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전아기 엄마에요.
출산하기 전에는 몰랐는데.
아기 키운다고 집에 있으니
남편이 참 뺀질이에 고집쟁이에 ..싸우는게 일상이 됐어요.
뭐 그런데 이런 감정은 상대도 그럴테죠?
오늘 한잔하고 오신다길래 전 치킨을 시켰습니다.
그는 치맥
저는 치밥.
먹고 또 생떼가 느는 아들 육아에 으싸하렵니다.
치킨을 시켰어요
아가아기 조회수 : 1,662
작성일 : 2018-06-25 17:53:20
IP : 58.232.xxx.1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18.6.25 5:56 PM (139.192.xxx.177)냉동 치킨 에어프라이어에 돌리고 있음
2. 따뜻한시선
'18.6.25 6:04 PM (223.62.xxx.6)혼자서라도 맛있는거 많이 챙겨드세요
3. 잘하셨어요
'18.6.25 6:10 PM (39.118.xxx.190)맛있게 드시고 힘내세요 ^^
4. 음
'18.6.25 8:18 PM (182.214.xxx.146)맛있는 것 먹으며
상황에서 잠시 벗어나 머리를 식혀보면
아마 서로 미안해 할 지도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