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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대상된 청소년 ‘페미’

oo 조회수 : 1,820
작성일 : 2018-07-08 23:39:31

“‘보이루’ 비판하니 발차기가 날아왔다” 학교폭력 대상된 청소년 ‘페미’


남학생들의 폭력이 시작된 것은 지난 5월, 이양이 학교 게시판에 대자보를 붙이면서부터다. 여성 혐오 표현을 학교에서 사용하지 말자는 주장을 담은 대자보였다. 이양은 “남학생들부터 선생님들까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보이루’라는 말이 여성의 성기를 비하하는 말에 ‘하이루’를 합성한 여성 혐오 표현이라는 것을 알리고, 더 이상 사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뜻의 대자보를 썼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


멋대로 살아오다가 태클 들어오니 꼭지가 도는 거죠.

그러니 초등학교부터 성평등 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거죠.

가정 내에서 여성의 독박가사, 독박육아, 대리효도를 보며 1차 사회화가 되고.

그런 실상을 담아낸 대중문화를 접하며 성장하고.

포르노 혹은 야동이라는 걸 당연한 듯이 공유하고.

이런 식으로 자라는 남자들이 정상일 수가 없죠.

여자들은 인생의 시작부터 위축된 출발을 하는 거고.

IP : 211.176.xxx.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해자
    '18.7.8 11:56 PM (58.230.xxx.242)

    코스프레 말고 할줄 아는게 없니?

  • 2. 난감
    '18.7.9 12:00 AM (58.124.xxx.39)

    보자 들어가면 보* 밖에 생각이 안나나보네
    하기사 봇물로 시비걸던 년들이니 뭐

  • 3. ddddd
    '18.7.9 12:08 AM (121.160.xxx.150)

    아빠를 한남충이라고 부르지 말자, 라고 썼으면 안 그랬겠죠.

  • 4. 15살 아이
    '18.7.9 8:02 AM (223.62.xxx.115)

    용감합니다
    합리적인 문제제기도 막아버리는 학교나 타학생들 또한 너무 폭력적이네요

  • 5. ㅇㅇㅇㅇㅇ
    '18.7.9 8:52 AM (211.196.xxx.207)

    강남역에서 "언니오빠 사이 좋게 지내요." 피켓 든 여중생
    10대, 20대 할 것 없이 메갈들이 뒤통수 후려치고 발로 차고 머리 잡아 뜯고
    집단 폭행 했을 때도 같은 소리 좀 해주시지?

  • 6. Vg
    '18.7.9 12:19 PM (124.56.xxx.202)

    여기 댓글만 봐도 얼마나 편협함에 찌들어 있는지 알겠네요.

    저기요.보만 들어가면 여자 성기 비하 표현이냐고 뭐라 하신 분~~~

    보이루란 단어 자체가 보슬아치처럼 여성 성기 비하해서 만들어 낸 단어거든요.
    보슬아치 이런 단어부터 다 남자들이 만들어댄 여성 비하 단어죠.

    누차 말하지만 보슬아치,된장녀,김치녀가 있었기 때문에 한남충이니 뭐니 나오는거 아니겠습니까? 먼저 쓰지 않음 될것을 지들이 보이루 이런 단어 써놓고 지들 부끄러움 알라고 바른 소리하니 폭력???? 진짜 게임이나 포르노만 쳐보다가 뇌가 맛이 갔네.갔어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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