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든게 내탓인란걸 깨달았을때

... 조회수 : 1,894
작성일 : 2018-07-20 13:01:11
특히 너무나 사랑한 존재를 방치하고 아프게했단걸 깨닫고 그존재를 그리워할 자격도 없는 쓰레기란걸 알고있었지만 회피하다 문득 맞다고 인정했는데요
뼈아픈 진실이라고 해야하나 내가 좋은사람이 아니고 그반대여서 너무 아프네요
미칠정도로 반성은되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평생 사죄하는 맘으로 살거지만 내가 어떤인간인지 깨달으니 넘 부대끼고 사는게 끔찍하네요
살 자격이 있나 싶고 지금 감정을 도저히 못다스리겠기에 글써봐요
IP : 117.111.xxx.20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0 1:04 PM (211.36.xxx.60)

    진실만큼 잔인한게 없어요

  • 2. ... ...
    '18.7.20 1:27 PM (125.132.xxx.105)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후회도 아픔도 흐려져요.

  • 3. 맞아요
    '18.7.20 1:57 PM (220.118.xxx.71)

    시간이 흐르면 다 잊혀집니다 그것마저도 이기적인거지만요

  • 4. 미안하다면
    '18.7.20 3:31 PM (98.10.xxx.73)

    내 선택의 결과를 매일 살아내야하는 것 같아요. 내 감정, 내 기분, 내 생각 그런 거를 고집하지 말아야 가능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62 홍에게 감사할듯 1 ㅗㅎㅎㄹㄹ 21:51:03 450
1822761 오은영 리포트 보고 계신가요?? 음.. 21:49:20 394
1822760 저만 에어컨 안 켜고 있나요? 5 이상기후 21:48:22 306
1822759 하이닉스 광고 보셨어요? 대박 창의적~~ 4 21:48:21 620
1822758 저희집은 왜 더운걸까요? 5 ㅡㅡ 21:47:28 310
1822757 허지웅, 딴지와 대응하고 싸우겠답니다 19 00 21:43:41 883
1822756 다른집 자식들이 부러운 5 ... 21:41:54 593
1822755 화장품 크림 비싸지 않은거 추천해주세요 7 뭘살까 21:40:59 301
1822754 요즘 국, 반찬 뭐 드시고 계신가요?? 7 반찬고민 21:37:51 431
1822753 아들 학교 고딩이 시험 커닝한다던데~ 10 .. 21:35:23 469
1822752 김용만 의원 "해외동포 평화운동에 깊은 감명…함께 노력.. 4 light7.. 21:34:15 187
1822751 유튜브 연예인 광고상품 좋은가요 4 Aa 21:31:13 179
1822750 원전이 필수인 이유..프랑스 에어컨 쟁탈전 27 ........ 21:27:49 1,059
1822749 배재고 콩콩팥팥 4 .. 21:27:09 878
1822748 우리나라는 또 관대할거에요 - 배재고 4 .... 21:26:36 419
1822747 권력자는 고독한 법인데 3 Hgfd 21:24:07 249
1822746 엄마가 묻는 의도가 뭘까요 ㅋㅋ 11 .. 21:21:01 854
1822745 마운자로? 맞고 고지혈증 약 끊으신분~~ Umm 21:20:41 399
1822744 신비복숭아 싸요 4 . . 21:20:39 784
1822743 박항서가 감독했어도 저거보단 나았을듯 7 감방갈놈 21:19:49 555
1822742 역지사지가 안되는 사람은 멀리해야겠네요. ... 21:19:29 221
1822741 ‘당신이에요’ 노래 아세요? 1 원슈타인 21:14:17 242
1822740 동유럽도 40도.. 폭염으로 1천3백 명 이상 숨져 5 ........ 21:06:52 1,223
1822739 자신감 과잉은 유시민인듯.. 44 .. 21:06:20 857
1822738 [국회의원 이해민] YTN 뉴스정면승부 I 2000조 투자 발표.. 1 ../.. 21:05:53 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