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대단한 남자들을 짝사랑 한것도 아닌데 제 성격이
문제였던걸까요..? 관심이나 호감을 표시하면 모른척 무시하거나 씹거나... 하다가 웃긴건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나서 다시 만나게 되면 너 진짜 이뻐졌다 성형이라도 한거야? 이러며 눈을 떼지 않더라구요.... ㅎㅎ 웃기죠 난 아무것도 성형한것도 바뀐게 없는데.. 항상 이랬어요 내가 관심있을땐 눈길도 안주다가 나중에 이뻐졌네 어쩌고 저쩌고 하며 슬쩍 다시 연락...
남들은 관심생긴 남자에게 고백하고 남자도 받아주고 잘 사귀고 결혼하고 하던데.. 전 그래본적이 없어서 고백하고 사귀는 경우가 너무 신기해요 ㅠㅠ 전 뭐가 문제인 걸까요?
전 고등학생때부터 짝사랑만 해왔는데요
ㅇㅇ 조회수 : 1,491
작성일 : 2018-07-09 01:04:19
IP : 175.206.xxx.20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18.7.9 1:23 AM (58.124.xxx.39)님 좋아하는 남자가 아직 없는거죠.
이뻐져다.. 이런 말은 그냥 인사치레에요2. ㅇㅇ
'18.7.9 11:36 AM (39.7.xxx.24) - 삭제된댓글ㄷㅅㄴㄷㄹㄷ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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