    사주 봐주시는 분들이 친한 사람들에겐
    정말 너무 힘들때 말곤 보지 말라고 하는데

  • 13.
    '18.7.25 9:55 PM (124.50.xxx.3)

    제 나이 50인데요 저는 안믿어요

  • 14. ....
    '18.7.25 10:52 PM (222.238.xxx.103) - 삭제된댓글

    오늘도 또 사주 타령인가요. 지겹지도 않나요.
    원글님 제발요. 그거 헛소리라서 제각각인 거예요.
    드루킹같은 것들이 그런 마음의 빈틈을 파고들어 파벌을 형성하고 돈을 벌어요.
    교회세우거나 절 세우는 인종들이 종교에 약한 법의 빈틈을 노려 얼마나 법을 어겨가며 그린벨트나 국가에서 불하되는 땅을 편취하는지 아세요?
    그 긴가민가 혹시나 맞으면 어떡하지 하는 약한 마음요!
    고장난 시계도하루 두 번은맞는다는 그 사실 때문에요!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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