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혼초에 이혼한 남자 소개받는거요

여름 조회수 : 6,767
작성일 : 2018-07-01 13:13:18
결혼해서 세달가까이 못돼서 헤어진거로 알고있어요
소개가 들어왔는데 만나봐도될까요?
헤어진 이유를 몰라서 고민스럽네요ㆍ

사십대초반입니다
IP : 211.36.xxx.21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 1:14 PM (221.166.xxx.175)

    만나보는게 뭐가 문제가 되나요?
    만나서 어떤 사람인지 보시고 판단하셔도 되잖아요

  • 2. ..
    '18.7.1 1:14 PM (49.170.xxx.24)

    만나서 물어보세요.

  • 3. ㅡㅡㅡ
    '18.7.1 1:15 PM (175.193.xxx.186)

    물어보시고 대답이 진실한지 보세요~ 적어도 진실인것 같은지. 그리고 사귀면 사람을 알게되겠죠

  • 4. ...
    '18.7.1 1:19 PM (223.38.xxx.54) - 삭제된댓글

    차인표도 그런 경우인데 지금은 잘 살잖아요
    사람을 일단 만나보고 겪어봐야 알죠

  • 5. ....
    '18.7.1 1:26 PM (223.62.xxx.115)

    음.... 남자가 제대로 말 안해줄거긴 하겠지만... 오랫동안 지키보세요.. 신혼이혼은 보통 남자쪽일 경우가 많은데 절대로 자기쪽 탓이라고는 안할걸요? 보통 여자가 사치스러웠다. 예전 남자가 있었다 이렇게 말할건데... 제 주변에서 보면 시댁에서 과다혼수요구나 시집 갈등. 남편 성생활문제. 부채문제.. 아주 흔하지는 않지만 숨겨둔 자식이 있는 경우 많아요.

  • 6. ....
    '18.7.1 1:27 PM (223.62.xxx.115)

    아 위의 문제로 뽀록나서 대화 중에 폭력 동원되어서 이혼하더군요.. 혼인신고 하기 전이면 짐싸서 가는 거죠..

  • 7. 소개해준
    '18.7.1 1:32 PM (139.192.xxx.177)

    사람에게 알아봐 달라해야죠

  • 8. hap
    '18.7.1 1:33 PM (115.161.xxx.98)

    맘에 들면 유책자가 누구냐 물어보세요.
    진짜 사귈거면 이혼서류 보여 달라세요.

  • 9. 누가
    '18.7.1 2:54 PM (211.243.xxx.172)

    본인이 잘못해서 이혼했다고 할까요
    그냥 마음에 있으면 이해하고 만나시고
    걸림돌이되시면 안 만나는걸로

  • 10. ...
    '18.7.1 3:03 PM (221.151.xxx.109)

    신혼에 이혼할 경우는
    어느 한쪽의 아주 큰 문제일 경우가 많아요
    빚을 속였다던지...변태라던지
    잘 알아보셔야해요

  • 11. 글쎄요
    '18.7.1 5:10 PM (116.125.xxx.91)

    신혼초에 이혼했다는 거 자체도 거짓말일 수 있어요.

  • 12. ...
    '18.7.1 7:12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소개해 주는 사람한테 물어 보세요.
    그정도는 알고 만나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02 80대 어르신 대상포진 에방주사 고민중이어요.. 22:03:00 17
1789601 스포)러브미, 유재명 너무 불쌍하잖아요 4 우울해지는거.. 21:54:56 450
1789600 10시 [ 정준희의 논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 정치가.. 같이봅시다 .. 21:49:21 97
1789599 셀프 세차장에 갔는데~ 1 질문 21:48:45 233
1789598 병원일하다보면 진단서 발급 매우 예민해요 6 .... 21:45:59 889
1789597 이직 관련 문의-영어 1 ss_123.. 21:44:38 76
1789596 "北 무인기 보냈다 "주장 대학원생, 尹 대통.. 3 그냥3333.. 21:41:54 587
1789595 넷플 이 사랑 통역이 되나요 1화 시청 완 1 ... 21:38:49 697
1789594 굳은 살이 배겼는데도 건드리면 피가 난다-펌 1 뉴스공장 21:32:10 413
1789593 90대 폐암 환자 간식 추천해주세요 3 기프트 21:27:30 445
1789592 강원도 온천 1 ㅇㅇ 21:26:15 378
1789591 별은 권력이 아니라 책임이며,침묵이 아니라 연대의 상징이다. 2 박장군의별의.. 21:24:52 211
1789590 정준희 교수의 정성호 비판 들어보세요 1 ... 21:24:23 432
1789589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윤석열 사형선고되면 단체사과 대기.. 2 같이봅시다 .. 21:20:12 544
1789588 두부조림 오랜만에 했는데 3 21:15:12 1,031
1789587 쿠팡 탈퇴 후 구매내역 삭제 ㅜㅜ 부가세 문제 3 bb 21:10:09 640
1789586 궁금한 이야기 y 12 21:09:30 1,687
1789585 법카의 용도는 국세청 세금용 3 ㅡㅡ 21:05:35 362
1789584 인바디가 지문 정보 저장하는 거 아셨어요? 3 인바디 21:01:04 731
1789583 필리핀 영어선생님이 오늘 해준말 4 ㄱㄴ 20:53:59 1,347
1789582 돌아가신 부모님 생신챙기세요? 10 ... 20:52:30 1,320
1789581 AI가 나한테 건낸 말… 사람보다 낫네요 3 20:51:24 1,403
1789580 이 엉터리 갈비찜 폭망했을까요? 4 왕초보 20:39:10 673
1789579 전기세 비싼 이유 담합 3 그랬구나 20:39:09 899
1789578 죽음의 공포가 6 ㅗㅗㅎㅎ 20:38:35 1,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