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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삭제할께요

오~ 조회수 : 4,367
작성일 : 2018-07-07 14:57:51
그분 진상맞습니다. 인정해요
IP : 175.115.xxx.168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7.7 3:00 PM (223.62.xxx.206)

    무슨 거지도 아니고..실화인가요@.@

  • 2. ..
    '18.7.7 3:02 PM (211.36.xxx.58) - 삭제된댓글

    그건 알뜰이 아니라 도둑질에 가깝네요.
    자기 몫으로 나온 음식 포장해 가는 거야 자유지만
    덜어내고 더 받으면 음식점은 땅 파서 장사하나요?

  • 3. ㅌㅌ
    '18.7.7 3:03 PM (42.82.xxx.57)

    4명이서 2개 시켰단 말이네요
    양심도 없지..

  • 4. ..
    '18.7.7 3:03 PM (210.178.xxx.234)

    알뜰 보다는 궁상 인데요.-_-;;;.
    어떻게 식당에 가서 저렇게...
    집에 배달시켜 먹고 남은 국물이나 소스에 밥 말아먹은 적은 있어도.

  • 5. 원글
    '18.7.7 3:04 PM (175.115.xxx.168)

    초등 저학년으로 보이는 아이두명이랑 엄마 아빠 그렇게 4명이요

  • 6. ...
    '18.7.7 3:04 PM (223.38.xxx.122) - 삭제된댓글

    진짜 실화인가요? 애들이 어리면 엄마도 어릴텐데 요즘 젊은 사람들 궁상 진상은 가게 거 뜯어내는 스타일이지 그렇게 본인이 부지런히 준비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 7. 헐;;
    '18.7.7 3:04 PM (59.10.xxx.20)

    알뜰이 아니라 민폐;;
    그럴 바엔 집에서 짜파게티랑 북경짬뽕 끓여먹을래요.

  • 8. 이상
    '18.7.7 3:04 PM (223.62.xxx.135)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 9. --
    '18.7.7 3:05 PM (108.82.xxx.161)

    헐. 아이들도 창피하겠어요

  • 10. .....
    '18.7.7 3:05 PM (221.157.xxx.127)

    어머 남의 영업집서 대박 헐

  • 11. ㅇㅇ
    '18.7.7 3:07 PM (49.142.xxx.181)

    그냥 거지네요 ㅎㅎ

  • 12. .......
    '18.7.7 3:08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이런 스토리는 제발 글로 퍼트리지도 마세요.
    구역질납니다,

  • 13. 원글
    '18.7.7 3:09 PM (175.115.xxx.168)

    남편이 음식 기다리면서 스맛폰으로 어제 축구하이라트보고 있어서 심심하던중 본의아니게 옆테이블 알뜰상황을 잘볼수있었네요

  • 14. ㅂㅅ 아니에요??
    '18.7.7 3:10 PM (119.198.xxx.118)

    곱배기 시켜먹을 돈으로

    짜파게티랑 라면사면

    3시 3끼 4명 푸짐하게 먹겠네요.

  • 15. ㅁㅁㅁㅁ
    '18.7.7 3:10 PM (119.70.xxx.206)

    헉..지능이라뇨
    완전 민폐가족이네요
    속이기까지하고.
    구석자리 달란것도 그런 이유때문이네요 헐

  • 16. ㅡㅡㅡ
    '18.7.7 3:11 PM (116.37.xxx.94)

    궁상보다 진상?

  • 17. ㅂㅅ 아니에요??
    '18.7.7 3:12 PM (119.198.xxx.118)

    거지같은 집구석에서

    1년에 1번 외식이랍시고 거창하게 나왔나보네요 ㅋㅋ

    웃기지도 않아 진짜

  • 18. 그집
    '18.7.7 3:12 PM (1.238.xxx.39)

    남편 가만 있던가요?? 외식하러 나와서 무슨짓..
    아이가 면 싫어해서 밥 한술 싸와서 비벼먹이거나
    그런건 이해해도 준 소스를 덜고 추가 소스
    받는건

  • 19. 원글
    '18.7.7 3:13 PM (175.115.xxx.168)

    근데 또 진상처럼 느껴지진 않는게 그 엄마가 말을 너무 공손히 하는거예요. 그러니까 서빙아줌마가 더 미안해하면서 바쁨에도 불구하고 소스도 얼른 가져다주더라구요

  • 20. ㅠㅠㅠㅠ
    '18.7.7 3:14 PM (182.222.xxx.70)

    거짓말이죠?믿을 수 없은 이야긴데요..

