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머리 어떠세요? ㅠㅠ

장마철 조회수 : 6,694
작성일 : 2018-07-02 21:59:59

요즘 머리 스타일 어떠신가요?

퍼석퍼석 푸석푸석 퍼슬퍼슬 하다못해~나니 나니 망나니 같지 않으신가요? ㅠㅠ


IP : 121.130.xxx.60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il
    '18.7.2 10:02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망나니 하나추가요~ㅠ.ㅠ

  • 2. 젤소미나
    '18.7.2 10:04 PM (39.7.xxx.246)

    머리가 온통 @@@@@

  • 3. ...
    '18.7.2 10:04 PM (58.234.xxx.33)

    요새 너무 습해서 팍 죽었어요. 뿌리살릴때가 되긴 했지만 습도가 높으니 너무 가라앉네요ㅠㅠ
    앞머리는 곱슬이라 드라이로 펴도 출근하면 도로묵ㅠㅠ

  • 4. 12233
    '18.7.2 10:05 PM (220.88.xxx.202)

    부슬부슬.. 곱슬머리 ㅠㅠ

    그나마 직장인이 아니라 외출 안하면 되니
    다행 ㅋ

  • 5. ㅇㅇ
    '18.7.2 10:05 PM (211.179.xxx.189)

    습도가~ 크흑ㅠㅠ
    드라이 빡쎄게 하고 나가도 좀만 돌아다니면 망나니되는 곱슬머리는 요즘 정말 미치겠슴다

  • 6.
    '18.7.2 10:06 P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파마까지 했더니 퐈쉬쉬 & 꼬불꼬불..
    촌뜨기 못난이 되었어요.

  • 7. ㅁㅁ
    '18.7.2 10:06 PM (119.194.xxx.69)

    트위스트에 뻗쳐요
    망나니 맞네요 ㅎㅎ

  • 8. 반곱슬
    '18.7.2 10:07 PM (124.50.xxx.91)

    요즘 같은 날씨엔 부시시..
    포기한지 오래네요..ㅠㅠ

  • 9. 난감하네
    '18.7.2 10:08 PM (110.14.xxx.175)

    반곱슬이라 이주전 볼륨매직을했더니
    분명 볼륨 매직이라고했는데
    약이 너무 좋아서그런가
    두피에 쫙붙게 펴졌어요ㅠㅠ
    너무 못생겨보여서 거울근처가면 바닥으로 눈을 깔고지나가게되네요

  • 10. ㅋㅎ
    '18.7.2 10:08 PM (222.234.xxx.8)

    저도 망나니 개털 ㅡㅡ ㅎㅋ

    어깨 살짝 닿는 씨컬인데

    오늘 3센치만 잘라주세요 컷트하고 왔어요

  • 11. 앞쪽엔
    '18.7.2 10:11 PM (125.182.xxx.27)

    너무 빈약해요
    오 나의 소중한 머리카락 ㅠ

  • 12. 얼음식혜
    '18.7.2 10:13 PM (58.125.xxx.211)

    아... 망나니. 딱 적절한 표현이에요. ㅠ.ㅠ
    아휴 아주 그냥 나가기가 싫어요. 곱슬에다가 비만 오면, 땀만 나면 더 굽슬굽슬 거리구요. 너풀너풀해 지고요.
    망나니.. 나갔다가 들어올 때 엘레베이터 안에 거울 보면서 울어요. ㅠ.ㅠ

  • 13. ㅎㅎㅎ
    '18.7.2 10:14 PM (119.205.xxx.234)

    위에 '난감하네'님 ㅎㅎ 지금 제 모습과 같으시네요. '괴짜가족' 진엄마 머리네요 ㅠ

  • 14. 해리포터
    '18.7.2 10:23 PM (223.33.xxx.164)

    산장에 사는 그 아저씨 머리에요.

