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새벽 두 시..비빔면 먹어요~~;;;

... | 조회수 : 2,332
작성일 : 2018-07-13 02:18:50
1시에 퇴근하고(낮 1시 아니고 새벽 1시요..)
들어와서 씻고..맥주한 캔 따서 마시다가
오늘 아무것도 안 먹은게 생각나서...비빔면 하나 끓였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병원, 은행 볼일 보고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바로 출근
오후 2시 부터 근무...
야밤에 비빔면에 흑맥주 한캔...
행복하네요.ㅎㅎㅎ
IP : 223.62.xxx.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윗님~
    '18.7.13 2:26 AM (211.214.xxx.72)

    와우~~5시 퇴근 ..
    부럽습니다^^

  • 2.
    '18.7.13 2:27 AM (58.148.xxx.66)

    퇴근후 씼고 캔맥주한두개 시원하게 먹는게 낙인데
    맥주만 먹으면 뭐가 그리땡기는지 뭘꼭 먹어줘야돼요.
    그래서 찹쌀탕슉에 주먹밥해치웠어요.
    저 잘했죠?ㅋㅋ

  • 3. 와우
    '18.7.13 2:29 AM (211.214.xxx.72)

    저도 퇴근 후 맥주 한두캔..낙이에요.
    목마르지만 일부러 샤워하고 나올 때 까지 물 안 마시고 버텨요ㅎㅎ
    시원한 맥주 꿀꺽꿀꺽~~하려고요~^^

  • 4. 칭따오 밀맥주님~
    '18.7.13 2:43 AM (211.214.xxx.72)

    건배~~~~^^

  • 5. 저는
    '18.7.13 2:48 AM (211.214.xxx.72)

    샤워하고 창문 열어두니
    바람 좀 들어오네요.
    순찰 도느라 땀을 하도 빼서...
    상대적으로 시원한 듯~~^^
    칭따오 저도 좋아합니다만
    오늘은 코젤~

  • 6. ...
    '18.7.13 7:22 AM (125.186.xxx.159)

    아침부터 비빔쫄면 땡기네요.

  • 7. ..
    '18.7.13 8:21 AM (14.32.xxx.116)

    저도 맥주한잔이 그리 땡기는데..
    밤마다 맥주 한캔의 시원함을 느낀 댓가로 3킬로가 훅..
    맥주만 먹어야되는데..맥주만 먹으면 막 뭐가 먹고싶어요..견과류로는 택도 없다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3646 태종대, 송도케이블카 반나절 동안 빠듯할까요? 질문, 13:36:07 21
1383645 학원 그만둔 어머님이 재등록하고 싶으시다고 6 ..ㅡㅡ 13:35:43 188
1383644 자율주행차도 면허 필요할까요? 3 어렵다 13:34:14 71
1383643 수학선생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1 ... 13:33:08 62
1383642 내마음 나도몰라서 잘삐지는 사람 어떻게 대해야 될까요 3 성격 13:32:43 77
1383641 미세먼지, 차량 2부제 벌금 내나요? 1 설마.. 13:32:28 55
1383640 요즘은 마이너스 통장 이율이 어떻게 되나요? ㄱㄴ 13:32:16 24
1383639 19)병원 어느 과를 가야하나요? 2 .... 13:32:13 201
1383638 치질. 병원비 이게 괜찮게 나온건가요? ㅜㅜ 13:30:44 61
1383637 요즘 경기 안좋나요? .. 13:28:14 109
1383636 오늘이 결혼한지 15년 되는 날이에요~ 4 냐옹 13:28:09 200
1383635 목 짧은건 방법이 없죠? 6 22 13:26:22 254
1383634 교복에 스타킹 어떤 거 사야되나요? 2 중학생 13:22:25 44
1383633 어깨 넓고 골반 큰 체형에 맞는 국산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2 표준형 부러.. 13:22:12 70
1383632 36개월 조카가 제 빰을.. 17 질문 13:17:27 1,235
1383631 조현아 또 다른 추가 녹취록 9 ... 13:15:22 1,005
1383630 부의 답례 어느정도가 괜찮을까요? 10 이거참.. 13:11:21 408
1383629 증여세... 도와주세요!!! 7 증여세 13:09:51 481
1383628 아이 5살인데요 아이가 내 마음만큼 안따라주는거요 8 답답 13:08:59 327
1383627 소개팅남 일주일 연락없는데 제가 먼저 연락할까요? 12 ... 13:03:26 833
1383626 대학 기숙사 결핵검진결과 의사소견서 가져가셨나요? 10 rl 13:01:21 392
1383625 모 항공사의 회장님 사랑해 노래가사 충격적이네요. ( 이명희 .. 6 개 그 13:01:20 875
1383624 대학생 국민연금 1 ^^ 12:58:58 292
1383623 단골쇼핑몰이 점점 비싼옷만 갖다놔요 3 .. 12:58:07 571
1383622 서른이 넘으면 부러운 사람이 없어야 한답니다 18 tree1 12:52:14 1,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