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상복합 아파트 어떨까요

주상복합 조회수 : 6,993
작성일 : 2018-06-24 17:41:49

성남살고있구요. 무주택자 실수요자입니다.

 

이번 분양하는

분당 더샵 파크리버 아파트에 관심있는데요

조감도를 보니 아파트 구조가 ㅁ 식으로 되어있어요.

 

통풍이나 환기가 잘 안될것 같아서 고민이됩니다

 

그리고,주상복합은 재산세가 일반 아파트의 2배가 맞는지요.

오피스텔이 아니라 아파트여도 주상복합은 재산세가 그리 높을까요.

 

분양가도 높고..

채광이나 환기. 재산세 문제, 세대수도 작은 편이고 학군등등 때문에

이래저래 고민이됩니다.

 

아님, 하반기에 있을

대장지구, 고등 자이 등의 분양에도 관심이 가는데...

장단점이 어떤게 있을지

고견 부탁드려요.

 

주상복합 아파트의 환기문제가 제일 궁금해요. 어떨까요.

 

 

 

 

 

 

 

 

 

 

 

IP : 39.118.xxx.5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24 5:47 PM (180.66.xxx.57)

    일단 다시 되팔기가...아파트보다 어렵지 않나요?
    전 집 팔고 사고 여러번 했지만, 그런 이유로 주복은 안삽니다.

    전세로 살아보고 싶어요

  • 2. 근데
    '18.6.24 5:54 PM (211.177.xxx.83)

    요즘 주상복합은 괜찮을꺼같긴해요 워낙 기술도 좋아지고 해서요
    재산세가 아니라 취득세가 비싸요 재산세는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 3. ???
    '18.6.24 5:57 PM (223.38.xxx.180)

    재산세는 모르겠고 윗분 말대로 취득세는 아파트 보다 월등히 비싸요. 그리고 아파트 대비 시세변화도 크지 않은 거 같아요. 건물마다 다르지만 관리비도 비싸요. 그치만 살기는 편리해요

  • 4. 취득세와 관리비.
    '18.6.24 6:00 PM (175.223.xxx.84)

    예전에 자가면 아파트, 전세면 주복 이라 했었죠.
    주복이 살기 편하긴 해요.
    상가층만 내려가면 다 있으니까요.
    근데 난방비 관리비가 비싸긴 해요.
    아파트 대비 평수가 작고요.

  • 5. ....
    '18.6.24 6:08 PM (114.201.xxx.76)

    저희는 전세로 주복에 살고 있어요
    환기는 자연환기도 되는 3면이 창이구요
    시스템으로 된 환기구 돌려도 됩니다
    다만, 베란다 공간이 없어 여름엔 덥고 겨울엔 좀 추워요
    이중창 되어 있어도 아파트만큼은 안되네요
    관리비도 쓰는만큼 나오니 아파트 평수에 비해 그닥 많이 나온다고는 안느껴져요

  • 6. ,,,
    '18.6.24 6:22 PM (121.167.xxx.209)

    요즘은 원글님이 얘기하는 주상복합의 단점이 많이 개선되서
    아파트랑 별차이 없다고 들었어요.
    세금 문제는 모르겠고 관리비는 아파트랑 비슷하고 환기도 요즘 지은것은
    잘 된다고 해요.

  • 7. ,,,
    '18.6.24 6:27 PM (223.62.xxx.97)

    전 말려요~
    투자대비 너무 별루에요~

  • 8.
    '18.6.24 6:30 PM (115.137.xxx.76)

    분양가가 거의9억다 되던데 많이 비싼건지?
    아파트라고 돼 있긴하드라구요
    주상복합도 분양할땐 아파트라고 하는지요?

