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시간에 혼자 시간 밤늦게까지 보낼곳은?

... 조회수 : 3,109
작성일 : 2018-07-13 19:38:17
도서관밖에 없겠죠?

남편이랑 싸우고 잠자길래 나왔는데

동네 다니는 복장으로 핸드폰이랑 카드하나 가지고 나와서

어디갈만한데가....

도서관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완전 동네 공원 운동할 복장으로 나와서요 ㅠㅠ

어디가 또 있을까요? 새벽까지 연락 안받고 안들어가고 싶어요
IP : 223.62.xxx.24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8.7.13 7:39 PM (27.1.xxx.155)

    영화보셔요...두편..

  • 2. 이시간에
    '18.7.13 7:40 PM (182.209.xxx.142)

    도서관은 문닫지 않나요?영화한편 보시던가 노래방에 맥주캔 하나 사서 들어가 신나게 노래해면 어떨까요?스트레스도 풀겸

  • 3. ...
    '18.7.13 7:42 PM (121.165.xxx.164)

    찜질방요 사우나하고 편히 쉬다 들어가세요

  • 4. 찜질방이나 사우나 가셔서
    '18.7.13 7:42 PM (125.181.xxx.136)

    몸씻고 릴렉스하면 시간 잘가고 상쾌하고 좋지 않을까요
    도서관은 일찍 문 닫을것 같은데요

  • 5. ㅇㅇ
    '18.7.13 7:44 PM (223.131.xxx.233) - 삭제된댓글

    돈 쪼들리지 않음 모텔 호텔 방 하나 잡겠어요
    속도 시끄러운데 이곳저곳 기웃대는 거 더 짜증나요.
    쌈박하게 깨끗하고 시원한 방에서 일박하삼

  • 6. 만화방...
    '18.7.13 7:47 PM (58.231.xxx.66)

    검색해서 만화방 가셈...체인점들이 내부 깨끗하고 안전해요...가서 소설책보거나 음식 시켜먹거나 낮잠도 좀 주무세요...
    내가 남편 꼴보기 싫을때 갑니다~

  • 7. 지나가다
    '18.7.13 7:56 PM (218.234.xxx.23)

    도서관에서 잘읽히고 감동적인 책을 읽거나
    영화관에서 영화 한 편.
    좋아요.

  • 8. ..
    '18.7.13 8:03 PM (175.119.xxx.68)

    카드 있겠다 호텔 가서 주말까지 계시다 오세요

  • 9. ..
    '18.7.13 8:06 PM (117.111.xxx.103)

    목욕이나 사우나가서 식사도하시고 푹 쉬세요

  • 10. ㅡㅡ
    '18.7.13 8:46 PM (14.0.xxx.21)

    저도 남편 얄미워서 늦게 들어갈 참인데
    지금까지 도서고ㅏㄴ에 있다가 저녁 혼자먹고
    동네 안전한 공원에서 맥주 두캔 먹고 들어가려고요

  • 11. ..
    '18.7.13 8:47 PM (59.20.xxx.114)

    밤늦게라도 집에 가실거면 영화관 추천드리구요
    내일 가실거면 깨끗한 호텔 잡아서
    시원한 맥주 한캔 하고 숙박하시는거 추천해요

  • 12. 예전에
    '18.7.13 8:48 PM (118.223.xxx.155)

    남편이랑 싸우고 동대문 시장 갔었어요
    불야성이 따로 없더군요
    공연도 많이 하고... 북적이는 사람들과 활기친 모습을 보면서
    뭔가 울컥하면서 맘이 정리 되더군요

    한참뒤 남편이 차가지고 와서 지연스럽게 화해했죠 뭐.. ^^;;

  • 13. 케세라세라
    '18.7.13 8:55 PM (59.16.xxx.222)

    혹시 서울에 계시다면 저도 동대문 추천해요 새벽 4시반까지하니까요 가서 시원하고 예쁜 여름옷 왕창 지르고 기분 나아지셨음 좋겠어요~~

  • 14. ...
    '18.7.13 9:08 PM (117.111.xxx.26)

    시청 뒤로 24시간 하는 맥도날드 있지 않나요?

  • 15. 여원
    '18.7.13 9:12 PM (58.148.xxx.156)

    제가 추천하는 코스
    영화보고 전신 맛사지 .