  • 15. ........
    '18.7.2 10:24 PM (183.96.xxx.220)

    출근길 짝사랑하는 남자분이
    엘리베이타 탔길래 문닫힐 찰나 뛰어들어갔는데
    수줍게 웃으며 인사 후 한쪽머리 귀에 꽂으며 슬쩍 거울보니
    왠 쑥대머리..대역죄인이.... ㅠㅠ

  • 16. 앜ㅋㅋㅋㅋ
    '18.7.2 10:27 PM (121.130.xxx.60)

    위에 183.96님 상상하다 완전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쪽머리 귀에 꽂으며 수줍게..쑥대..아놔..ㅋㅋㅋㅋ 넘 웃프네요ㅠㅠ

  • 17. .........
    '18.7.2 10:30 PM (183.96.xxx.220)

    그와중에 우산은 고장났는지
    엘리베이터 안에서 활짝 펴졌고요... 냐하하하 ㅠㅠ

  • 18.
    '18.7.2 10:32 PM (222.97.xxx.110)

    저도 오늘 엘베타고 거울 보다가
    내가 오늘 누구랑 머릴 뜯고 싸웠나?? 갸우뚱 했어요.

  • 19. 웃김
    '18.7.2 10:34 PM (175.223.xxx.148) - 삭제된댓글

    여기 망나니 헤어스타일 모임인가요 ㅋㅋㅋㅋ

  • 20. 183님
    '18.7.2 10:36 PM (121.130.xxx.60)

    ㅋㅋㅋㅋㅋ
    엘베 안에서 오늘 절대 잊혀지지 않을 인상을 각인시키셨네요
    짝사랑남이 183님의 그런 수줍고 초딩스런 모습에 하트가 날아가박혔기를요 ㅋㅋㅋ

  • 21. ......
    '18.7.2 10:49 PM (183.96.xxx.220)

    젖은 우산 펴서 옆구리 찌른 여자에게도 호감이 생길까요..스읍

  • 22. 아놔
    '18.7.2 10:54 PM (121.130.xxx.60)

    ㅋㅋㅋ 옆구리까지 찌르다니 확인사살하셨네요
    오늘밤부터 그 짝사랑남은 옆구리에 반점이 스멀스멀 생겨나면서 시름시름 앓게됩니다~
    183님이 아침에 뙁!! 쑥대로 쓰윽 나타나주실때 짝사남 앗 느닷없이 엘베에 비춰들어오는 한줄기 햇살의
    눈부심을 느끼며 환생을 경험하게 됩니다~ㅋㅋㅋ
    잊지마셔요~비밀은 쑥대에 이써요~~~~(믿거나말거나 나니협회장)

  • 23.
    '18.7.2 11:03 PM (175.117.xxx.158)

    엘베 ᆢ빵터짐ㅋㅋ 어쩔안타까워서리ᆢᆢ

  • 24. ......
    '18.7.2 11:13 PM (183.96.xxx.220)

    나니 협회장님 감사해요
    맘 편히 잘게요 내일도 오늘 스탈 자연스럽게 나오겠죠?
    안녕히주무세요 ㅋㅋ

  • 25. hippos
    '18.7.2 11:23 PM (116.127.xxx.224)

    정수리과 휑해요.
    머리가 많이 빠질때인가요?ㅠㅜ
    탈모 효과보신 샴푸공유해주세요.ㅠㅜ

  • 26. 아 넘웃겨요
    '18.7.2 11:25 PM (175.125.xxx.154)

    다들 왜이리 재치가 ㅎㅎ
    망나니 쑥대머리 ㅎㅎ 죄송한데 진짜 웃겨요.
    저만이 아니였군요.
    전 여행을 좋아하는데요.
    일정중에 비가오면 완전 망나니로 제맘대로 뻗친머리때문에 사진 찍기도 싫어요.
    제3의 인물이 되어 사진에 나오더라구요 ㅜㅜ

  • 27. 이 아이피
    '18.7.2 11:38 PM (223.63.xxx.68) - 삭제된댓글

    100평 집에 시집간 친구

    마왕 부인 부러워요

    이 여자......

