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혼전임신 후 남자의 파혼 통보가 뭐 어때서?

oo 조회수 : 21,373
작성일 : 2018-07-17 07:41:59

혼전임신 후 남자의 파혼 통보가 뭐가 문제죠?

이혼도 하는 마당에?

부모 역할은 계속 이어지는 거고.


또 결혼 안한다는 딸때문에 앓아눕는 어머니들이 늘고 있다는데...
​왜 그러는 거죠?
딸 결혼과 본인과 무슨 상관이라고? 

비혼 임신, 비혼 비성교 임신 계속 늘거에요.
큰일 아닌 일에 앓아눕지좀맙시다.


IP : 211.176.xxx.46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7.17 7:45 AM (49.142.xxx.181)

    혼전임신후 남자의 파혼통보가 뭐가 문제냐니요..
    임신했다고 파혼해요?? 밑도끝도 없이?
    임신은 혼자 했나요?
    만약 다른 이유로 파혼을 한다면(임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건 그것대로 옳고 그름을 따져봐야죠.
    파혼통보는 제맘이라고 해도 그럼 그 행동에 대한 피해보상금 위자료 지금은 해야겠죠.

  • 2. ㅇㅇ
    '18.7.17 7:47 AM (125.186.xxx.113)

    전의 글은 안 읽었지만
    딸결혼과 어머니가 무슨 상관이냐 묻는걸 보니
    설명해줘도 못 알아듣겠네요.

  • 3. ....
    '18.7.17 7:50 AM (110.70.xxx.109)

    임신했다고 꼭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은 안하지만 원글님같은 파격적인 발상은 유럽에서나 얘기하세요. 한국은 아직입니다. 게다가 비성교 임신이라니....존ㄴ 과격 페미이신지요?

  • 4. 부모역할?이
    '18.7.17 7:50 AM (211.36.xxx.3) - 삭제된댓글

    이어지긴 몰 이어져요?
    이혼하면 양육비도 안주는 마당에
    아침부터 몬소리를 하는거에요

    애생겨 날까지 잡은 마당에 일방적 파혼이 말이 된다고
    보세요
    님 남자에요?

  • 5. ...
    '18.7.17 7:52 AM (211.36.xxx.158)

    부모역할이이어진다고하니
    애낳아서 남자에게 주고서 결혼안하면 되겟네요
    어차피 남자성따르는데요.

  • 6. 들어눕는 엄마들이
    '18.7.17 7:52 AM (59.6.xxx.151)

    줄었지 늘긴
    님 엄마가 그러시나요?
    임신 후 파혼 할 수도 있죠.
    그럼 당사자가 해야겠죠?
    그것과 별개로 그 글은 저도 납득되지 않는게 많고
    남녀 모두 결혼전 파혼이 낫지 혹시나 하고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피임실패는 애기에게 너무나 안된 일이긴 하지만요.

  • 7. 댓글 수집 중이냐? 아나 댓글
    '18.7.17 7:53 AM (223.38.xxx.68)

    뇌병신인가?구구절절 개소릴세.

  • 8. oo
    '18.7.17 7:56 AM (211.176.xxx.46)

    기혼자 되어봐야 독박가사, 독박육아, 대리효도에요.
    별거 없어요.

    비혼 유자녀 여성들을 위해 더 많은 국공립 어린이집, 더 많은 아동수당 정부에 촉구하구요.
    언제든 임신 중단할 수 있도록 낙태죄 폐지도 촉구하구요.
    모든 위치의 여성들이 자유롭게 살면 좋죠.

  • 9. 엄연히
    '18.7.17 8:00 AM (211.36.xxx.3) - 삭제된댓글

    애아빠 있고 애엄마 있는데
    무슨 국가에서 더많은 수당을 요구해요 ㅍㅎㅎ

    이혼남녀되면 놀고 먹어요? 돈 안벌고?

  • 10. ㅂㅅㅈㄹㅇㄱㅎㄴ
    '18.7.17 8:03 AM (223.38.xxx.68)

    인생 살아 봐야 늙고 병들텐데 뭐하러 살아요.
    별거 없으니 지금 당장 뒈지세요.
    뒈져서 병과 노화로 부터 자유로워지세요.

