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울강아지 귀여워서 미치겠어요

ㅇㅇ 조회수 : 4,048
작성일 : 2018-07-02 15:53:08
우리집 강아지가 눈물자국이 있어서
눈물자국 세정제를 샀거든요
사용법이 화장솜에 세정제 충분히 묻혀서
양쪽 눈위에 1~2분 올려주고 안에서 밖으로 닦아내는거에요
아침마다 해주는데
눈위에 화장솜 올리고 움직일까봐 제 양 엄지손가락으로화장솜 잡고 지긋이 누루고 나머지 손가락으로턱잡고 있거든요
그럼 이녀석이 테라피 받는것처럼 코랑 입만보이고 얌전히 앉아있어요
진짜 귀여워서 미치겠어요 ㅎㅎ
IP : 61.106.xxx.23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ㅋ
    '18.7.2 3:54 PM (203.247.xxx.210)

    풍경이 웃기면서 귀엽네요~

  • 2. 상상
    '18.7.2 3:55 PM (122.62.xxx.152)

    생각만 해도 너무 귀엽네요, 눈꼽테라피 끝마치고 간식까지 준다면 그기분 천국같겠어요~

  • 3. 냥집사
    '18.7.2 3:55 PM (182.229.xxx.79)

    글로 표현한 강아지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귀여울것같아요
    저희집 냥이도 턱드름닦아줄때 침 꼴깍꼴깍 삼키면서 가만~히 있어요
    정말 반려동물들은 사랑둥이들이에요~~♡♡

  • 4. ㅋㅋㅋㅋ
    '18.7.2 3:56 PM (222.98.xxx.178)

    상상하면서 글 읽었어요
    진짜로 귀여운 강아지들~~~
    울강아지는 제가 통화를 하면 뭐라고 웅얼 거려요
    니도 끼어들기 하는거냐~~ㅋㅋㅋㅋ

  • 5. 셀러브리티
    '18.7.2 3:58 PM (220.76.xxx.156)

    울 냐옹도 눈꼽뺄때 참아요. ㅎㅎㅎ 진짜 웃겨요. 빼고나면 시원한거 알아가지고

  • 6. ...
    '18.7.2 4:22 PM (175.214.xxx.63)

    저희 강아지는 제가 수다떠느라 전화 통화가 10분 넘어가면 그만 하라고 난리가 나요.^^;;

  • 7. 셀러브리티
    '18.7.2 4:29 PM (220.76.xxx.156)

    애기하고 똑같군요..우리 고양이 두마리는 서로 자기 예뻐하라고 질투하고 그래요.
    엄마는 내꺼 이러고

  • 8. 울강아지
    '18.7.2 4:30 PM (14.52.xxx.157)

    저 전화통화 수다길어지면 간식 달라고 난리입니다
    아이들 어릴때 같아요
    울애 어릴때도 통화할때 어영부영 티비 보고 평소 허락안했던일들, 정신없을때 와서 물어보면 어떨결에 허락하니까 ㅎㅎ

  • 9. 누리심쿵
    '18.7.2 4:38 PM (106.250.xxx.62)

    생각만해도 귀엽네요^^

  • 10. 사진사진!
    '18.7.2 4:53 PM (220.94.xxx.243)

    귀여운그모습보고싶어요ㅜ 울고양이들은 코딱지들러붙은거떼어낼때 참는데 웃겨요.

  • 11. ㅇㅇ
    '18.7.2 5:13 PM (106.252.xxx.238)

    귀여워요 ㅎ
    울 강쥐는 뒤에 올 간식의 희망으로 참고있어요 ㅋ

  • 12. ...
    '18.7.2 5:34 PM (211.178.xxx.31)

    허 전화통화 저도요
    장시간 전화하고 있으면 옆에와서 큰 소리로 울어요.
    평소에는 잘 울지도 않던 놈이요.

  • 13. ..
    '18.7.3 12:24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귀엽겠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73 지방사는 친정엄마 어버이날 12:14:59 43
1809072 너무 안좋게 보고 있는걸까요? 1 이상 12:13:35 71
1809071 개인 피부과 비립종 제거는 얼마나 하나요 1 .. 12:10:35 71
1809070 세금 572억 원 쓴 세월호 조사, 침몰원인 규명하지 못해 1 돌아보면 12:07:12 150
1809069 한국과 대만의 반도체 시가총액 top20 1 링크 12:04:32 217
1809068 나도 엄마이지만 2 엄마 12:02:12 281
1809067 한예종이 배우들 덕분에 유명해진게 맞죠? 4 12:00:57 322
1809066 여의도 자산운용사 수익이 낮대요 2 주식 12:00:13 302
1809065 사내커플한테 축의금 얼마가 맞을까요 1 ㅇㅇ 11:55:08 153
1809064 앞으로 은행이 쭈그러들까요? 1 앞으로 11:53:01 323
1809063 주식 현재 벌었는데 대출더 받아서 투자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9 ㅇㅇ 11:49:49 609
1809062 세상은 건강한 사람을 위한 곳인것 같아요 1 .. 11:46:19 415
1809061 어버이날....엄마가 화나는 게 당연할까요 17 ㅇㅇ 11:41:54 1,281
1809060 예전에 다녔던 잘하는 미용실 이전한 곳 알아냈어요 1 ㅇㅇ 11:36:17 443
1809059 식물이 너무 괴물같은데.. 5 결정 11:32:12 807
1809058 어묵탕 2 Ooo 11:29:49 302
1809057 도쿄,후쿠오카에는 남대문시장같은곳?? 2 ........ 11:28:10 170
1809056 챗지피티도 마누라라는 표현을 쓰나봐요 1 82회원 11:24:12 241
1809055 50대 후반 미혼의 미래 계획 12 정리 11:19:11 1,006
1809054 조국혁신당은 국힘 제로라더니 민주당이랑 싸우네요 63 ㅇㅇ 11:16:22 569
1809053 남편과 연애 결혼했는데 2 ... 11:15:51 811
1809052 건성피부인데 유분기 있는건 바르면 뭐가 올라와요 2 ... 11:14:36 224
1809051 그릭요거트 드시는분들요.질문 6 쾌변 11:13:59 628
1809050 오랜만에 웃어 봤네요 .. 11:05:36 441
1809049 밥솥이 운명을 달리했어요 1 밥솥 11:02:52 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