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랫만에 맥주 한잔 하고 있어요

... 조회수 : 1,181
작성일 : 2018-07-08 22:39:42
한 잔이 아니네요.
두캔째니까
첫캔은 웨팅어
두번째는 써머스비
써머스비는 완전 사과맛 탄산음료같아요.
술술 넘어갑니다.
안주는 도리토스.
미스터선샤인 보면서 먹다가 끝나서 인터넷 보면서 먹을라구요..
남편은 술 거의 안먹는 사람이라 가끔 맥주 마실땐 늘 혼술이네요.
IP : 39.120.xxx.1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7.8 11:02 PM (211.214.xxx.192)

    써머스비 좋아해요.
    런던에서 얼음넣어 먹었던 사이다 맛이 넘 좋았는데, 이마트에서 써머스비 사먹으니 딱 그 맛이더라구요.
    그냥 음료처럼 가볍게 먹기 좋아서 저도 맥주 살 때마다 하나씩 장바구니에 넣어요.

  • 2. ,,
    '18.7.8 11:20 PM (1.252.xxx.85)

    친정 제사가 있어서 갔다왔어요
    아직도 친정의 모든일에 내가 해야된다는것
    나만 바라보고 있는 엄마
    염치없는 친정오빠 조카
    언제까지 나는 뒷전으로 살아야되는지
    자괴감에 집에 들어오자마자
    블랑 한캔에 꼬깔콘 한봉지 뜯었네요.
    한캔 더 하려다가 내일 부은 얼굴로 나갈수 없어서
    참고 있습니다

  • 3. ㅇㅇㅇ
    '18.7.8 11:24 PM (119.64.xxx.36)

    이 글이 왜 이리 반가운지ㅎ 댓글 달아요~
    먹고 싶은데 못먹고 꾹 참고 있거든요.
    원글님 맛있겠어요. 바삭바삭 도리토스에 꿀꺽꿀꺽 캬~
    즐맥하세요~

  • 4. 원글
    '18.7.8 11:25 PM (39.120.xxx.142)

    한 캔 더 하세요~
    저는 한캔 더 하고 싶어서 동네 슈퍼까지 다녀왔네요.
    막 떠들고 싶은데 혼자라 그냥 이렇게 게시판에 주절대고 있어요..ㅎ ㅎ

  • 5. ...
    '18.7.8 11:26 PM (39.120.xxx.142)

    한동안 관절염약 먹느라 맥주 참고 있었거든요.
    오랫만에 마셔요.
    맥주 두캔에 기분 좋습니다~~~

  • 6. 저도
    '18.7.9 10:11 AM (218.155.xxx.78)

    남편이 술을 안좋아해서 밤에 남편 늦게오는날이나 일찍 잠드신날 ㅎㅎ 혼술 맥주한캔 하면 기분도 좋고 몰래 나쁜짓 하는 기분?? 들어서 짜릿해요. 남편이 제가 마시는걸 싫어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안마시는 사람 앞에 두고 맥주마심 맛이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83 오피스텔 월세 본인에게 주고 대신 본인은 통학하겠다는데요.. 1 알듯말듯 09:43:42 60
1795882 9k 주얼리 색상 변하나요? 주얼리 09:43:04 19
1795881 전 챗지피티 잘쓰는데 확실한 장단점은 2 ㅇㅇ 09:41:56 107
1795880 이언주를 제명하라 8 뉴씨집안 09:35:31 143
1795879 업무카톡이 안 울리는 아침이라니 1 oo 09:32:22 148
1795878 한편으로 키가 이렇게 중요하네요 11 09:25:36 860
1795877 생일을 왜 음력으로 하나요? 8 ..... 09:25:11 355
1795876 몸에 좋은 시판 단백질음료 추천부탁드립니다 2 너무 비싸지.. 09:19:50 139
1795875 네이버페이등 현금동일 포인트 받으세요 3 . . . .. 09:18:55 250
1795874 김나영씨 시부모집 어디에요? 5 궁금 09:16:56 1,144
1795873 강스포) 레이디두아 질문 2 ㆍㆍ 09:15:53 360
1795872 천사 목소리가 이렇겠죠? ㄷㄷ 2 힐링 09:14:29 446
1795871 시골집뒤뜰에 꽃을 심고 싶어요 17 금계국 09:02:29 581
1795870 부부간에 남편 왜저러는지 이해가안가요 8 부부 09:01:36 873
1795869 시모한테 애들 세뱃돈 주지 말라고 말하려구요 81 ㅇㅎ 08:57:28 2,194
1795868 이게 급체 증상인가요 5 궁금 08:56:59 375
1795867 나르시시스트 책 추천 lil 08:53:47 193
1795866 정육쇼핑몰에서 육우갈비 찜용으로 주문했는데 1 급질문 08:52:20 169
1795865 이웃 아줌마가 넘어져서 식물인간ㅜㅜ 14 ㅇㅇ 08:52:01 2,913
1795864 기숙사에서 신을 슬리퍼... 5 슬리퍼(대학.. 08:51:27 294
1795863 약지 손가락 바닥이 칼에 베였어요. 1 긴급 08:50:35 206
1795862 아팠을ㅈ때 피검사 총콜레스테롤이 218 3 A 08:49:47 418
1795861 정부 "1주택자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등은 전혀.. 18 부동 08:33:50 1,426
1795860 콘센트 구멍 하나가 갈라놓은 한국과 일본의 100조원 격차 7 유튜브 08:30:48 1,376
1795859 명절에도 대법원에 결집한 촛불 "윤석열에 사형 선고!&.. 1 !!! 08:22:58 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