  • 11. ....
    '18.7.17 8:05 AM (175.223.xxx.157)

    워마드 뒤에 페미가 있죠.
    여기서도 워마드 뒤에 주옥순, 보수꼴통, 삼성 등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던데...틀렸어요.
    정확히 워마드 뒤에는 한국 페미들이 있어요.
    페미니스트들이 주최한 여성대회에서 메갈 워마드는 3세대 페미니스트로 평가했어요.

  • 12. 완전공감
    '18.7.17 8:08 AM (58.230.xxx.110)

    인생 살아 봐야 늙고 병들텐데 뭐하러 살아요.
    별거 없으니 지금 당장 뒈지세요.
    뒈져서 병과 노화로 부터 자유로워지세요.222222

  • 13. 저도
    '18.7.17 8:12 AM (119.70.xxx.204)

    워마드때문에 자칭타칭 페미니스트라는 여자들도 다 제정신아닌것같이느껴져요

  • 14. oo
    '18.7.17 8:12 AM (211.176.xxx.46)

    기혼 인공수정임신 여성, 기혼 시험관시술임신 여성도 임신 중 이혼할 수 있는 거에요.
    없겠어요?

    그러니 제가 여성 임파워링 수칙을 제시해봅니다.
    1.낙태죄 폐지될 때까지는 성교하지도 말아라.
    2.아동수당 200만 원될 때까지, 국공립 어린이집 100% 완비될 때까지는 임신하지도 말아라.

  • 15. 꺼져줄래
    '18.7.17 8:14 AM (58.230.xxx.110)

    안통해~~
    날도 더운데 ㅁㅊㄴ 하나 겨 들어와선
    집에 있는 니애비부터 처리하고 더 나발을 불든가....

  • 16. 워마드 하나
    '18.7.17 8:28 AM (223.38.xxx.172)

    기어들어왔네요.. 어이가 없다.. 가서 친구들하고나 놀아

  • 17. 3세대 페미 맞는데요?
    '18.7.17 8:37 AM (222.104.xxx.5)

    서프러제트 못 보셨구나. 모든 인권 운동은 정치적이고 극단적이에요. 서프러제트에서도 그렇게 말하죠. 불 지르고, 유리창을 깨야 남자들이 말을 들어준다고. 얌전하게 말하면 듣지 않는다구요. 왜 다를 거 같습니까? 마틴 루터킹이 왜 그랬는지, 우리나라 독립운동은 어땠는지, 전태일열사는 왜 그랬는지. 역사 좀 쳐다보고 사세요. 왜 여성인권은 인권 취급도 받지 못할 하급이라 그렇습니까? 외국에서 시위 하는 거 보면 기절하시겠네요. 우리나라 여성인권은 이슬람과 별 다를바 없어요. 남자한테 살해당하는 여성 순위로는 이슬람도 제쳐요.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건지, 진짜 눈 감고 귀 막고 사는 건지. ㅋㅋㅋㅋㅋㅋㅋ 하루에도 수없이 남자가 여자 때리고 죽이고 칼로 찌르는 기사 보고도 아무 생각 없으세요? 우리나라가 그러니 다른 나라도 남자가 여자 막 죽이는 거 같으세요? ㅋ

    그거와 별개로 원글님 말은 틀렸어요. 이 나라는 낙태죄가 존재하거든요. 딸이라고 그렇게 죽여놓았으면도 낙태죄가 있잖아요. 5-60대들 살인자거나 살인에 방관한 자들이 무슨 페미 어쩌고 해요. 본인부터 시작해서 사돈의 팔촌까지 뒤져보세요. 여자라고 낙태 안한 집이 있는지. 남자는 그거 모르대요. 자기가 태어나기 위해서 위의 몇명의 딸들이 죽어가야 했는지.
    님도 애를 낳는다는 전제를 하고 있잖아요. 저 네이트판의 여자가 파혼해서 낙태하면 낙태죄로 잡혀갑니다. 물론 남자는 멀쩡합니다.
    남자가 여자를 때려서 유산시켜도 낙태죄가 안돼요. 그건 알고 여기서 다들 댓글 다는건지. ㅋ
    낙태죄를 남녀불문 다 적용해야죠. 남자들 잡혀갈 사람들 많을텐데. 기혼 낙태도 마찬가지.

