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콤한 맛 된장 이유가 뭘까요?

이유 조회수 : 5,158
작성일 : 2018-07-06 20:00:22
2년전에 한살림 장만들기 프로그램 가서 직접 담궜어요. 물론 지도하시는 분이 거의 다 하셨죠. 몇달 시골 장독에서 숙성하고 가을에 받아왔는데 간장은 정말 조미료 필요없을 정도로 맛나요. 근데 된장찌개 끓이면 새콤한 맛이 나요. 돈도 들었고 몇번을 가서 좋은 장 먹으려고 애썼는데 속상해요. 이유는 뭘까요? 해결방법 없을까요?
IP : 211.179.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6 8:04 PM (222.237.xxx.88)

    찌개 다 끓고 맨 나중에 식용소다 한꼬집 넣어
    거품 생기는건 걷고 상에 내세요.

  • 2. 된장이
    '18.7.6 8:05 PM (59.26.xxx.170)

    싱거웠나봐요.

  • 3. 콩콩장
    '18.7.6 8:06 PM (222.117.xxx.59) - 삭제된댓글

    된장이 싱거우면 신맛이 납니다
    간이 싱겁지 않은지요
    010 9372 0625로 문자나 전화 주세요^^

  • 4.
    '18.7.6 8:13 PM (121.167.xxx.209)

    싱거워서 상한거예요
    속담에 이런 말도 있어요
    장맛이 시거든 떫지나 말라는 말이 있어요

  • 5.
    '18.7.6 8:15 PM (121.167.xxx.209)

    버리긴 아깝고 냉동해 놓고 조금씩 필요할때 꺼내서 드세요
    상온이나 냉장해 놓으면 점점 더 상할거예요

  • 6. 아울렛
    '18.7.6 8:44 PM (220.86.xxx.82)

    된장을 갈라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야해요 간을 싱겁게 담그니 간장은 맛잇어요
    된장도 맛있는데 냉장고에 바로넣어야합니다 냉장고에서도 숙성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417 달지 않은 된장 추천해주세요. 1 llllll.. 20:32:19 42
1796416 (급질) 약사님 계신가요. 이미그란 먹어도 될까요. 1 .. 20:31:59 81
1796415 반곱슬이고 파마하면 컬은 잘나오는데 금방 풀려요. 파마 20:31:42 59
1796414 (스포)드라마 아너 보시는 분~질문있어요. .. 20:30:26 97
1796413 급질 미국공항에서 통화요 2 Aa 20:23:17 200
1796412 시댁과 설거지 5 20:21:30 552
1796411 장항준 감독 갑질 논란.JPG 6 천만감독돠세.. 20:16:54 1,394
1796410 Mbc 질문들 유시민님 나와요 20 ... 20:15:09 650
1796409 요양보호사 따려면 두달 내내 학원에서 살아야하네요 4 ㅇㅇ 20:14:15 664
1796408 냉이 어디서 사세요? 4 냉이 20:11:05 306
1796407 중국인 관광객 때문에 2 ... 20:10:26 525
1796406 내일 윤석열 선고일인가요 3 20:09:46 340
1796405 이번 올림픽 컬링 경기 첨 봤는데 선수들 예쁘네요 .. 20:05:01 303
1796404 국의 기름 쉽게 굳혀서 제거하는법 알려드려요 9 ㅣㄷㄱㅈ 19:57:52 1,115
1796403 하루에 병원 3군데 진료 볼 수 있을까요? 3 ooo 19:56:57 468
1796402 Jtbc컬링 선수인터뷰 참...얄밉게 하네요 2 ㅇㅇ 19:56:19 1,406
1796401 시어머니 위생상태가 너무 안좋고 sos 프로에 나올정도의 무질.. 32 시댁 19:55:01 2,098
1796400 미국 민주당 제임스 탈라리코 다크호스 등장 신선은하네요.. 19:54:45 283
1796399 수건 교체주기는? 11 ..... 19:53:32 774
1796398 맨날 기운없고 피곤한데 뭐부터 해야할까요? 7 어아아 19:49:33 715
1796397 아파트 외부 도색후 창문에 도료가 묻은거 같아요 1 dd 19:46:48 290
1796396 쌀이 정말 중요하네요 5 ㆍㆍ 19:45:39 1,448
1796395 콩깍지가 벗겨졌어요 7 드디어 19:45:27 1,050
1796394 남편이 너무 불편하지만 도우미다 생각하면 될까요 13 ㅇㅇ 19:44:30 1,255
1796393 부모님 댁 방문시 빈손으로 오는 자식 31 손님 19:42:47 2,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