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른집들도 그런가요? 방바닥이 따뜻한지요?

덥다 조회수 : 2,999
작성일 : 2018-07-20 08:03:44

위에서 (윗층이 옥상)열기가 내리쬐서 그렇게 느껴지는건지

아니면

정말 방바닥까지 뜨거워져서
따듯하게 느껴지는건지 구분이 안되서요 ;

다른 집들은 어떤가요?

IP : 119.198.xxx.11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8.7.20 8:06 AM (125.177.xxx.43)

    보일러 고장 일수도 있어요

  • 2. ...
    '18.7.20 8:07 AM (39.120.xxx.142)

    저희집 바닥도 절절 끓어요.
    에어컨 언제 오려나...ㅠ

  • 3. 보일러 고장 아닙니다 ㅜ
    '18.7.20 8:08 AM (119.198.xxx.118)

    작년에 새로 구입해서 설치했구요.

    장마때도 몇 번 돌렸어요..

    ㅜㅜ

  • 4.
    '18.7.20 8:11 AM (175.116.xxx.169)

    아파트 고층인데
    어제 보일러확인했어요. 바닥이 따끈해서 혹시라도 누가 실수로 보일러 돌렸나해서
    전원자체가 꺼져있던데 진짜 보일러 돌린것처럼 살짝 따끈하더군요.

  • 5. ㅇㅇ
    '18.7.20 8:12 AM (175.223.xxx.137)

    낮동안 받은열이 식어가는 과정아닌가요?

  • 6. 똑같음
    '18.7.20 8:12 AM (124.195.xxx.42)

    4층빌라의 4층에 살아요.
    방바닥 거실바닥 모두 보일러 틀어놓은것처럼
    따뜻해요. 공기는 후끈후끈하구요.
    건물이 한낮의 열기를 오랫동안 머금고 있는거 같아요.
    특히 뙤약볕 받는 젤 윗층이 젤 뜨거워요.

  • 7. jy2
    '18.7.20 8:14 AM (59.187.xxx.54)

    저희는 동향이라 아침에 잠깐 환기 시키고 암막커텐 밝은 색으로 햇빛 바로 차단해요
    그럼 바닥 뜨거워 지는게 덜해요

  • 8. jy2
    '18.7.20 8:16 AM (59.187.xxx.54)

    남편은 답답하다 하는데 이렇게 해야 저녁에 그나마 시원하게 자요
    저녁에 다시 창문열구요

  • 9. ㅁㅁㅁㅁ
    '18.7.20 8:18 AM (119.70.xxx.206)

    네 난방한거처럼 따뜻해져요 ㅜ

  • 10. 날씨탓
    '18.7.20 8:44 AM (125.142.xxx.109)

    저도 보일러 돌렸나 할 정도로 외출했다 들어오니
    바닥이 따끈따끈하더군요.
    녹물 빼는 곳으로 엑셀속의 물 전부 다 빼고 다시 채웠어요.
    두번 빼고 채우니 조금 식는 듯 하더군요.
    이거 잘못 만지면 고장나니

    아무나 이런식으로 물 빼지 마세요.
    저희는 남편이 했어요.

  • 11. 가끔 보일러 끈 상태로
    '18.7.20 9:26 AM (117.111.xxx.78) - 삭제된댓글

    주방이든 화장실이든 온수틀어 빼세요
    그게 보일러 가동해서 그런게 아니라 실내온도나 외부온도나 다 높으니 배관속 물도 땃땃해 지는거에요

    물빼랬다고 보일러 자체에서 배관청소하듯
    물빼는 분은 없으시겠죠? ㅎㅎㅎ

  • 12. 진주이쁜이
    '18.7.20 10:39 AM (180.227.xxx.185)

    방바닥 도는 물과 온수물은 다른거 아닌가요
    겨울 수도 얼었을때보니 바닥 보일러는 계속 돌라가는데
    온수는 안나오던데
    같으면 방바닥에 물을 시원하게 빼고
    찬물 넣고 자면 정말 좋겠네요
    전문가분 안계신가

  • 13. 꼭대기집
    '18.7.20 4:41 PM (221.139.xxx.42)

    따땃해요. 겨울에도 이리 따뜻해진적 없겠다 싶게 따뜻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350 태후사랑에서 염색해 보신 분들요 .. 18:15:50 43
1809349 70세 돈 많이 안드는 취미생활 있을까요? 2 취미생활 18:13:44 174
1809348 좋아요 얘기 나오길래 1 좋아요 18:11:24 88
1809347 요즘 회자되는 용인 처인구의 인테리어 사기업체 올리비아 18:05:11 391
1809346 80 넘은 시어머니 이 샌들 어떨까요? 2 ooo 18:02:29 337
1809345 꽈리고추를 맛있게 먹는 방법? 4 늦봄 저녁 17:54:05 354
1809344 매운돈까스 쏘스 알려주세요 부자되다 17:53:55 71
1809343 머리는 빨강인데 잠바만 파랑 9 .. 17:51:08 460
1809342 광고싫어.. 삼성 ai광.. 17:45:47 129
1809341 예적금 깨서 주식 들어가는 분 많은가요? 11 고점 17:45:41 919
1809340 경기도당이 조혁당에게 일침 11 17:40:52 287
1809339 지금 뭐먹고싶으세요. 5 17:40:38 496
1809338 당근 알바 4 ㅇㅇ 17:40:33 338
1809337 고유가 지원금 부모가 못받음 2 .. 17:38:37 872
1809336 딸이 결혼후 매우 당황스럽게 변했어요 10 ㆍㆍ 17:34:19 2,487
1809335 소 양즙 구매처 알고 싶습니다 질문 17:33:45 147
1809334 21세기 대군에서 계약서 유출 3 17:33:38 757
1809333 알바 사장이 배우는 기간엔 돈 없다고 얘기했다고 해요. 10 ........ 17:32:16 602
1809332 명언 - 청춘이란 무엇인가? 함께 ❤️ .. 17:31:45 170
1809331 건강염려증으로 영양제를 12가지나 먹어요 8 ........ 17:31:02 532
1809330 주말에 이틀 중에 4 .. 17:28:07 514
1809329 술을 안마시는데 숙취 냄새가 나는 경우는 뭘까요? ..... 17:25:59 169
1809328 윗집에서 볼일보는 소리가 다들려요 11 소리 17:24:53 1,059
1809327 한동훈 "북구갑에서 청와대로 가게 되면 어머니를 제일.. 7 부산시민 17:23:51 724
1809326 수채화물감 알파vs신한 3 수채화 17:23:38 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