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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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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정조 의무 위반자 심리 탐구 왜 함?

oo | 조회수 : 714
작성일 : 2018-07-13 03:28:46

정조 의무 위반자 심리 탐구 왜 함?

정조 의무 위반 했으면서 이혼은 하기싫을 수 있겠죠.

가정폭력범 중에도 이혼하자는 피해자 죽여버리는 경우 있잖아요.

그냥 법대로 하면 되잖아요.

그런 인간들 처리하라고 소송이혼 있잖아요.

합의이혼, 소송이혼

합의이혼 안되는 경우 소송이혼으로 이혼하시라고 국가에서 다 준비해둠.

이혼이 하기 싫으니까 가해자 심리 분석 하고 앉은 거 아니에요?

얼릉얼릉 이혼하고 갈 길 가야지.

연쇄 살인범 심리는 이해가 되심?

프로파일러가 되고 싶으심?

음주운전하는 사람은 이해가 됨?

다 자기 발등 찍는 사람들이고 말 안되는 거죠.

연애 하다가 여자가 인간관계 종결 의사 밝히면 그 여자 죽여버리는 남자는 이해가 되요? 그럴바에 그냥 떨어져나가면 되는건데.

소유욕이 그런 말 안되는 짓으로 이어지는 거죠.


정조 의무 위반해도 내가 뭘 크게 잘못했다고 이혼을 함? 왜 이혼남이 됨? 정조 의무 위반하는 재미 좋은데 왜 이혼? 이혼하고 그 짓하면 법 위반하는 재미 사라지잖아?


남자들 정조 의무 위반을 그렇게 많이 한다는데 혼인신고는 왜 하냐구요?

그것부터가 이해가 안되죠.

그냥 비혼자로 동시다발적으로 연애하든 하면 되거든요. 그것 법 위반 아니잖아요.


결국 본질은 소유욕이 깔려 있는 거고 피해자는 법대로 갈 길 가면 됩니다.

가해자 분석에 시간 낭비 필요없구요.

자기 심리 분석 잘해서 잠재력 개발이나 하세요.


가해자 심리에 굳이 의구심 갖는 시간 낭비하시는 게 정조 의무 위반 안하면 좋겠는데 해서 그러는 거잖아요.

이혼도 하고 싶지 않으면서 정조 의무 위반 왜 함?

그러니까 여자 등신 취급하는 거죠?

자기가 정조 의무 위반해도 여자가 이혼하자고 할 리 없다는 전제가 깔린 행동이기도 하고.

여자들이 통상 이혼에 벌벌 떨잖아요.

남편이 정조 의무 위반 할까봐 벌벌 떨잖아요.

남편이 정조 의무 위반 하면 법대로 하면 되는건데 왜 그러냐구요?

차 타고 가면서 교통사고 날까봐 벌벌 떠는 모습과 비슷하죠.

교통사고 나면 법대로 하면 되는건데.

그러면서 굳이 차를 타.

안타면 되는데.

굳이 혼인신고 하고 남편이 정조 의무 위반할까봐 벌벌 떨고.

어떻게 보면 성매수 집단과 혼인신고 하고앉은 여자들 심리가 이해가 안되는거죠.

이혼하는 게 그렇게 공포스러우면서도 꾸역꾸역 혼인신고 해서 이혼할 가능성 속으로 들어가잖아요.

혼인신고 안하면 이혼할 일도 없어요.

결혼 세뇌를 너무 당해서 이게 머리가 돌아가지 않는 분들이 아직 많죠.

빨간 약 먹고 각성해야죠.

정조 의무 위반하고 이혼 안하겠다고 하든 정조 의무 위반하고 이혼 하겠다고 하든 님 인생에서 사뿐히 걷어내면 됩니다. 

정조 의무 위반 자체가 이혼당하고 싶다는 뜻인건데.


물건을 훔친다?

이 행동 자체가 교도소 가고 싶다는 거잖아요.

물건 훔치고 입으로는 교도소 가기 싫다고 할 수 있죠.

(그러면 애시당초 물건 안훔치면 되는데? 싶은?)

이런 인간 뭐라고 떠들든 그냥 교도소 보내면 되어요.


정조 의무 위반했다?

이 행동 자체가 이혼하고 싶다는 거잖아요.

정조 의무 위반하고 입으로는 이혼하기 싫다고 할 수 있죠.

(그러면 애시당초 정조 의무 위반 안하면 되는데?싶은?)

이런 인간 뭐라고 떠들든 그냥 이혼하면 되는 것.


안희정의 경우를 보세요.

간통도 저지르고 싶고 대통령도 되고 싶고.

대통령이 되고 싶으면 간통 안저질러야죠.

간통도 저지르고 대선 출마도 하고?


나는 기혼자다.

나는 이혼 사유를 발생시켰다.

그런데 나는 내 배우자한테 이혼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 이것의 뜻: 나는 소송이혼 대상되고 싶다. 내 배우자는 나를 상대로 소송이혼절차 밟으면 된다.


대한민국은 이혼유책주의 국가라 피해자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되어요.


IP : 211.176.xxx.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7.13 3:33 AM (122.35.xxx.170)

    제 글 읽고 쓰신 글 같은데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서 읽기 포기합니다ㅜ

  • 2.
    '18.7.13 3:37 AM (117.111.xxx.91)

    이제 제목만 봐도 누군지 알 것 같아
    스크롤 쭉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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