  • 18. 수칙은
    '18.7.17 8:37 AM (223.38.xxx.172)

    혼자 정해놓고 나를 따르라.. ㅋ 어이가 없네

  • 19. 퓨쳐
    '18.7.17 8:42 AM (114.207.xxx.67)

    우리나라 여성 인권은 이슬람 보다 더해요.2222
    챠도르 안쓴다고 위로받지 마요.

  • 20.
    '18.7.17 8:45 AM (211.108.xxx.4)

    혼전임신은 해서..그거 챙피한줄도 모르고

  • 21. 정말
    '18.7.17 8:46 AM (124.54.xxx.150)

    혼전임신 하지않도록 여성을 계몽해야지 뭔 소리를 하는거에요 콘돔없이 관계하는게 그리 어려워요?

  • 22. ㅉㅈ
    '18.7.17 8:49 AM (182.225.xxx.13)

    그 결정을 본인이 해야하고,
    남자가 파혼할려면 임신 초기에 미리 얘기했어야죠.
    결혼하기로 하고 시간이 흘러 임신 4개월이나 되었는데, 이제와서 아니라고 하면
    그 뒷감당을 여자혼자 다 해야 하잖아요. 그렇게 무책임한 일이 어딨어요.
    이렇게 똥된장을 못가리니 페미가 워마드가 되어버린거네요.

  • 23. 퓨쳐
    '18.7.17 8:50 AM (114.207.xxx.67)

    말해도 안들으니 손에 무기 들 밖에요.
    무기 들었으니 발본색원해서 잡아가겠지요.

    인터넷에 예고까지 하는 사람들에게 그게 무서운 일일까요?

    요즘 보면 영화 더 테러라이브가 생각나요.
    처음엔 한껀해보겠다고 인터뷰에 달라붙었던 하정우가 결국 범인의 말에 동조돼 폭파버튼 누르던게...

    말로하니 안돼 저런 극단적인 모습을 보이는 건 너님들 계신 아무개가 정권 잡고 있을때까진 해선 안될 짓이겠지요?

  • 24. 맘대로 살아라
    '18.7.17 9:00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여자도 웃통까고 다니고 임신도 맘대로 하고

    지멋대로 살면 되겠네요.

  • 25. 퓨쳐
    '18.7.17 9:05 AM (114.207.xxx.67)

    윗님. 사람이라면 맘대로 살면 안돼지요.
    그렇게 살다 남에게 피해를 입히면 댓가라는 걸 치뤄야 합니다. 그런데 댓가가 누구에겐 거의 안묻고 누구에겐 혹독하니 문제가 아닙니까?

    거기다 오히려 피해를 입은 자에게 질시가 돌아가요.

  • 26. 에구
    '18.7.17 9:12 AM (39.118.xxx.211)

    덥다 더워~

  • 27. ..
    '18.7.17 9:26 AM (220.85.xxx.168) - 삭제된댓글

    어제 글 읽고 쓰신거 같은데 전 원글님에 동의해요
    혼전임신 후에도 여자남자 너무 안맞으면 파혼할 수 있죠 임신했으니 문제있는 관계여도 무조건 억지로 결혼해야 하나요? 임신도 남자여자 같이 한거지 남자가 강제로 임신시킨거 아니잖아요
    여자랑 결혼은 안하더라도 병원비며 양육비 아빠몫 분명히 하라고 주장할 순 있어도, 임신을 했으니 무슨 일이 생겨도 남자는 억지로라도 여자랑 결혼을 꼭해줘야한다 이건 아닌거같아요.

  • 28. ..
    '18.7.17 9:29 AM (220.85.xxx.168)

    어제 글 읽고 쓰신거 같은데 전 원글님에 동의해요
    혼전임신 후에도 여자남자 너무 안맞으면 파혼할 수 있죠 임신했으니 문제있는 관계여도 무조건 억지로 결혼해야 하나요? 임신도 남자여자 같이 한거지 남자가 강제로 임신시킨거 아니잖아요
    여자랑 결혼은 안하더라도 병원비며 양육비 아빠몫 분명히 하라고 주장할 순 있어도, 임신을 했으니 무슨 일이 생겨도 남자는 억지로라도 여자랑 결혼을 꼭해줘야한다 이건 아닌거같아요. 82만 봐도 이혼보단 파혼이 낫다 하고, 애가 둘 셋 있어도 이혼하는 마당에요..

