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의원님.
슬픔이 오늘도 멈추지 않습니다.
눈물이 문득문득 솟아오릅니다.
누구 말대로 빈 자리가 너무 크고 메워지지 않을 자리입니다.
어쩌면 좋습니까. 아깝고 또 아까워서.....
지인은 아니지만 제게도 당신은 소중한 인연이었습니다.
이 나라에도 분명 그랬습니다.
애도합니다....
좋은 데서 편히 쉬세요.
다시 없을 사람
IP : 211.176.xxx.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애도합니다..
'18.7.24 12:07 PM (121.130.xxx.60)노회찬님 아직 3일도 안되셔서 영혼은 지금 이 현실세상을 다 보고 있을꺼에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슬퍼하는데..노회찬님도 슬프시겠죠..
ㅠㅠ2. ..
'18.7.24 12:15 PM (210.179.xxx.146)너무나 비통하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일하러 아침에 국회에 갔는데 다시 자살하러 아파트로 가셨다.. 안타깝고 말이 안되는 죽음에 의혹투성이입니다.
국민을 위해 국가를 위해 꼭 필요한 분이 너무 아까운 분이 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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