  • 9. ....
    '18.6.24 6:37 PM (1.237.xxx.189)

    다른건 모르겠고
    고층은 9억이 넘는데 거긴 진짜 조망보고 살 사람이 사야된다 싶던데요
    다른건 초등도 멀고 교통도 멀고 옆에 병원가기만
    좋아서
    고층 아니면 별루
    요즘 조망 좋고 거실 방방마다 탁 트인데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해요

  • 10. 좋아요
    '18.6.24 6:38 PM (223.38.xxx.54)

    집값 ㆍ관리비 신경쓰일것 같으면 주상복합 사시면 안되구요 그런거 상관없이 삶의질을 편하게 누리고 싶으시면
    주상복합 사는게 맞는거 같아요
    세금은 일반 아파트와 같아요
    환기는 보통 타워형이 많기는 한데 양면창이라
    그리 나쁘지 않아요

  • 11. 살기
    '18.6.24 7:39 PM (14.52.xxx.110)

    살기엔 좋아요
    관리비?58평에 30만원 나와요
    주차 몇대고 추가금 없고 운동시설 완비에 독서실에 에어컨 빵빵 이것만 해도 저희 식구는 월 12-5만원 세이브 하는 거 같아요
    환기 아무 문제 없고 학군 괜찮아서 주변 시세 거의 다 따라가요
    주변 오르면 여기도 똑같이 오르죠
    어차피 투자라는 건 내가 들인돈 대비 얼마가 올랐냐 인데
    인근 완전 신축 30평대가 거의 비슷한 가격인데 거기 4억 오르는 동안 여기도 4억 올랐으니 불평할 수 없죠

  • 12. 999999
    '18.6.24 7:42 PM (180.230.xxx.43)

    다 옛날주복생각하시네요
    옛날주복은 환기도 그렇고 관리비가 엄청폭탄급이었죠
    그래서 잘오르지도않고했는데 요즘에 짓는건 관리비도 아파트랑비슷하고 건설기법이 달라 층간소음이 없다네요
    최근에지은 주복은 아파트만큼 많이올랐어요
    안오른다는건 옛날주복이에요
    아직도 편견가지고 주복생각하시는분들보면 답답해요

  • 13. 저도
    '18.6.24 8:38 PM (113.199.xxx.133)

    분당인데요...첫집을 분당에 사서 이번 상승장에 팔았구요
    실 거주는 주상복합에서 해요

    확실히 편한데 집값은 안올라요
    전 제 집은 미금역 신분당선 들어오기전 구축 아파트 사서 팔고 거주는 편하게 했어요

  • 14. ..
    '18.6.24 9:39 PM (110.11.xxx.8)

    주복도 결국 입지따라 가격 올라가는 거 같아요
    주변 아파트 3억 오를때 저흰 5억 올랐어요
    평슈가 큰맘큼 관리비도 나오지만,
    안전성 편리성 그리고 층고 전망때문에
    이제는 아파트에 이사 못 갈거같아요

  • 15. ..
    '18.6.24 9:45 PM (175.192.xxx.5)

    주복 살기 좋았어요. 주복살다가 판상형 아파트 들어가니.주복이 그리워지던데요.

  • 16.
    '18.6.24 10:44 PM (123.214.xxx.203)

    주복 한번 산 사람은
    아파트못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43 나이들면 적당히 내향적인게 좋은것 같아요. .... 07:57:47 227
1786242 ‘잔인무쌍’ 러시아군…“암환자도 전장에” “자살돌격 면하려면 돈.. ㅇㅇ 07:57:09 115
1786241 통일교가 가평군수 후보자 면접... 현장 영상 공개 - 기가막혀! 07:57:07 104
1786240 BTS부터 라이즈까지 있는데…5000만 팬 플랫폼, 개인정보 유.. /// 07:53:17 190
1786239 떡국떡좀 봐주세요 2 ㄱㄴ 07:50:01 187
1786238 저 호텔 조식뷔페 또 왔어요 9 호호호 07:30:14 1,426
1786237 교무금 1 소망 07:26:04 304
1786236 82님들도와주세요ㅠ대체 무슨 증상인지 아시는분? 12 ㅇㅇ 07:16:15 1,014
1786235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1 ♧♧♧ 06:53:10 912
1786234 이간질하는 형제가 있다면 8 ㅇㅇ 06:45:32 862
1786233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3 06:36:29 591
1786232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6 . 06:35:10 1,506
1786231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7 ..... 06:16:17 967
1786230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8 .. 04:49:07 4,282
1786229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1 ... 04:46:28 371
1786228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4 ........ 04:38:29 2,312
1786227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496
1786226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373
1786225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584
1786224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849
1786223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3 ... 02:48:06 1,339
1786222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50
1786221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2 괜히 02:33:48 1,457
1786220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49 딜레마 01:42:09 5,529
1786219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7 미치광이 01:34:44 2,165