  • 29. 220.85님
    '18.7.17 10:35 AM (223.38.xxx.68)

    저도 그 글 읽었는데요.
    그 예비신랑이 일방적으로 파혼을 통보하고
    연락 두절 상태라 게 문제 아닌가요?
    그것도 예비신부에게 통보 한 것도 아니고 웨딩플레너에게 통보 했다는데 이게 정상입니까?
    파혼 할 수 있죠.
    님 말대로 남자와 여자가 같이 해서 임신을 했는데
    왜 남자새끼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파혼 통보하고 연락 두절인데요?
    적어도 만나서 아이 문제 대해 논의를 끝내고 파혼을 하든지 말든지 해야 하지 않겠어요?
    출산하게 된다면 누가 양육 할 건지 양육비 문제는 어떻게 할 건지 이야기를 끝내고 나서 파혼을 하라는 말입니다.
    한때 사랑하고 자기 아이 임신하고 결혼 진행 중이던 여자에게 저 따위로 밖에 못 하는 게 사람 새끼에요?

  • 30. 아동수당 200만원 되게
    '18.7.17 11:31 AM (1.237.xxx.156)

    너두 열심히 일해 세금 많이많이 내~~

  • 31. dlfjs
    '18.7.17 11:34 AM (125.177.xxx.43)

    애는 만들지 말아야죠

  • 32. 223.38님
    '18.7.17 12:26 PM (220.85.xxx.168) - 삭제된댓글

    그 글 남자의 구체적인 대처에는 님말처럼 문제가 있지만 여기서 논의되는 내용, 어제 그 글의 목적이 임신한여자와는 파혼자체를 하면 안된다 이길래 그 점을 지적한겁니다.

  • 33. 223.38님
    '18.7.17 12:28 PM (220.85.xxx.168)

    그 글 남자의 구체적인 대처에는 님말처럼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여기서 논의되는 내용, 또 어제 그 글의 목적이 임신한여자와는 파혼자체를 하면 안된다 이길래 그 점을 지적한겁니다. 그 과정에서 남자의 처신이 아니고 파혼 자체가 도마 위에 올라 있다고 느껴져서요.

  • 34. 220.85님
    '18.7.17 1:00 PM (223.38.xxx.68)

    어디에 임신한 여자와는 파혼 자체가 안 된다 글이나 댓글이 있던가요?세상에 안 되는 게 어딨어요?
    일방적으로 제3자에게 파혼 통보 하고 연락 두절 되었고 양자가 매듭지어야 할 문제에 대해 회피 하니 답답하고 기가 막혀 커뮤니티에 글 올린거겠죠.
    만약에 양자가 대면해서 이야기를 끝마쳤다면 글 올릴 필요가 있을까요?
    임신을 안 했어도 결혼진행 중에 저딴식으로 나오면
    사람에 따라 빡쳐서 인터넷에 글 올릴 수 있겠죠.
    요즘 세상에 임신 했으니 무조건 결혼 해야 한다는 사람 은 많지 않아요.
    다만 최선을 다해 책임을 지고 상처를 최소화 시키려는 노력은 해야 겠죠. 그걸 안 하고 도망치면 지탄 받아야죠.

  • 35. ,,
    '18.7.17 6:14 PM (180.66.xxx.23)

    제 2의 이성미네~

  • 36. ㅉㅉ
    '18.7.17 6:25 PM (122.32.xxx.87)

    지가 뭔데 수칙을 제시해...미친

  • 37. ㅎㅎ
    '18.7.17 6:28 PM (223.38.xxx.252)

    메갈련들의 82활약 잘봤습니다

  • 38.
    '18.7.17 7:13 PM (110.70.xxx.98)

    글보니 나이어린힌분같은데 왜이런글을쓰죠
    애기혼자낳고 키워보슈 그런소리나오나
    철딱서니 없는사람같네요

  • 39. ddddd
    '18.7.17 7:19 PM (121.160.xxx.150) - 삭제된댓글

    지금 예신 만나러 갔다가 예신이 부모랑 같이 오니까
    개구멍으로 기어서 도망가놓고는
    자기 두고 서울 갔다고는
    앞뒤 안맞고 아귀 안맞고 뭐래는 거야? 싶은 그 글 갖고 이러는 거에요?

