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관계로 꿀꿀할때 ..보면 좋은 영화 있을까요?

ㅇㄹ 조회수 : 1,868
작성일 : 2018-07-01 19:56:27
그냥 자기만 옳고 자기말만 맞고.. 이러는 인간관계가 너무 피곤하네요

생각보다 서로 다름을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은것 같아요

물론 저도 그릇이 크다면 여기서 이런 글을 쓰고 있진 않겠죠  ^^;;


어쨌든 인간에 대해 실망하고 마음이 찌뿌둥할때.. 보면 기분좋아질 영화 있을까요?

이 글  읽고 바로 스치듯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면 알려주셔용~

IP : 175.223.xxx.2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7.1 8:10 PM (203.128.xxx.183) - 삭제된댓글

    초등학생이 주인공인
    '우리들' 이라는 영화가있어요.
    작년에,
    마음터놓고 잘지내던 동료와 멀어지고
    배신감등 힘들었는데 이 영화를보고
    아하! 했어요.
    원글님과 경우는 살짝 다를수도 있겠지만
    그랬다구요;;;
    별도움은 안되지요ㅜㅜ

  • 2. ...
    '18.7.1 8:10 PM (175.119.xxx.144)

    리틀포레스트.. 그냥 잔잔히 치유하는 느낌

  • 3. moioiooo
    '18.7.1 8:12 PM (222.237.xxx.47)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저런 정도의 악당을 안 만난 것만도 감사해지죠

  • 4. 원글
    '18.7.1 8:14 PM (175.223.xxx.218)

    두번째 댓글님~~
    리틀포레스트.. 일본거 얘기하시는건지 아님 울나라꺼 얘기하시는건지 궁금해요

  • 5. ...
    '18.7.1 8:40 PM (119.196.xxx.212)

    '바닷마을 다이어리' 어떨까요?
    좀 생뚱맞지만 '언어의 정원' 같은 애니메이션 보는 것도 기분 전환에 좋을 것 같고요.
    대만영화 '청연'인가? 제목이 ... 여주인공을 청각 장애자로 오해한 남 주인공과 가족의 유쾌하고
    예쁜 노력을 보고 있노라면 인간에 대해 따뜻하게 느끼게 됩니다.

  • 6. ...
    '18.7.1 8:41 PM (119.196.xxx.212)

    영화 제목이 '청설'이네요^^

  • 7. ...
    '18.7.1 8:54 PM (182.231.xxx.68)

    일본영화 "안경"이요.
    하... 지금 보러갑니다

  • 8. 다다..
    '18.7.1 10:39 PM (121.153.xxx.223)

    리틀포레스트.. 그냥 잔잔히 치유하는 느낌 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615 주방에서 쓸 양념통 어떤게 쓰세요? ㅇㅇ 18:23:00 5
1814614 추적60분 노후파산 봤어요 걱정 18:20:54 160
1814613 정원오 유세중 뽀뽀 강요? 1 ... 18:20:02 70
1814612 생리대 두개씩은 넣어서 다니나요? 2 생리대 18:16:15 129
1814611 저출산 문제를 여성에게만 책임지는 태도를 보이면 가망없죠 1 ........ 18:15:34 79
1814610 저는 쌀국수집 아들이랑 결혼할걸 그랬어요 1 .. 18:15:27 216
1814609 전세 진짜 너무 올랐네요 7 전세 18:12:11 373
1814608 민주당의 뉴이재명의원들은 이번선거 책임지길 9 18:01:52 221
1814607 이화여대 교정이 너무 멋지네요 6 ... 18:01:41 617
1814606 교육감? 3 부산 17:57:34 202
1814605 삼성전기 4 .. 17:55:32 667
1814604 짜증나는 친정엄마 9 ,,, 17:52:44 899
1814603 이런 모임 7 ..... 17:52:06 421
1814602 젠슨황 방한 수혜주 뭘까요 1 과연 17:51:22 517
1814601 애들한테 함부로 뽀뽀하지 마세요 4 .... 17:49:39 1,028
1814600 "파업 리스크 없어" '中 반도체' 수익률 고.. 3 투자자 17:48:47 357
1814599 마곡동 맛집 ^^ 17:47:15 158
1814598 저 올해 60세. 환갑이란 어떤 느낌이죠? 5 오마이갓 17:43:59 885
1814597 이런 남편 어떤가요? 7 ... 17:41:41 608
1814596 요즘 수박 중독됐어요 4 .. 17:41:03 775
1814595 워킹맘 머리는 매일 언제 감나요? 7 주토피아 17:39:24 706
1814594 심부름.. 막내이신 분들 3 .. 17:39:11 289
1814593 노인들 혐오하는 이유를 알겠어요. 28 17:35:19 1,732
1814592 한동훈 “‘최악의 저질’은 李대통령, 제가 박살낼 것” 42 또페북 17:30:42 1,041
1814591 장거리 편도 비지니스 300만원 7 여름 17:28:33 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