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 어린데 주말부부할 경우에요.

00 조회수 : 1,251
작성일 : 2018-07-05 13:06:40

큰아이는 초등1학년이고, 작은 아이는 2살인데요, 남편 지방 발령으로 인해 기약없는 주말 부부를 해야 한다면, 그리고 저도 직장을 다니는 직장맘이라면, 고민할 것도 없이 친정 옆으로 이사 가는게 답이겠지요?


둘째 전담해 주시는 출퇴근 시터가 오시는데 저녁 7시면 퇴근하시고, 첫째 학습적인 부분은 부모가 다 하고 있어서, 아무래도 저 혼자서는 아이들 아프거나 하면 구멍이 생길 것 같아서요.  


첫째만 생각하면 제 직장 옆으로 이사를 가겠는데, 둘째가 어려서 손이 많이 가니, 친정 옆이 더 마음이 놓을 것 같네요. 친정엄마도 저녁때 봐주시는 건 오케이 하셨구요.. 친정엄마께 육아비용 충분히 드리고 옆에 살려고 하는데, 이게 최선이겠지요?

IP : 193.18.xxx.16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자
    '18.7.5 1:14 PM (1.227.xxx.5)

    네, 그게 최선이에요.
    저는 친정 옆으로 이사 안가고 그냥 살던데 살다가 합쳤는데요. (애들 1살 3살 때였음.)
    지금 생각하니 뭔 생각으로 그랬나 싶네요. -_-;;;

  • 2. 제가
    '18.7.5 1:16 PM (223.54.xxx.13)

    가장 크게 후회하는가 중 하나
    30분 거리면 괜찮겠지 하고 같은 아파트 단지를 마다하고 다른데 갔어요
    엄청 후회 결국 수시로 들락거라고 맡길거 왜 같은 단지로 이사 안했는지 ㅠ 게다가 아파트 가격이 거긴 2배로 오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90 SPC 반복되는 인명 사고..."강도 높은 사법 조치 .. ㅇㅇ 04:45:57 229
1804589 남편한테 평생 가스라이팅 당하고 사는 여자들 많을 거예요. 4 .. 04:23:25 657
1804588 오늘 서울형키즈카페에 처음 갔는데요 3 서울형키즈 04:17:09 276
1804587 유전이 진짜 신기한게  1 유전자 02:59:27 1,198
1804586 미성년자 강제추행한 중국인, 고작 '집행유예' 선고 논란 4 .... 02:36:12 445
1804585 불없이 가능한 음식 적어볼께요 다른 것도 추천해주세요 5 n우라리 02:20:47 932
1804584 이스라엘은 행한만큼 당하기를.... 4 02:12:42 835
1804583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1 ㅇㅇㅇ 01:45:52 1,818
1804582 이스라엘, 협상 비웃듯 또 레바논 공습 6 ㅇㅇ 01:43:50 1,342
1804581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33 ... 01:28:31 3,652
1804580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침묵방관하지.. 01:26:38 1,148
1804579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2 대통지우기 01:08:26 653
1804578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3 Adg 00:59:48 844
1804577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3 ㄱㄴㄷ 00:59:27 977
1804576 식용유도 고민 안하고 그냥 쓰려구요 11 식용유 00:50:46 2,358
1804575 와인이 몸에 좋아요? 3 00:40:57 686
1804574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12 ㅇㅇ 00:40:28 1,677
1804573 남편 뜻밖에 감동 7 ㅇㅇ 00:29:38 1,877
1804572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1 후리 00:29:35 1,886
1804571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1 eden 00:29:19 655
1804570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1 ㅇㅇㅇ 00:28:55 808
1804569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5 진주 00:27:18 2,239
1804568 대학생 의류 구입 5 초보엄마 00:25:18 763
1804567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1 . . 00:21:15 1,223
1804566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5 .. 00:20:19 1,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