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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에서 미끌어지고, 계단 구르고T

dy 조회수 : 1,515
작성일 : 2018-07-01 13:38:25

지난주엔 샤워하다가 욕조에서 미끌어져 갈비뼈와 무릎을 심하게 박았어요.

정형외과 다녀오고, 약 먹고 있는데,

오늘은 계단 에서 미끌어져, 무릎아래쪽을 다 갈았어요.


진짜.

왜이럴까요

나이가 들어서  순발력이 떨어진건지,

지금 온몸이 욱씬거리네요.


사고라는게. 그 어떤 사고라도 순식간에 벌어지는 일이고,

순간순간 조심해야는데,

딴생각하고 멍청하게 있다가는

큰일 나겠다 싶으네요.


여러분들도 조심조심   생활하세요~

IP : 115.139.xxx.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 1:47 PM (203.226.xxx.99)

    저도 약골이긴 했어도 이정도느 아니었는데 아프고 다치고 나이들어 좋은거 하나없다는 친정엄마 말씀이 맞다고 ...

  • 2. 맞아요.
    '18.7.1 2:30 PM (14.52.xxx.212)

    특히 계단은 꼭 손잡이 잡고 내려오는 습관을 들여야 해요. 노안때문에 거리 감각이 안 맞기 시작하면 더

    위험해져요.

  • 3. ,,,
    '18.7.1 4:38 PM (121.167.xxx.209)

    다리에 균형 감각도 줄어 들고 힘도 줄어서 그래요.
    항상 천천히 조심 조심 해야 해요.
    나이가 드니 걸으면서 바닥도 봐야지 조금만 높낮이가 이상해도 넘어 지더군요.

  • 4. 감사
    '18.7.1 9:00 PM (115.139.xxx.56)

    감사합니다.

  • 5. 경험자
    '18.7.1 9:43 PM (220.86.xxx.82)

    외출하고 집안에 들어와서 운동화 벗는다고 하다가 균형이 안맞아서 거실입구에서
    앞으로 넘어지더니 오른쪽 무릅으로 넘어져서 그이튿날 무릅에멍이 들었고 아프데요
    그통증이 힘줄을 다쳤는지 무릅부근을 스치기만해도 아픈날이 5년정도 되더니 요즘 안아파요
    한번 다치기가 불행이지 오래아파요

  • 6. 조심
    '18.7.1 9:57 PM (115.139.xxx.56)

    조심하세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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