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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은 아버지의 그런걸보고자라서요

ㅅㄷ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18-07-21 07:42:17
쿠데타며 위수령이며 이런게 심각한건지 잘몰라요.

자기아비를 추종하는 사람들이 그리많고 자기도 대통령뽑히고

동생 이지만마약해 엄청걸려도 어미아비 흉탄에죽고 얼마나 힘들면 저랬겠노 막 이해햐주고 (어르신들 얘깁니다)

온갖 나쁜짓해도 그리오래 권력누렸고 좋아햐주는사람들..

아비처럼 계엄령선포하고 종신대통령 누릴줄알았죠
IP : 223.39.xxx.2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ㅌ
    '18.7.21 7:45 AM (42.82.xxx.178)

    님글보니 어르신들이 오냐오냐해준게 오히려 독이 되었네요
    무조건 대통령딸이라고 추겨세워주니
    본인이 뭐라도 되는양 자기말이면 다될줄알고
    천지분간도 못하고 나라를 이지경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천벌받을년...

  • 2. 원글
    '18.7.21 7:54 AM (223.39.xxx.233)

    진짜노인들은 정치에 관해선 정말투표권 다뺏고싶은심정이에요.
    울엄마 말씀하시는거보면 박그네를 왜잡아놓고 있녜요도망가지도 않는데 --;;;

    도대체 할말이없어져요

  • 3. ..
    '18.7.21 7:55 AM (222.107.xxx.201) - 삭제된댓글

    진심 또라이같아요.

  • 4. 그 여자는
    '18.7.21 8:18 AM (59.6.xxx.151)

    모자라지 않아요
    순진한 공주 코스프레는 했지만 자기에게 맞는 이미지 상품성을 정롹히 안 거죠
    교활. 오만의 극치에 집안 다른 사람들처럼 문란한 여자고 자유당과 이해득실로 엮인 공생관계죠

  • 5. ..
    '18.7.21 9:13 A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보고배운게 죄다 핵폐기물급 쓰레기짓만 봐왔으니

  • 6. 하야간
    '18.7.21 10:00 AM (223.38.xxx.244)

    문재인 북한석탄으로 국제 또라이짓한거
    들킬까봐
    아주 다들 덮기 급급

  • 7. 그애비에
    '18.7.21 10:27 AM (68.173.xxx.80)

    교활. 오만의 극치에 집안 다른 사람들처럼 문란한 여자고 자유당과 이해득실로 엮인 공생관계죠2222222222
    듣고 보고 배운게 죄다 핵폐기물급 인성들이 쓰레기짓 하는것을 집 안 팎에서 내내 봐왔으니 무감각한 짐승으로 만들어진거 아닐까요? 피도 눈물도 아니 일말의 양심도 없는 괴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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