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만원 모텔녀가 뭔가요??

9899 조회수 : 6,152
작성일 : 2018-07-09 22:46:35
아까 쓴 글에 저보고 7만원 모텔녀 냄새가 난다는데..
그게누구인가요??
남친이랑 해어진 얘기 적은 글이었고 댓글에 혹시 남친쪽에서 일방적으로 주기만 했던 사랑 아니었냐고 그래서
제가 사귀면서 데이트 부담 잘해왔다고 했는데
그 말에 댓글이 7만원 모텔녀 냄새가 난다고 그래서 궁금해서요
일단 전 그 모텔녀가 아니고요 ㅋㅋㅋ 무슨 얘긴지 궁금하네요
IP : 183.98.xxx.9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며칠전
    '18.7.9 11:45 PM (182.209.xxx.142)

    연봉쎈 선녀가 선남이랑 7만원짜리 모텔가서 잤는데 그뒤로 연락없고 그 선녀는 그날밤 술취한 자신이 다리가 아픈데도 싼 모텔 데리고가서 분하다고 어떻게 할까하는 내용이었어요. 님글과 헷갈렸나보네요

  • 2. ..
    '18.7.9 11:46 PM (175.192.xxx.72) - 삭제된댓글

    남자가 연봉 1억이고 자기가 2-3배 더 버는데
    데이트할 때 돈을 아낀다는 얘기였어요.
    모텔 갔는데 7만원이라고 하니 다른 데 대실 3만원인지 한다고 거기로 가자고 해서 열받은 경우인데
    너무 기분이 나빠 잠도 안 올 정도로 화가 난다는 아가씨요.
    관심 없다가도 자고 나면 그 사람한테 매달리는 스타일이라 자고 나니 그 사람 만나고 싶었나 본데
    자기를 우습게 본 거고, 그 원인은 본인이 제공했다는 것도 알지만
    기분 나쁜 게 해결이 안 되어 카톡으로 화 나는 내용을 보낼까 말까 고민했던 여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 3. 연봉녀
    '18.7.10 2:19 AM (96.33.xxx.141)

    아직도 남자가 돈을 덜 써서 불만이란 글 쓰나 봐요. 얼마전에도 똑같은 이유로 불평했쟎아요, 여기서.
    연봉 쎈 직업이 뭐냐고 다들 물어 봤는데 함구했던 그 연봉녀. 매일 레파토리가 같네요, 남자가 돈을 덜 써서 분하단
    이야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098 반지 리세팅 해보신분 하트 22:08:33 21
1824097 거제 80세 토박이 할머니들이 정리해주시는 무섭노 3 ... 22:01:57 392
1824096 고3 7모는 의미없나요? 3 ㅇㅇ 22:00:01 160
1824095 시장이 호재에 반응(상승)하지 않고 작은 악재(하락)에 민감하다.. 주식싫어 ㅠ.. 21:58:30 193
1824094 국회 담넘는 김민석 cctv 16 21:54:38 550
1824093 60살이 50살인 저보고 자기또래냐고 하네요 8 21:54:14 570
1824092 김민석 대통령 하고 싶은 거죠? 12 오늘 아침에.. 21:42:00 706
1824091 2027 현대 그랜저 하이브리드 사신분 계신가요? 구랜절 21:41:04 164
1824090 KB국민은행, 주택구입자금 대출 한도 최대 6억→3억 축소 3 .... 21:35:14 613
1824089 김민하 살빼기 전과 후 7 부럽다 21:33:14 1,452
1824088 제주 치유의숲 훨체어갈수있나요? 3 관광자 21:25:43 263
1824087 노무라증권은 왜 삼전 하이닉 그리 높게 평가했을까요? 9 노무라증권 21:25:08 1,197
1824086 틱톡 가입해서 본인추천하면돈준다고 권유하네요 쿠쿠 21:19:52 122
1824085 영국 여배우 3 .. 21:19:01 737
1824084 박시영 tv에서 김민석 본회의장도 돌아서 들어갔다고 23 1초 21:16:31 1,329
1824083 대학생 2 아르바이트 21:14:26 410
1824082 부모보다 잘사는 자녀 8 모든조건에서.. 21:13:35 1,919
1824081 식탁에 차려놓은 모든 음식을 다 먹어치워야한다는 강박있는 사람아.. 11 짠짜 21:11:24 1,010
1824080 매불쇼에서 최강욱이 말한 보완수사권 대안이 8 .... 21:08:37 830
1824079 카레 만들때 말이죠 5 카레 21:08:05 632
1824078 연세대근처 3 dalfac.. 21:05:47 565
1824077 Paris 여행갑니다 5 Çava 21:03:02 968
1824076 택시기사가 자꾸 뒤를 봐요 7 ㄱㄴ 20:58:28 1,730
1824075 설탕과 맛있는거 (양파, 배, 육수...) 안들어간 포기김치 레.. 김치 20:49:16 348
1824074 영원한 오빠 농구 이상민감독이 tv에 나옵니다. 1 오빠~~~~.. 20:48:35 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