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야옹 조회수 : 952
작성일 : 2018-07-15 12:59:07
노산이라 뱃속에서부터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부르짖던 아들래미 엄마아빠 바램대로 타고난 식욕으로 상위 10프로의 키와 5프로의 몸무게로 엄~청 건강하게 자라고 있어요.
이제 14개월인데 사운드북만 주구장창 가지고 놀기에 오늘 큰맘먹고 오버해서 의성어 팍팍 넣어 책 읽어줬더니 바로 뺏어서 책장에 갖다 꽂네요. ㅠㅠ
정말 건강하게만 자라려나 봅니다. ㅋㅋㅋ

좀 컸다고 요즘은 졸리면 혼자서 방으로 들어가 쪽쪽이 찾아물고 애착인형 껴안고 침대에서 한참을 뒹굴거려요.
어제는 거의 눈이 감겼는데도 반짝반짝 작은별 자장가 불러줬거니 자면서 손을 자동으로 반짝반짝~~ ㅎㅎㅎ
하루에도 몇번씩 엄마를 심쿵하게 하네요. ^^


IP : 211.228.xxx.12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규원
    '18.7.15 1:45 PM (223.62.xxx.198)

    아기 키울 때가 좋다는 말
    지금은 실감이 안 나겠지만
    지나고 보니 그 때가 제일 행복했어요

  • 2. ㅋㅋㅋ
    '18.7.15 2:12 PM (218.149.xxx.156)

    아웅....넘 귀여워요.
    어떻게 14개월 아기가 혼자 잔대요???
    아주 독립적으로 자랄 것 같네요.
    저(외동아들)는 14년 걸렸는데.....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95 순경시험 여자 합격률38% 어떠세요? 6 ㅇㅇ 22:09:59 134
1823294 반도체 정리하세요.. 분위기 안 좋네요 3 카잔 22:08:59 478
1823293 미국 주식들 고점대비 하락률  ........ 22:07:52 185
1823292 부동산 전세 보증보험에 대해 아시는분~급해요 2억만 가능하다는데.. 0 22:07:00 40
1823291 오윤혜는 좀 심각한거 같아요 5 지능? 22:05:22 385
1823290 배재고 사태에 소환된 경남고 야구부 화제영상 3 그냥 22:00:52 422
1823289 제 소소한 행복 1 하늘이 22:00:03 313
1823288 아이 학원 선생님들의 공통적인 말때문에 속상합니다.ㅠㅠ 6 ,, 21:58:36 338
1823287 마운자로 처방 받으신 분들은 3 ... 21:50:58 355
1823286 왜 시어머니는 제가 좋아하는 음식 14 ... 21:49:15 1,025
1823285 오늘 사진찍은거 보면서 충격 3 거울 21:47:03 954
1823284 퇴임한 대통령 선호도 5프로 문통 깟는데 6 ... 21:47:02 483
1823283 배재고 징계는 정당한 결정 15 21:42:33 547
1823282 시험이 뭔지.. 1 21:41:17 279
1823281 김어준 파리식당 취재기ㅡ 조선일보 10 ㅎㅎㅎ 21:30:52 1,125
1823280 요즘 청소년들이 공식 스포츠 대회 나갈때 1 ... 21:30:16 258
1823279 플리츠 원피스 봐주세요 2 궁금 21:28:36 782
1823278 서랍장 정리하다 눈물이 찔끔 3 ... 21:19:35 1,517
1823277 1박으로가는데숙소추천 목포 21:17:40 232
1823276 세제 퍼실 녹색쓰는데 보라색 혼합이 가능한지요? 세제왕 21:13:16 138
1823275 종아리 피부가 너무 건조해요 종아리 21:08:16 306
1823274 요즘 민주당에 대한 제 감정 17 니맘내맘 21:05:28 1,064
1823273 박문성 유시민 소중한 호루라기 3 .. 21:03:55 599
1823272 KF* 원플원 사올까말까 고민중이에요 4 20:58:26 529
1823271 정형돈이 병이 생긴 이유가 있었네요 11 ... 20:51:56 5,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