  • 16. ㅇㅇ
    '18.7.13 9:18 PM (180.230.xxx.96)

    도서관 이시간엔 문닫지 않나요
    영화
    동대문투어 좋네요

  • 17. 동대문 시장!
    '18.7.13 9:30 PM (211.197.xxx.10) - 삭제된댓글

    생각도 못해본 곳인데 맞네요. 거기 밤새 영업!

  • 18. 영화 한 편 보고
    '18.7.13 9:32 PM (211.197.xxx.10) - 삭제된댓글

    들어가서 다른 방에서 자는 거요.

  • 19. 에공
    '18.7.13 9:52 PM (125.186.xxx.190)

    커피랑 도서관 24시간하기는 하지만 나와계셔도 마음이 편치 않을거예요 몸이라도 편하게 집으로 들어가세요

  • 20. ,,
    '18.7.13 10:13 PM (211.243.xxx.103)

    싸우고 나와서 찜질방갔는데 왜 그렇게 시간도 안가던지요 서럽구요
    그냥 집에 들어가셔서 딴방에서 주무시긴 맘이 안편할려나요
    전 호텔에서도 하룻밤 잤는데
    그것도 불편했지만 그중 제일 한갓지긴했어요
    남편에게 많이 피해본거 없으심
    그냥 들어가세요

  • 21.
    '18.7.13 10:58 PM (211.105.xxx.90)

    저도 집 추천이요 나간들 편치 않고 나가서 딱히 갈때 없으니 서글프기만 하더라구요ㅜ 딴방에서 82하다 주무셔요

  • 22. 22
    '18.7.14 9:48 AM (1.254.xxx.97)

    벌툰 만화
    개인실 있어 커튼치고
    한숨자고 영화도 보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38 왜 아직 안주무세요? 5 뜬눈 02:42:53 417
1809437 자가와 희주 키스씬 02:35:38 270
1809436 모자무싸 강말금 매력터지네요. 1 ... 01:43:46 806
1809435 간장계란밥 현미밥으로 하니 더 맛있어요 2 ㅇㅇ 01:22:50 368
1809434 씻고나왔는데 갑자기 왼쪽 주먹을 못쥐겠어요 7 01:12:29 1,121
1809433 고소영이 망하는 이유는 11 .. 01:06:05 2,330
1809432 조국 "고교생과 성인 성관계 합의했다면 처벌 말아야.... 38 취향 00:59:00 1,530
1809431 최원영도 참 연기를 맛깔나게 2 00:45:25 1,405
1809430 공동작가 영실이 보자고한거요 8 111 00:44:43 1,229
1809429 자식이 남편한테 차를 사준다는데 ... 8 선물 00:35:01 1,436
1809428 고소영은 우울하면 연기활동하면 되지 않나요 12 ㅇㅇ 00:30:33 1,596
1809427 이체실수 3 정 인 00:28:21 762
1809426 조국 저게 뭐예요? 우웩 23 ㅇㅇ 00:25:51 2,461
1809425 저는  모자무싸 보고 후회했어요 9 .... 00:19:35 2,476
1809424 모자무싸..오늘의 주인공은 강말금!! 8 .. 00:15:48 1,563
1809423 전라도 광주 2 모자무싸 00:14:54 726
1809422 와인마시면 머리아프던데 그 비싼돈주고 7 ㄱㄴㄷ 00:13:45 684
1809421 밀레청소기 먼지봉투 정품아니어도 괜찮나요? 2 ... 00:12:41 353
1809420 내일은 현대차.그룹이 갑니다. 14 내일주식장 00:05:09 2,893
1809419 질유산균은 왜 먹나 했어요. 4 유산균 00:04:17 2,304
1809418 오늘 모자무싸 얘기할거리가 너무 많아요.ㅎㅎ 16 -- 00:04:01 2,085
1809417 야외에서 만삭 배 노출하고 사진찍는 미친사람.. 9 .. 2026/05/10 1,938
1809416 폰에 음성인식기능이 있다는 농담이 있는데 4 ... 2026/05/10 787
1809415 물건 사고 후기 쓰는 사람들 6 ㅡㆍㅡ 2026/05/10 1,215
1809414 그런데 영화판이 정말 저런거에요? 모자무싸 1 1231 2026/05/10 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