  • 40. ㄹㄹㄹㄹ
    '18.7.17 7:19 PM (121.160.xxx.150)

    지금 예신 만나러 갔다가 예신이 부모랑 같이 오니까
    개구멍으로 기어서 도망가놓고는
    자기 두고 서울 갔다고
    앞뒤 안맞고 아귀 안맞고 뭐래는 거야? 싶은 그 글 갖고 이러는 거에요?

  • 41. 이러니까
    '18.7.17 9:13 PM (110.70.xxx.243)

    여자들아
    남자 새 ㄲㅣ들이 자자고 지랄해도
    피하란말이다
    따먹고 버리는 남자들이 얼마나 많은 세상인데!

  • 42. 동의
    '18.7.17 11:08 PM (124.197.xxx.57)

    옳소
    구구절절 동의

  • 43. 223.38님
    '18.7.18 1:30 AM (220.85.xxx.168) - 삭제된댓글

    어제 그 글에 임신한 여자를 책임지지 않고 파혼하는법이 어디있냐며 여자분이 어떻게든 결혼을 추진시킬 목적으로 혼자 눈물의 드레스투어를 했네 마네 하는 내용이 있잖아요;; 저 기본적으로 38님 말에도 동의해요 파혼이야 자유지만 그 과정에서 남자가 친부인 만큼 양육비 및 애에 관한 책임을 지고 헤어져야죠. 근데 그글에서는 남자의 애아빠로서의 책임이 문제가 아니라 예비신랑으로서의 책임을 주로 얘기했고 여기서도 애의 복리후생이 아닌 여자의 인생을 책임지는 내용이 주가됐기 때문에 그점에 있어서는 파혼하고 싶은 남자의 의사를 무시해선 안된다 댓글단거에요

  • 44. 222.38님
    '18.7.18 1:32 AM (220.85.xxx.168) - 삭제된댓글

    어제 그 글에 임신한 여자를 책임지지 않고 파혼하는법이 어디있냐며 여자분이 어떻게든 결혼을 추진시킬 목적으로(글쓴이의 워딩) 혼자 눈물의 드레스투어를 했네 마네 하는 내용이 있잖아요;; 저 기본적으로 38님 말에도 동의해요 파혼이야 자유지만 그 과정에서 남자가 친부인 만큼 양육비 및 애에 관한 책임을 지고 헤어져야죠. 근데 그글에서는 남자의 애아빠로서의 책임이 문제가 아니라 예비신랑으로서의 책임을 주로 얘기했고 여기서도 애의 복리후생이 아닌 여자의 인생을 책임지는 내용이 주가됐기 때문에 그점에 있어서는 파혼하고 싶은 남자의 의사를 무시해선 안된다 댓글단거에요

  • 45. ..
    '18.7.18 1:32 AM (220.85.xxx.168) - 삭제된댓글

    어제 그 글에 임신한 여자를 책임지지 않고 파혼하는법이 어디있냐며 여자분이 어떻게든 결혼을 추진시킬 목적으로(어제 글쓴이의 워딩) 혼자 눈물의 드레스투어를 했네 마네 하는 내용이 있잖아요;; 저 기본적으로 38님 말에도 동의해요 파혼이야 자유지만 그 과정에서 남자가 친부인 만큼 양육비 및 애에 관한 책임을 지고 헤어져야죠. 근데 그글에서는 남자의 애아빠로서의 책임이 문제가 아니라 예비신랑으로서의 책임을 주로 얘기했고 여기서도 애의 복리후생이 아닌 여자의 인생을 책임지는 내용이 주가됐기 때문에 그점에 있어서는 파혼하고 싶은 남자의 의사를 무시해선 안된다 댓글단거에요

  • 46. 223.38님
    '18.7.18 1:34 AM (220.85.xxx.168) - 삭제된댓글

    어제 그 글에 임신한 여자를 책임지지 않고 파혼하는법이 어디있냐며 여자분이 어떻게든 결혼을 추진시킬 목적으로(어제 글쓴이의 워딩) 혼자 눈물의 드레스투어를 했네 마네 하는 내용이 있잖아요;; 저 기본적으로 38님 말에도 동의해요 파혼이야 자유지만 그 과정에서 남자가 친부인 만큼 양육비 및 애에 관한 책임을 지고 헤어져야죠. 근데 그글에서는 남자의 애아빠로서의 책임이 문제가 아니라 예비신랑으로서의 책임을 주로 얘기했고 여기서도 애의 복리후생이 아닌 여자의 인생을 책임지는 내용이 주가됐기 때문에 그점에 있어서는 파혼하고 싶은 남자의 의사를 무시해선 안된다 댓글단거에요