  • 21. 원글
    '18.7.7 3:15 PM (175.115.xxx.168)

    그집 아빠도 스마트폰 보면서 무심한듯 먹더라구요.
    별상관 안했어요

  • 22. olivee
    '18.7.7 3:15 PM (211.208.xxx.203) - 삭제된댓글

    이거 실화예요??????

  • 23. .
    '18.7.7 3:16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믿을수 없는 진기한 광경을 직접 보셨다니...
    조용한도동뇬이네

  • 24. 333222
    '18.7.7 3:16 PM (112.169.xxx.253)

    소스가 적다고 서빙아주머니에게 한 말은 거짓말인 것이잖아요?
    아낀다고 아이들 앞에서 거짓말을 부끄러움 없이 한 것이고요.

    주방에서 일을 하는 사람은 혹시라도 서빙아주머니나 사장에게 아무 잘못도 없이 욕 들을 것이고요. 무슨 죄에요? 주방 일하는 사람은? 심하면 견습생이기라도 했으면 큰 질책 당할 상황이고요.

    진상 중에 진상이네요. 그렇게 아껴서 잘 살지 모르겠으나 민폐 끼쳐까면서 하는 절약이 무슨...아우..개진상.

  • 25. 알뜰이 아니라
    '18.7.7 3:16 PM (221.149.xxx.33)

    남에게 피해를 주는 거잖아요. 알뜰의 개념을 잘못 알고 계신듯
    남의 사업장에서 속이고, 그럼 그 피해는 다른 소비자들에게 돌아갈텐데

    남에게 피해를 주는 건 민폐, 몰상식이라고 하죠. 저건 사기꾼들이구요

  • 26. 뭐지
    '18.7.7 3:16 PM (116.125.xxx.48)

    믿을수없을정도네요. 지금까지 들은 진상짓중 탑급이예요.

  • 27. ㅁㅁㅁㅁ
    '18.7.7 3:17 PM (119.70.xxx.206)

    말을 공손히해도 진상이죠..
    예의바른 사기꾼은 사기친게 아닌건가요...

  • 28. ㅇㅇㅇ
    '18.7.7 3:19 PM (175.223.xxx.221) - 삭제된댓글

    1980년 5공 시대에도 본적없는 궁상
    애들이 보고 배울텐데 왕따 당하겠다

  • 29. 원글
    '18.7.7 3:20 PM (175.115.xxx.168)

    근데 그게 그엄마가 얼굴도 하얗고 여리여리해서 말도 예의바르게 공손히하니 분명 하는행동은 진상인데 진상같지 않은 느낌인거예요. 사기는 그렇게 치는가봐요

  • 30. 알뜰하다자랑하고다니겠지
    '18.7.7 3:20 PM (112.184.xxx.17)

    어린애들도 아니고 취학아동 둘이나요?
    지들은 아낀다고 하지만
    업주 입장에선 손해.
    저 가족들이 결국 다니는 곳마다 민폐끼치고 다니는.

  • 31. ㅇㅇ
    '18.7.7 3:24 PM (58.230.xxx.177)

    집에서 시켜서 그렇게 먹던가..무슨 못먹고 못배운 세대도 아니고..

  • 32. ㅁㅁㅁㅁ
    '18.7.7 3:25 PM (119.70.xxx.206)

    인당 하나씩 안시켜도 곱배가추가요금 안받는
    그집 사장님 완전 대인배네요?
    곧 정책 바뀔듯..저런 진상때문에.

