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수업을 합니다
한 집이 지난 6월말부터 엘베에 문제가 생겼네요
그래서 운행을 안합니다
이번에 세번째 걸어서 올라갔네요
8층이라 5층부터 허덕이기 시작입니다
가정에선 미안해서 물부터 준비해 주네요
커피숍에서의 수업도 제안하던데 괜찮다 했어요
운동 삼아 간다 했구요
근데 웃기는건 제가 이제사 그집 생각이 나네요
세번까지 가면서도 엘베 들어서면서 오늘도? 이러고 갔네요
내일도 가는 날인데 벌써 막막하네요
운동이랑은 담 쌓은 저라 좋게 생각해야겠죠
강제 운동
사르르 조회수 : 986
작성일 : 2018-07-11 17:58:24
IP : 175.120.xxx.18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긍정마인드
'18.7.11 6:19 PM (223.62.xxx.188)신혼집이 지대높은 동네에 빌라 4층이었는데 걍 출퇴근이나 유모차가지고 산책나가기, 장보러다녀오기 그 자체가 심한 운동이었어요. 힘들긴 했지만 기장 날씬하고 건강한 시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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