  • 47. 223.38님
    '18.7.18 1:36 AM (220.85.xxx.168)

    어제 그 글에 임신한 여자를 책임지지 않고 파혼하는법이 어디있냐며 여자분이 어떻게든 결혼을 추진시키고자(어제 글쓴이의 워딩) 혼자 눈물의 드레스투어를 했네 마네 하는 내용이 있잖아요;; 저 기본적으로 38님 말에도 동의해요 파혼이야 자유지만 그 과정에서 남자가 친부인 만큼 양육비 및 애에 관한 책임을 지고 헤어져야죠. 근데 그글에서는 남자의 애아빠로서의 책임이 문제가 아니라 예비신랑으로서의 책임을 주로 얘기했고 여기서도 애의 복리후생이 아닌 여자의 인생을 책임지는 내용이 주가됐기 때문에 그점에 있어서는 파혼하고 싶은 남자의 의사를 무시해선 안된다 댓글단거에요

  • 48. 하늘내음
    '18.7.18 1:40 AM (118.217.xxx.52)

    아.....일베들아 꺼져라!!!더럽다 더러워!!!

  • 49.
    '18.7.18 6:00 AM (116.47.xxx.220)

    남자한테도 여자한테도 동일한 꼬리표, 책임이 주어진다면 모를까
    이나라는 안그렇지않나요?
    남자가 미래의 재혼?상대에게 애있는데 파혼했다 밝혀야하고
    양육비 정확히 지급한다는거 파혼상대와
    합의해야죠
    뭐가어떻냐니
    진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9 80년대가 정말 사람 사는것 같았다 1 20:40:57 103
1805468 이런상황에서 말 거시겠어요? 4 루피루피 20:38:52 118
1805467 UN AI 캠퍼스 유치 1 대박 20:38:17 87
1805466 트럼프 미친, 호르무즈 봉쇄 된채 종전 할수 있다니 3 ... 20:33:07 544
1805465 주식으로 번 금액이 본전하고 또이또이인데 팔까요? 2 ㅇㅇ 20:25:00 551
1805464 82쿡 이상한글 신고는 어디로 해요? 3 . . 20:24:14 204
1805463 엄마랑 절연하신 분들 4 계세요? 20:19:31 602
1805462 삼전 닉스 내일 더 빠질까요? 12 후아 20:09:54 1,707
1805461 여긴 아직도 가짜뉴스에 예민하군요. 8 허허허 20:05:32 630
1805460 객원교수와 시간강사 차이 1 이게 뭥미.. 20:05:20 315
1805459 오늘은 하루종일 몸이 축축 쳐지고 기분도 꿀꿀하고 그러네요.. 2 봄인데 20:03:32 420
1805458 운동 안 갈 핑계 6 ㆍㆍ 19:53:02 667
1805457 두부를 굽지 않고 10 19:49:54 1,056
1805456 면티 어디서 사입나요? 4 ........ 19:49:24 718
1805455 청주 빽다방 사건 근황 궁금하네요. 3 . . 19:47:48 1,131
1805454 미 선물이 급등하는데 8 ㅇㅇ 19:46:53 1,820
1805453 50대중반에 권고사직한 남편 이제 쉬고싶대요 6 남편 19:43:45 2,307
1805452 쿠첸 압력솥 스텐내솥인데 옆면까지 눌어요 2 . . 19:43:35 301
1805451 한은총재 후보자 "현 환율 큰 우려 없어…달러 유동성 .. 1 ..... 19:40:18 506
1805450 [단독]광화문광장 ‘받들어총’ 조형물 결국 들어선다···서울시 .. 9 끝까지땡기네.. 19:38:51 1,080
1805449 여직원과 둘이 칸쿤 출장?…동행 인사들 "김재섭 명백한.. 8 네거티브싫어.. 19:35:33 2,269
1805448 뿌염했어요 5 튼튼맘 19:26:11 716
1805447 신라면 골드 맛이 없네요 7 ........ 19:13:09 969
1805446 당근 알바 면접 후기 ㅎㅎ 1 경단녀돈만씀.. 19:12:22 1,614
1805445 어르신 기저귀 추천해 주세요 7 장미원 19:12:02 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