  • 33. 원글
    '18.7.7 3:26 PM (175.115.xxx.168)

    하는짓은 진상이 맞다니까요
    근데 외모랑 말투가 상냥하니까 순간 이게 진상맞는건가
    헷갈리더라는 ㅠㅠ

  • 34. 그게 무슨 알뜰인가요
    '18.7.7 3:30 PM (211.215.xxx.107)

    거의 범죄행위에 가깝구만.

  • 35.
    '18.7.7 3:30 PM (106.102.xxx.60)

    집에서는 막 쓰는데 식당가서는 식당 냅킨 하나도 아껴쓰는
    저는 저런 사람들 DNA는 저랑 다른거 같다는 생각
    가끔해요.
    그냥 상종말아야하는 부류들.

  • 36. 진상은 많아요.
    '18.7.7 3:37 PM (61.80.xxx.205)

    500원 리필을 테이크아웃 해달라는
    아줌마도 있고
    본인컵 할인 500원에, 모닝할인 500원을 합쳐서
    해달라고..
    템블러 3개 가져온 아가씨도 있었음.(3000원할인)

    원글 실화 맞을 거임.ㅋ

  • 37.
    '18.7.7 3:37 PM (39.112.xxx.193)

    진상이 아니라 도둑년 인데요
    소스가 정량이 나온걸 지가 훔쳐놓고 덜 나왔다고 한거잖아요. 넷이가서 두개를 시키고
    개진상에 도둑년 이네요.
    애들이 불쌍.

  • 38.
    '18.7.7 3:38 PM (49.167.xxx.131)

    알뜰이 아니라 민폐 진상궁상이네요

  • 39. 헉..
    '18.7.7 3:39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자식들에게 부끄럽지도 않은지...
    어린 자식들 앞에 놓고 민폐끼치는 교육 제대로 하고 있네요.
    진짜 싫은 사람유형.

  • 40. ㅇㅇ
    '18.7.7 3:41 PM (107.77.xxx.31) - 삭제된댓글

    햇갈리지 마세요.
    알뜰한 지능이 있다고 칭송받을 일화가 아니라 진상을 넘어 범죄 가까운, 비난받아 마땅한 행위인데요.

  • 41. 가을여행
    '18.7.7 3:42 PM (218.157.xxx.81)

    으~~~ 실화인가요??

  • 42. ....
    '18.7.7 3:44 PM (39.121.xxx.103)

    실화인가 의심스러울 정도네요.
    거지네요..거지.
    저런 사람들은 저렇게 궁상스럽게 모아서 쓸데없는곳에서 돈 나가요.

  • 43. 종업원에게
    '18.7.7 3:46 PM (118.223.xxx.155)

    귀띔해주고 오시지
    소스 덜어 통에 담았어요 하구요

    원래 사기꾼은 사기꾼처럼 안생겼다죠~

  • 44. 궁금
    '18.7.7 3:46 PM (125.143.xxx.188) - 삭제된댓글

    읽다보니 궁금하네요
    배달시켜서 집에서 먹으면
    당당히 밥에 계란후라이에 추가해서
    맛있게 먹을수 있는데
    굳이 매장에 와서 눈치봐가며 구석자리에 앉아서
    애들 앞에서는 거짓말을 일삼으며 저러는 이유는 뭘까요?
    짜장소스 추가를 위해선가요?
    그소스는 저녁 반찬으로 쓰이는건가?
    남편도 스맛폰보며 무심하다니
    같은 부류의 인간인가 아니면 포기한건가?
    아 진짜 세상은 넓고 진상은 많네요

  • 45. 뭐 꼭
    '18.7.7 3:47 PM (125.177.xxx.11)

    소리지르고 무식해야 진상은 아니니까요.
    저렇게 조근조근한 말투와 말간 얼굴로 진상짓하는 사람이 더 소름끼쳐요.
    짜장소스를 개인용기에 퍼담고 소스를 적게 줬다고 거짓말 하는 거 사기죠.
    죄송하다며 사과하는 종업원은 무슨 죄며
    애들 앞에서 정말 무슨 짓인지. ㅉㅉ

  • 46. 알뜰지능이
    '18.7.7 3:49 PM (118.223.xxx.155)

    아니고 사기지능 내지는 도둑지능이에요

    알뜰한 사람 모독하지 마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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