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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행주 찾았어요

아놔~~ 조회수 : 4,334
작성일 : 2018-07-11 17:15:10
냉동실에서요ㅠㅠㅋㅋ
왜 거기 있니???
IP : 119.196.xxx.4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7.11 5:16 PM (116.125.xxx.64)

    가위를 냉동실에서 찾았어요

  • 2. ㅋㅋ
    '18.7.11 5:17 PM (175.223.xxx.241)

    예삿일이네요.
    저는 손만 닿으면 다음에 못찾는 신기한 손을 가졌어요.

  • 3. 주방용품
    '18.7.11 5:18 PM (175.214.xxx.224)

    원글님 괜찮아요
    전 반지를 넣어둔적도 있어요
    도저히 이해가안되는 행동였습죠.

  • 4. ㅋㅋㅋ
    '18.7.11 5:21 PM (58.122.xxx.178)

    저도 가끔 냉장고에 넣어 놓기도 하지만
    요즘은 외출 시 휴대폰 대신 리모콘을 손가방에 자꾸 집어 놓고 전화한다며 자연스레 집어 들어요

  • 5. ㅋㅋㅋㅋㅋ
    '18.7.11 5:22 PM (211.186.xxx.158)

    행주야 왜 거기서 나오니???
    ㅋㅋㅋㅋㅋ

  • 6. 저는 자동차키
    '18.7.11 5:26 PM (218.156.xxx.23)

    나가기 한시간전부터 찾았는데 못찾았거든요.
    택시를 불러야 하나ㅠㅠ 하고 있었는데
    원래 놔두던 자리에 있더라구요 -_-
    귀신이 곡할노릇이었어요.

  • 7. 흑...흑........
    '18.7.11 5:38 PM (58.231.xxx.66)

    글쎄 말입니다......어제 비가 오락가락 했잖아요....아침나절에 비가 잠깐 그쳤길래 집 앞 수퍼에 후닥닥 뛰어갔어요. 한 손에는 장바구니 얌전히 개켜서 손목에 걸어두고요.
    무건 서너가지 사서는 이거 집 까지 얼마 안걸리니깐 손에 들고 가야겠네~ 생각으로 정말로 두 손 가득 서커스 하듯이 들고 왔어요. ....집에 물건 풀어놓고 보니깐 내 손목에 얌전히 걸린 장바구니...ㅠㅠ
    와 미친.............혼자 어제부터 속이 말이 아니에요...ㅠㅠ

  • 8. 부럽습니다
    '18.7.11 5:43 PM (114.204.xxx.15)

    거실화 한짝 집안 어딘가에서 잃어버린지 2주.
    에이 설마 냉장고?????

  • 9.
    '18.7.11 5:47 P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전 남편친구집에 놀러갔다가 누명을 썼어요ㅋ
    거기 부부랑 막역한 사이인데 저 놀다가 간후 그집 티브이 리모컨이 없어졌대요 며칠동안 전화와서 하이마트에 리모컨 사러갈거라고ㅎ 저는 저를 못믿어서 가방도 뒤지고 ㅠ 쇼파에서 찾은후에도 저를 놀려먹었죠 제가 워낙 깜빡하는걸로 유명해요

  • 10. ..
    '18.7.11 6:06 PM (1.243.xxx.44)

    냉동살균 ㅋ

  • 11. ...
    '18.7.11 6:51 PM (119.196.xxx.3)

    냉동살균 ㅋㅋㅋ
    냉동실에 딱 붙어서 뗄수가 없어요.
    보고만 있음 ㅋ

  • 12. ㅋㅋ
    '18.7.11 6:54 PM (211.236.xxx.225)

    다들 재밌네요. 저두 버스타고 어디 가다가 가방을 보니 집 전화기가 똬앟~

  • 13. 안경
    '18.7.11 9:04 PM (223.62.xxx.78)

    안경 머리에 올려 놓고 안경 찾다가 울었어요ㅠㅠ

  • 14. rainforest
    '18.7.11 10:54 PM (211.192.xxx.80)

    전 언니랑 이어폰 끼고 통화하면서 뭐 검색해서 알려준다고는 휴대폰을 찾는데 휴대폰이 없는거예요.
    나 휴대폰이 없어~ 이거 어디다 뒀지? 하며 당황했다는요.

  • 15. ㅋㅋ
    '18.7.11 11:31 P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언니랑 통화하다 갑자기
    어머 얘들아 엄마 핸드폰 못봤니?
    엄마 지금 통화하고 있잖아...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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