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미네반찬 열무얼갈이 김치 담가봤다는

후기 조회수 : 5,530
작성일 : 2018-07-14 20:55:18
사람인데요.

김치 아주 맛있어요. 아직 덜 익긴했는데 익으면 완전 맛있을듯요.

익을때까지 못참고 막 먹고 있어요. 싱그런 새김치가 있어서 그런지 김장김치 안먹어지네요.

남편도 맛있다고 담에 꼭 더 담아달라고 하네요.

생붉은고추로하니 더 깔끔한 맛이 나는듯해요. 풋내난다고 어느 분이 그래서 엄청 쫄았는데..육수도 없이 만드니 넘 편하네요^^

암튼 그때 답변 주신분들 감사해요^^
IP : 221.141.xxx.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7.14 8:59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홍고추 갈은 거 넣음 풋내난다고요?
    홍고추 간 거 넣으면 시원하면서 감칠 맛나서 열무김치나 얼갈이김치에는 꼭 넣어요
    고추가루는 안넣을 수 있어도 홍고추 간 건 꼭 넣어야해요 ㅋㅋ

  • 2. 수미네
    '18.7.14 9:00 PM (116.125.xxx.64)

    수미네 반찬보고 울엄마생각 나더라구요
    수미할매도 군산이라 고기보다 생선요리
    그것도 군산에서 먹던
    저희엄마하고 하는방법이 똑같아서 생각이 나요
    생선조림도 해보세요 맛있어요

  • 3. 잉?
    '18.7.14 9:24 PM (117.111.xxx.204)

    열무김치는 항상홍고추 간거 넣고 넣고만 만드는데
    단한번도 풋내난적없어요
    다른이유때문이었을꺼예요.
    저도 김수미방법으로 함 해봐야겠네요.
    전 젓갈 안넣고하는데..

  • 4. 아뇨
    '18.7.14 10:39 PM (221.141.xxx.42)

    제가 만든 김치가 그런다는게 아니고 어느 분이 생홍고추 넣으면 익고 나서 풋내난다고 해서요. 그래서 엄청 걱정했는데 ...익으니까 시원하다고요.

    맛난 김치가 되어 다행이었네요. 앞으로 김치 자주 담글것 같아요.

  • 5. 김수미가
    '18.7.14 10:54 PM (220.76.xxx.137)

    나하고 동갑이고 군산국민학교 나앗다고 하데요 나는중앙국민학교 나왔는데
    군산식 열무김치 맛잇어요 고구마줄기 김치도 맛있구요 요즘 고구마줄기 나왔데요
    까는것도 소금물에잠시 절였다가까면 잘까져요 옛날생각나요 내소꼽친구들 군산에 살아요
    가고싶어요 내친구들도 음식잘해요 군산에서 식당도 하는데 오래되었어요

  • 6. 저도 처음으로 홍고추 갈아서
    '18.7.14 11:27 PM (220.123.xxx.2)

    열무김치 담궜어요
    다만 감자갈아 넣었고 사이다는 없어 안넣었어요
    시원한 맛이 나네요
    전 김수미씨 좋아해요 빅마마도 좋아하고요

  • 7. 원래
    '18.7.15 1:07 AM (182.226.xxx.159)

    홍고추 갈아서 하지않아요?

    항상 홍고추 갈아서 해가지고 새로워보이지는 않았는데~~

    사이다는 안 넣어도 될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974 지하철 무료 1 65세 18:12:34 120
1800973 딸이 대학원 간다고하면 ㅓㅗㅎㅎ 18:12:17 146
1800972 알파고 라는 사람이 쿠르드족이래요 2 ㅇㅇ 18:11:32 357
1800971 주유소 기름이 매진이라니 11 ,,,,, 18:02:05 879
1800970 주식 자꾸 팔라는 글 올라오잖아요 6 ... 18:01:58 545
1800969 손주결혼식에 할머니 뭐입고 가시나요? 4 .. 18:01:51 212
1800968 결혼을 이렇게도 하나요? 11 결혼 17:59:15 637
1800967 20만원 넘는 경량패딩 홈웨어로 입는 건 아까울까요? 4 ㅇㅇ 17:52:35 475
1800966 나솔 순자 박근혜 닮았어요 1 ........ 17:51:24 265
1800965 코스피 2,3천으로 회귀??? 11 심란 17:51:17 1,044
1800964 홍대부근 커리전문점 간절히 찾아요 2 간절히 17:50:38 150
1800963 전기밥솥 재활용되는거죠? 2 밥솥 17:49:47 262
1800962 이재명정부의 검찰은 다릅니다.... 7 ... 17:48:37 234
1800961 내일 장시작하면 삼전 닉스 다 팔으라네요 5 ㅇㅇ 17:45:55 1,307
1800960 이사람 고양이 주인 진짜 맞나요 고양이 데려간후 후기 아시는분 .. ..... 17:39:16 326
1800959 한그릇음식을 먹으면 왜 허할까요? 5 ㅇㅇ 17:36:28 578
1800958 내가 모르는 단어가 있음 걍 찾아보고 어휘를 늘리세요 15 17:31:55 738
1800957 세종시 공주시 1박2일 3 봄맞이 17:31:39 415
1800956 아버지가 식사를 못하시네요 2 ... 17:31:05 779
1800955 내일 주식 어떻게 될까요? 11 .... 17:28:46 1,668
1800954 코바늘 레이스 뜨기도 챗gpt가 도와줘요. 너를 어찌 17:26:51 330
1800953 50대 이상이신 분들 모자 어떤게 쓰시나요? 4 .. 17:25:43 555
1800952 미용사 자격증 있어요 하지만 오십대 7 이나이에 17:23:25 863
1800951 유튜브 라방으로 옷사려다 사기당했어요 3 17:21:20 1,097
1800950 베란다 빨래 건조대를 설치했는데 자꾸 기울어져요 수평 17:21:14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