  • 28. 나나
    '18.7.2 11:45 PM (125.177.xxx.163)

    망나니 받고 칼찬 역적 추가입니다 ㅋㅋㅋ
    파스스햐져요 습하니까 ㅋㅋ
    고데기 대나마나죠 ㅎㅎ

  • 29. ㅋㅋㅋㅋ
    '18.7.3 1:33 AM (110.8.xxx.185)

    쑥대머리에 우산까지 ㅋㅋㅋㅋ 앞엔 썸남

  • 30.
    '18.7.3 1:40 AM (211.114.xxx.160)

    저도 아주 볼만하네요ㅋ

  • 31. 난 아닌 척
    '18.7.3 1:47 AM (117.111.xxx.114) - 삭제된댓글

    눈 내리깐 추노 도도히 지나감

  • 32. ㅠㅠ
    '18.7.3 1:49 AM (112.150.xxx.63)

    저도 요즘 풀면 망나니
    똥머리하면 노비신세네요.
    근데 작년에 볼륨 매직했을때 난감하네님처럼 머리가 너무 잘펴져서 ㅠ 쫙 달라붙은적이 있었는데 그것도 못봐주겠더라구요. 그때 다시 s컬 파마하느라 완전 돈gr 했던 기억이...
    c컬 볼륨매직을 하러 가야할듯요

  • 33.
    '18.7.3 2:13 AM (180.69.xxx.242)

    전봉준 장군 따라 동학 농민운동 도모하다 잡혀 곤장 백대 맞고 하옥된지 십일째되는 몰골이라면 상상이 되시나요..
    머리숱 적어 스트레이트는 꿈도 못꾸고 고슬고슬 푸슬푸슬 최대한 외출 자제하며 지냅니다.
    세상에서 비오는 날이 제일 싫어요!

  • 34. .......
    '18.7.3 9:26 AM (39.7.xxx.181)

    추노 노비 동학농민운동 ㅋㅋㅋㅋㅋ 아이고 배야 ㅋㅋㅋ
    오늘은 모두 예뻐지셨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27 평창동빌라 매수 어떨까요? 초급매 09:18:13 34
1803926 주차장에 차가 많네요 실감 09:18:06 36
1803925 고추장 양념장을 만들었는데요 비빔밥용으로 써도 될까요? 1 ㅇㅇ 09:15:39 40
1803924 호르무즈 다시막히고 주가 떨어지네요 2 에고 09:14:35 244
1803923 차은우, 역대급 '200억' 추징금 전액 납부 2 .... 09:14:29 240
1803922 한국투자증권 앱 쓰시는 분 도와주세요. 2 한투 09:14:14 66
1803921 부러운 맘이 괴롭네요. ........ 09:10:08 351
1803920 연애 안한다는 딸 걱정하시는 분께 3 지나다 09:01:41 510
1803919 남편이 엄청난 딸바보인데요. 5 dd 08:57:43 806
1803918 글이 너무 적어요 13 ... 08:52:43 910
1803917 올빼미 어떠셨나요? 4 ........ 08:51:13 393
1803916 어릴때 부터 부모랑 대화 보살핌을 받은적이 없어요. 3 ㅇㅇㅇㅇ 08:50:56 401
1803915 "즉시 열어야"vs"조건부".. ㅇㅇ 08:38:57 522
1803914 아래 동전 이야기 - 애들한테 돼지저금통 사줬었죠 1 세태변화 08:32:34 546
1803913 법원폭동자vs정경심 3 ㄱㄴ 08:20:52 492
1803912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이 중요하다 함께 ❤️ .. 08:18:11 496
1803911 (스포)사냥개들2에서 최시원 말이에요. 3 ... 08:14:12 789
1803910 집에 동전이 많은데 메가커피에서 쓰는 방법.... 15 동전 사용 08:11:07 2,303
1803909 뉴욕증시, 미국-이란 휴전에 급등 마감 1 ㅇㅇ 08:08:30 904
1803908 50대 전업을 앞두고..3개월 지났어요 13 07:57:55 2,152
1803907 10년 넘게 장사하던 세입자가 절대 안나가겠답니다 18 악덕임차인 07:56:40 3,673
1803906 정은경 장관보니 일하는 엄마 대단해요 8 .... 07:56:07 1,939
1803905 유튜브 자막 자동지원 빵터짐 07:55:09 203
1803904 빈티나는 컨셉들도 있답니다. 8 반대로 07:30:21 1,699
1803903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친명개그맨' 서승만 내정설 논란 31 ... 07:25:26 3,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