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개팅하기로 했는데 먼저 연락없으면요

ㅇㅇ 조회수 : 3,086
작성일 : 2018-07-25 09:54:32
분명 그쪽에서도 만나겠다고는 했는데 먼저 연락은 없네요
먼저 연락드림 바로오기도 하지만 두세시간 후에 연락올때도 있었구요
일이 매우 바쁘긴한데.. 이정도로 연락 없음 맘 없는거라 봐야하죠?
마지막으로 원래 이번주 토요일에 보기로 했었는데.. 뭐라고 보내봐야 나올맘이 있는지 없는지ㅜ알수 있을까요?
저희 토요일 약속 아직 유효한건가요? 이럼 웃긴가요
IP : 121.129.xxx.2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리
    '18.7.25 9:55 AM (58.124.xxx.39)

    시간 장소 다 정한 거 아닌가요?

  • 2. ㅇㅇ
    '18.7.25 9:56 AM (121.129.xxx.217)

    그게.. 제가 토요일에 시간 어떠세요? 이러니까 그럼 토욜에 보는거로 하죠 이러고 말이 없어요... 남자가 장소를 정해서 알려줄줄 알았는데 이러고 이틀째 말이없네여 ㅠ 바쁜 사람이니 제가 정해서 통보해야 하나요 첫 소개팅에? ㅠㅠ

  • 3. ...
    '18.7.25 10:01 AM (222.111.xxx.182)

    토요일에 만나기로 했으면 목요일까지 기다려보고 그때까지 연락없으면 원글님이 토요일 약속 유효하냐, 먼저 물어보세요.
    바쁘면 날짜가 좀 있으니, 우선순위가 뒤로 밀렸을 수는 있지요.

  • 4. 금요일 즈음해서
    '18.7.25 10:04 AM (58.230.xxx.242)

    정할 생각인가...
    그래도 답장 좀 주지

  • 5. ㅇㅇ
    '18.7.25 10:07 AM (121.129.xxx.217)

    제가 소개팅이 첨이라 그런데.. 이거 제가 장소 정해서 여기 어떠냐 여기서 보자 그럼 좀 그런가요? 비싼집은 아니구요ㅠ 바빠서 그런거면 제가 정할 생각도 있긴한데 친구는 남자가 리드하는게 맞다고 남자가 정하게 두는게 낫다고 하네요ㅠ

  • 6. 나같으면
    '18.7.25 10:09 AM (14.41.xxx.158)

    치워 버리는데 남자가 소개팅에 의미 안두는걸로 보임
    님은 꼭 봐야겠다 싶으면 님이 장소 시간 정해 통보해요 날도 더운데 기다리고 어쩌고 할것도 없고
    남자가 오케이하면 나가 보면 되는거고 반응이 시원치 않다 싶으면 치워요

  • 7. ...
    '18.7.25 10:20 AM (112.220.xxx.102)

    남자가 님한테 별관심이 없어보여요
    만나기전이라도 서로 번호알면
    매일 안부정도는 묻고하지 않나요?
    남자가 바빠서 연락못한다구요? 개풀뜯어먹는소리죠

  • 8. 솔직히
    '18.7.25 10:22 AM (61.105.xxx.62)

    물어보세요 이번주 토요일 소개팅 약속 시간이랑 장소 어떻게 되냐구요
    그러고도 아무말 없으면 매너꽝인 남자한테 원글님은 할만큼했으니 미련은 없을거구요

  • 9. 흐음
    '18.7.25 10:39 AM (115.95.xxx.203)

    원글 소개팅 초짜맞는것 같구요
    일단 소개팅한번봤다고해서
    목숨걸고 그것에 매달려있으면안돼요
    소개팅해서 첫눈에 뽕가는상대만나는게 쉬운일은아니거든요.
    일단 뽕가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뽕갔다해서좋은것도아니고요
    일단토요일에 만나기로했으니까
    연락하지마시고요
    그냥계세요.
    그리고 그시간에 팩하세요.
    그사람이 연락안와도 다른사람만날때좋아진피부는어디안가잖아요.
    지금사람한테 뭐하러 연락해요.
    요금아깝잖아요.
    그돈 팩사는데쓰세요.

  • 10. ㄴㅇ
    '18.7.25 12:06 PM (39.7.xxx.135)

    썸녀 있거나 다른 소개팅 또 있거나 원글님 사진이 맘에 안드는 거예요. 무조건 이 셋중에 하나입니다.

    바쁘다?? ㅋㅋㅋㅋㅋ 말도 안돼요.

    남자들 소개팅 기대되면
    엄청나게 몰아부칩니다. 17살도 아니고 그들도 소개팅의 암묵적인 룰을 너무나 잘 알거든요.

    그냥 잊으세요. 그렇게 흐지부지되는 소개팅도 많아요.

  • 11. ,,
    '18.7.25 3:48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

    그런 소개팅은 만나도 잘안될 확률이 커요
    그냥 연락 오면 그때 태도 봐서 나가든 말든 하면 돼요
    그리고 감정소모하면 그만큼 억울해지니 마음을 비우고 다른 소개팅을 만들어 봐요
    이건 경험에서 나온 조언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79 뻘짓하면 가만 안둔다 1 이진관판사님.. 07:31:40 189
1791378 현대차를 보면 개미들 3 개미들 07:22:56 631
1791377 계엄은 왜 했대요? 1 lil 07:10:25 462
1791376 명언 - 병에 맞서 싸우는 열쇠 1 ♧♧♧ 07:02:40 379
1791375 툭하면 주변사람 손절하는 건... 4 . . . .. 06:45:32 893
1791374 아파트 평소 계단 층마다 방화문 열어놓나요? 4 어머나 06:22:16 662
1791373 일체형세탁기 5 JJ 06:18:30 481
1791372 대용량 샴푸 선택좀 도와주세요. 5 ... 06:10:24 502
1791371 임대주택. 보유세 양도세 강화는 이제 보편적 복지같은 개념이 될.. 14 아무래도 05:56:45 710
1791370 서울 집값이 떨어질 수 없는 이유 14 집값 05:50:23 1,465
1791369 속이 너무 아파서 밤을 샜어요 5 ... 05:48:12 936
1791368 판사 우인성의 김건희 판결은 판결이 아닌 "범죄&quo.. 3 촛불행동성명.. 05:37:49 957
1791367 오늘 미장은 진짜 빠지네요. 1 ........ 05:35:58 1,353
1791366 최근 생활 습관 2가지 (반강제로) 바뀌었어요 2 40중반 05:18:41 1,824
1791365 현금이 가장 위험한 자산 6 ㅇㅇ 05:14:57 2,610
1791364 다음의 브런치는 보석이네요 다음 05:14:51 839
1791363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5:05:50 445
1791362 사람이 죽을 고비를 넘긴 후의 변화 ? 4 인생 04:47:07 1,584
1791361 분유 젖병 빠는 척하며 안먹는 돌 전 아기 6 전에 04:40:26 1,125
1791360 JTBC “김건희, 총선 광주출마 고려했다” 7 ㅋㅋㅋ 03:45:55 2,246
1791359 금은 폭락 왜 저래요 9 ... 03:43:46 3,906
1791358 저는 샤넬백 있는데 안들게 돼요 4 . 03:20:24 1,393
1791357 양승태 유죄판결에 대한 차성안 교수 해설 ㅅㅅ 03:07:14 400
1791356 분노에 찬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노래입니다. 4 .. 02:58:03 820
1791355 안선영 엄마 3 치매 02:17:07 3,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