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0평 12년 아파트 에어컨 고민

나토 조회수 : 2,737
작성일 : 2018-07-12 15:27:49

안녕하세요 비새고 하자많은 안팔리고 값만 내리는 60평 아파트에 어쩔수 없이

살고 있고 있습니다... 친정에서 살라고 주셨는데  너무 거래가 안되고 습하고 물새고 난리네요

거실에만 에어컨이 달려있고 5개의 방마다 창을 열어놓거나 선풍기 한두대 돌리면서

근근히 여름을 지내왔는데 갈수록 습해져서  방5개가 다  썩어가는 기분이고 너무 몸도 안좋아지네요

아파트를 둘러싸고 야산이 꽉 막고 앞동이 막고 지하주차장은 한강물처럼 물이 새고

너무 습한 집입니다...  저렴한 에어컨이라도 방방마다 달아야할까요?

제습기를 돌려봤자 습한데 더운 바람까지 나와서 통 답이 안나오네요

지혜로운 방법을 좀 가르쳐 주십시오...


IP : 59.25.xxx.19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2 3:37 PM (39.121.xxx.103)

    사람이 지내는 방은 에어컨 다세요...
    요즘 벽걸이 에어컨은 저렴하잖아요?
    전기요즘도 거실에 큰게 많이 나와요.
    방애소 에어컨 틀고 방세어 거실로 바람 나가게하면
    거실도 시원해요.

  • 2. ..
    '18.7.12 4:08 PM (1.224.xxx.53)

    거실 거 제습 틀어놓고 각 방문 열어놓고 에어서큘레이터 돌리면 습기 없어지지 않나요?
    오늘도 저희집은 거실거만 틀고 방 4개 문열어놨는데요

  • 3. ..
    '18.7.12 4:11 PM (220.120.xxx.177)

    저희 집도 61평. 거실과 부엌 열어 놓으면 맞바람 잘 쳐서 거실 에어컨 잘 안켜고 지냈었는데요. 지금은 방 3개만 써요, 식구가 줄어서. 그런데 거실과 안방은 2in1 에어컨 있고 다른 방 하나에 작은 벽걸이 에어컨 하나 별도로 달았습니다. 그래서 주로 안방과 다른 방에서 에어컨 켜고 지내는데 벽걸이는 전기세도 많이 안나오고 방 하나 시원하게 하는건 금방이라서 잘 지냅니다. 그리고 습한 것을 워낙 싫어해서 제습기 하나 하루 종일 돌리구요. 만약 거실에서 주로 생활하신다면 에어컨 앞에 성능좋은 스탠딩 서큘레이터 하나 놓으시면 바람 잘 퍼질텐데 이건 제가 직접 경험한 것이 아니라서 성능에 대해 드릴 말씀이 없네요.

  • 4. ..
    '18.7.12 4:28 PM (1.224.xxx.53)

    저희집은 보네이도인데 성능 진짜 좋아요
    3단으로 틀어놓으면 맞은 편 부엌까지 갑니다
    선풍기도 비슷한 역할하죠 바람이 덜 강하지만
    방방마다 문을 거실로 열어야지 왜 각 방의 창문을 여나요 습한기가 방으로 다들어오잖아요
    방창문을 닫고 방문을 거실쪽으로 열고 선풍기도 거실에서 방으로 들어오게 틀면 습한기 없어질거 같은데요

  • 5. 나토
    '18.7.12 6:51 PM (59.25.xxx.197)

    어린 아이때문에 집에 계속있다보니 갑갑해서 계속 환기했는데 에어컨 보네이도 추가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15 남편이 편하세요? 자식이 편하세요? ..... 23:15:27 2
1797314 지금 맛있는 청혼 보는데 추억의드라마.. 23:04:00 167
1797313 부동산도 폭락할 수있다는걸 2 ㅓㅗㅗㅎ 23:03:26 674
1797312 아파트 추천 2 face 22:59:47 289
1797311 집값 6 아들결혼 22:58:49 424
1797310 검정백 추천 부탁드려요. 1 00 22:58:18 106
1797309 모임에서 자꾸 남편 얘기하는 사람 몰라 22:52:33 396
1797308 결혼식에 흰원피스가 민폐인거죠? 5 22:52:23 435
1797307 군대 신검 키요 정확한건가요?? 5 .,.,.... 22:51:35 241
1797306 송도에 해외 대학교 왜 가는 걸까요? 5 ... 22:49:08 775
1797305 약물로 연쇄 살인한 여자의 수법 9 ㅇㅇ 22:46:22 1,229
1797304 시누들이 저를 정말 손님 대하듯 대해요 13 ㅇㅇ 22:38:05 1,679
1797303 냥이의 이런행동 왜??? 6 자주 22:34:27 462
1797302 고딩아들 집안일 가르치고 있어요 6 아이에게 22:25:59 632
1797301 네파 공홈가격이랑 백화점 택 가격 2 네파 22:22:29 535
1797300 시립 요양원이 좋은가요.싼건가요 궁금 22:18:05 290
1797299 100을 잘해줘도 1이 기분 나쁘면.난리치는애 6 ........ 22:17:35 819
1797298 82님들 사기열전, 주역은 꼭 읽으세요 7 22:16:18 895
1797297 입냄새 심하게 나는 고딩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22 ... 22:09:15 1,765
1797296 서울 나들이 잘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에요 5 경기도민 22:06:16 931
1797295 식당에 이병헌 싸인 보고 놀란 이민정 1 .. 22:05:41 2,326
1797294 인스타 제 글이 아닌데 댓글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 22:04:10 113
1797293 호의가 계속되니 호구가 됐네요 7 무닉ㅇㅇㅇ 22:03:38 1,834
1797292 서울에 매물이 나오긴나오네요 3 Asdl 22:02:45 1,297
1797291 저는 그냥 애 독립시키고 나서 저혼자 자립하고 싶어요 6 ㅇㅇㅇ 21:58:08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