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덮을만큼 사랑해서 결혼하신건가요?
그 점 때문에 결혼을 후회한 적은 없으신가요?
여자관계 복잡한 남자라는거 알고도 결혼하신 분 계신가요?
ㅡ 조회수 : 2,815
작성일 : 2018-07-21 23:12:29
IP : 110.70.xxx.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돈으
'18.7.21 11:31 PM (222.110.xxx.248)돈을 매우 잘 버니 그걸로 덮고 결혼.
결혼 후 애 하나 낳고
각자 한국과 미국에서 따로 살기
이유는 애 교육
남자는 한 번씩 일로 미국 왔다 갔다
여기서는 싱글같이 살기
여자는 돈 부쳐주니 상관 없이 미국에서 잘 살기2. 친구
'18.7.22 12:45 AM (220.88.xxx.202)가 그렇게 결혼.
다 알고도.
넘 좋아하고..외모.능력이 친구보다
월등했기에 다 덮고 밀어붙여 결혼.
후회는 모르겠지만.
지금 잘 살아요. 아들 한명 낳고.
남편의 바람기까지는 모르겠네요.
걔처럼 너무 사랑하는 사람하고.
사는거 가끔 부러워요.
현실은 어떨지 몰라도.3. ,,,,
'18.7.22 1:03 AM (222.236.xxx.117)주변에 있었어요.. 근데 결혼후에도 바람기 못잡아서 결국에는 이혼했어요... 혹시 이런거 고민하신다면 그냥 접으세요... 못고치는 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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